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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독자 활동 추진" vs 다니엘 "수익 없었다"…계약 위반 두고 또 충돌[종합] (29.52)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어도어와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이 또 한번 법정에서 날선 대립을 보였다. 양측은 다니엘의 독자 활동 추진 여부와 계약 위반 성립 여부를 두고 공방을 벌였다. 11일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어도어가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레코즈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두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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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유일한 독자 활동" vs 다니엘 "뉴진스 멤버 다 같이해"…팽팽 대립ing[종합] (29.17)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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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퇴출' 다니엘, 데모곡 깜짝 공개..본격 활동 예고? [이슈S] (26.99)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다니엘이 데모곡을 깜짝 공개했다. 최근 뉴진스에서 퇴출돼 독자 행보를 걷고 있는 다니엘이 11일 개인 계정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한 장과 데모곡을 공개했다. 이는 생일을 맞이한 그는 데모곡을 공개하면서 팬들에게 잘 지내고 있는 근황을 전한 것으로 해석된다. 앞서 지난 1월 개인 계정을 개설한 다니엘은 팬들에게 '전하지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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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다니엘만 '330억 손배소'?…어도어 "이중계약 은폐 지시" 주장 (24.45)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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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도 웃었다…'4인 완전체' 공개 뉴진스→'나홀로 심경' 다니엘, 엇갈린 4주년[이슈S] (23.95)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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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4인 모였는데, 다니엘은 법정으로…어도어와 손배소 4차 변론기일 (23.50)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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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설' 뉴진스 4人 vs '법정싸움' 다니엘…찢어진 뉴진스, 극과 극 행보[초점S] (23.48)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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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측 "430억 손배소, 다니엘 연예활동 좌우하지 않아…본인 결정 가능" (21.52)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하이브의 자회사 어도어가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430억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지연시킨다는 주장에 반박했다. 어도어 측은 26일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에서 열린 어도어가 다니엘 측과 민 전 대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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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측, 이중계약 의혹 반박 "악의적 왜곡…어도어 개입 의심"[공식입장] (21.24)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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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4인 모였는데…'퇴출' 다니엘, 의미심장 심경 "빛은 다시 올 것" (21.24)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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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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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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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