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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건강이 더 소중해" 가수 김정민 애틋 발언…'日 국가대표' 다니 다이치, 안타까운 부상에 뜨거운 부정 (74.39)
▲ 김정민 또한 안타까운 상황에도 아들을 응원했다. 25일 그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관련 기사를 공유하면서 "아들 힘내 앞으로의 시간이 더 많아요 아빠엄마는 아들의 건강이 더 소중하단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가수 김정민의 아들로 알려진 다니 다이치(17·한국명 김도윤)가 부상으로 일본 17세 이하(U-17) 대표팀에서 제외됐다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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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 자라 일본 대표로 싸운다’…다니 다이치, 월드컵 향한 각오 “전력을 다하겠다” (72.68)
▲ 다니는 일본 유니폼을 입고 세계 무대에 첫 발을 내디뎠다. 아직 어린 나이고 향후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르지만 다니의 결정은 한일 축구에 상징적인 의미다. 일장기를 가슴에 단 다니가 이번 세계 무대에서 어떤 길을 개척해 나갈 수 있을지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 일본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과 일본, 두 나라의 피를 함께 지닌 다니 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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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아들→日 차세대 스트라이커”…다니 다이치, U-17 대표 또 발탁! 월드컵 엔트리 사실상 예약 (53.8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축구계가 주목하는 '걸출한 공격 재능'임을 또 한 번 증명했다. 가수 김정민 씨 차남인 다니 다이치(한국명 김도윤)가 일본 17세 이하(U-17) 축구대표팀 명단에 재차 이름을 올리면서 차세대 간판 공격수로서 입지를 단단히 뿌리내리고 있다. 현지에선 오는 11월 카타르에서 열리는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 본선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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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2세 아니다”…日이 먼저 인정한 다니 다이치, 김정민의 아들에서 ‘차세대 에이스’로 (49.56)
▲ 김정민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가수 김정민의 차남 다니 다이치(17, 한국명 김도윤)가 일본 축구계에서 눈부신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연예인 2세’ 굴레를 넘어 기량으로 인정받는 차세대 축구 유망주로 자리매김하며 팬들 가슴을 두드리고 있다. 최근 일본 매체 '풋볼 트라이브'는 일본축구협회(JFA)가 주관하는 18세 이하(U-18) 프리미어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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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대표팀 선택' 김정민 아들 다니 다이치, 10분 출전 뒤집을까…사우디전 준비 → "U-17 월드컵 위해 최선 다할 것" (47.62)
▲ 한국과 일본 이중국적을 가지고 있다. 축구에서 선택한 대표팀은 일본이다. 가수 김정민씨의 차남 다니 다이치(한국명 김도윤) 이야기인데, 실력이 출중한 만큼 이번에 또 일본 대표팀에 소집됐다. ⓒ 일본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가수 김정민의 차남 다니 다이치(한국명 김도윤)가 일본 청소년 대표 자격으로 국제대회 선발 출전에 도전한다. 일본축구협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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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아들, 日 대표로 카타르 U17월드컵 출전한다 "대체 소집" (41.72)
▲ 김정민(오른쪽)과 아들 다니 다이치(김도윤). 출처| 김정민 SNS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가수 김정민의 아들이 일본 축구 국가대표로 2025 FIFA 카타르 U17월드컵에 출전한다. 일본축구협회(JFA)는 22일 오는 11월 3일 개막하는 2025 FIFA U-17 남자 월드컵 대표팀으로 김정민의 차남 다니 다이치(한국명 김도윤)을 대체 소집한다고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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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본 국가대표 선택, 월드컵 출전 무산…차출됐어도 뛰었을까? 경쟁자 압도적 ‘U-17 월드컵 첫 경기 결승골 주역 1도움’ [SPO 현장] (40.04)
[스포티비뉴스=도하(카타르) 박대성 기자] 한국과 일본의 피를 나눠가졌고 일본 대표팀을 선택했다. 하지만 대회 직전 부상으로 최종 명단에 들어가지 못했다.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경쟁자가 쟁쟁하다. 다니 다이치(17, 한국명 김도윤)이 국내 언론의 뜨거운 관심이다. 가수 김정민의 아들로 어머니가 일본인이라 한국과 일본 두 가지 대표팀을 선택할 수 있었다. F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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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둘째子, 어쩌나…日국가대표 발탁 2일 만에 낙마 '안타까운 부상' (36.75)
▲ 출처|김정민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가수 김정민의 둘째 아들 다니 다이치(17, 한국명 김도윤)이 2025 FIFA 카타르 U17월드컵에 일본 국가대표로 선발된지 이틀 만에 낙마하고 말았다. 사간 도스 구단은 24일 “다니가 U-17 월드컵 일본 대표팀에 선발됐으나, 부상으로 인해 이번 대회에 불참하게 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일본축구협회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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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日축구 대표, 김정민 아들에 날아든 불운…월드컵 출전 무산 "부상으로 끝내 제외" 대체 발탁 이틀 만에 낙마 (34.42)
▲ 2008년생인 다니 다이치는 1990년대 '슬픈 언약식' '무한지애' 등을 히트시킨 가수 김정민과 일본인 아내 루미코의 세 아들 중 둘째로, 한국 이름은 김도윤이다. 184㎝ 72kg의 준수한 신체조건을 지닌 차세대 스트라이커로 주목받고 있다. ⓒ 게키사카 캡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과 일본의 피를 함께 지닌 유망주 다니 다이치(17, 한국명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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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본 복수국적…"日 대표팀 선택" 일장기 달고 월드컵 뛴다, 오피셜 ‘공식발표’ “일본 U-17 월드컵 대표팀 전격 대체발탁” (28.6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과 일본 ‘이중 국적자’ 다니 다이치(17, 사간 도스 유스)가 일본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고 세계 무대에 선다. 일본축구협회(JFA)는 22일 공식 발표를 통해 다니 다이치의 U-17 일본 대표팀 대체 발탁을 알렸다. 세오 료타의 부상으로 공백이 생기면서, 다니가 그 자리를 채우게 된 것이다. 이에 따라, 오는 11월 5일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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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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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