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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00만원" '김우빈♥' 신민아, 웨딩드레스는 어디꺼?…손예진·김연아도 '픽'했다[이슈S] (26.93)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신민아의 웨딩드레스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신민아(41) 김우빈(36)은 10년 열애 끝에 지난 20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결혼식을 열고 수많은 하객들의 축복 속에 백년가약을 맺었다. 철통 보안 속에 결혼식이 진행된 가운데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는 22일 두 사람의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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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는 저를 싫어했어요" 손흥민 후계자, 참다 참다 공개 저격 "전혀 문제를 해결하려 하지 않았어" (16.5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의 후계자가 공개 저격을 통해 유감을 드러냈다. 시즌 초반의 힘든 시기를 털어놓았다. 토트넘 홋스퍼 관련 소식을 전하는 웹진 '스퍼스 아미'는 10일(한국시간) "마티스 텔은 한 팟캐스트에 출연해 토마스 프랭크 전임 감독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라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텔은 최근 프랑스의 '잭 앙 루 리브르'라는 팟캐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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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CRITIC] 손흥민 떠나고 토트넘의 ‘도박’…실패로 끝난 프랭크 ‘경질’ 8개월 (13.9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프랭크 감독의 첫 조치 중 하나는 손흥민의 뒤를 이어 크리스티안 로메로를 주장으로 임명한 것이었다. 이것은 잘못된 판단이었다.” (BBC) 손흥민(33, LAFC)이 떠난 뒤에 토트넘이 홍역이다. 결국 토마스 프랭크 감독 시대가 8개월 만에 막을 내렸다. 토트넘은 11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프랭크 감독 경질을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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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역대급' 피투성이가 됐다! 196cm 113kg 괴물, 피로 물든 최고의 난타전 끝 승리→헤비급 정상 등극 (13.8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다니엘 뒤부아가 피로 물든 난타전 끝에 다시 세계 헤비급 정상에 올랐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1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코옵 라이브 아레나에서 열린 뒤부아와 파비오 워들리의 세계 헤비급 타이틀전 소식을 전했다. 두 선수의 경기는 폭발적이었다. 경기 개시 10초 만에 워들리의 강타가 터지며 뒤부아가 캔버스로 쓰러졌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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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우승' 시킨 명장이 딱 정해줬다 "토트넘 빅클럽 아니야" (12.4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또다시 감독 잔혹사의 참혹한 페이지를 추가하며 빅6가 아닌 조롱거리가 됐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물러난 2019년 이후 7년 동안 무려 6명의 사령탑이 바뀌는 극심한 혼란 속에 토마스 프랭크 감독마저 부임 8개월 만에 경질되는 초라한 결말을 맞이했다. 토트넘은 지난 11일 공식 채널을 통해 프랭크 감독과의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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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등권과 1점 차, 미래 없는 토트넘 임시 감독까지 '경질' 하나…英 BBC ‘비피셜’ 떴다 “토트넘 소유주 에닉 그룹, 고위층에게 투도르 감독 경질권 위임” (11.4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미래를 알 수 없다. 시즌 중 소방수로 데려온 이고르 투도르 감독까지 흔들린다. 일단 토트넘 소유주 에닉 그룹은 팀 고위층에게 투도르 감독 미래를 위임하기로 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2일(한국시간) “투도르 임시 감독은 토트넘 지휘봉을 잡은 4경기에서 모두 졌다. 그 과정에서 14골을 실점하며 엄청난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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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아침이면 넌 해고" 프랭크 감독 시한부 떴다…앞으로 딱 1경기, 챔스 도르트문트전까지는 유임 (11.4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에서 토마스 프랭크(53) 감독의 시계가 멈추기 직전이다. 프랭크 감독의 토트넘이 실패로 굳어지고 있다. 지난 주말 안방에서 열린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2라운드에서 1-2로 패한 뒤로 경질설이 급부상했다. 분위기는 냉랭해졌다. 토트넘 팬들의 차가워진 민심은 홈구장을 뒤덮은 야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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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단독! 손흥민 '올해의 탈출상' 맞다...토트넘, 부진+팬 감소+최악의 이적시장→끝내 주요 스폰서와 결별 "수천만 파운드 손해" (11.2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에 이어 팬들이 하나둘씩 떠나기 시작한다. 그리고 이제는 스폰서들도 등을 돌린다.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는 20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는 강등권 경쟁과 유명 선수 영입 실패로 수천만 파운드의 가치를 지닌 핵심 스폰서를 잃었다. 해당 스폰서는 계약 기밀 유지 조항으로 언급할 수 없다. 이제 토트넘은 재정적인 타격에 직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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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PL 공신력 끝판왕’ 온스테인 떴다, 토트넘 프랭크 감독 경질 “시간 문제 맞다…보드진·라커룸 전부 신뢰 잃어” (11.0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내 생각에는 토마스 프랭크 감독 경질은 ‘만약’이 아니라 ‘언제’ 시간 문제다.” (데이비드 온스테인) 더는 프랭크 감독에게 시간이 없다. 한 두 경기 안에 무언가 보여주지 못하면 경질이다.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는 19일(한국시간) ‘NBC스포츠사커’에 출연해 “프랭크 감독이 위태로운 상황인 것은 맞다. 아직은 토트넘 감독직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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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민이 형 나 너무 고통스러워' 패배 원흉 찍힌 前 토트넘 동료...승부차기 실축→월드컵 꿈 무산 (10.2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과거 토트넘 훗스퍼에서 손흥민과 한솥밥을 먹었던 브레넌 존슨이 패배의 원흉으로 지목됐다. 결국 웨일스는 월드컵 무대를 밟지 못하게 됐다. 웨일스는 27일 오전(한국시간) 웨일스 카디프에 위치한 카디프 시티에서 펼쳐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유럽 플레이오프(PO) 패스A 1차전에서 보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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