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7억 연봉까지 포기했는데, 美·日 208승 역대 최고액 기부…이러니 팬들이 안 좋아할 수가 있나 (32.90)
2026-09-22
-
246억 포기한 양심적 日 선수, 박찬호 기록 아직 포기 안 했다… 이렇게 존경받는 동양인이 있다니 (25.4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일본인 투수 다르빗슈 유(40·샌디에이고)는 팔꿈치 수술을 받고 2026년 시즌 아웃이 확정된 상태다. 보통 이런 경우 큰 실망, 혹은 비판이 쏟아지기 마련이다. 팀 전력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다르빗슈는 다르다. 동료들과 프런트의 존경을 여전히 한몸에 모으는 데다, 팬들도 다르빗슈의 ‘대인배’스러운 성품에
2026-06-18
-
'은퇴설' 휘말렸던 다르빗슈가 전한 근황…수술 6개월 만에 캐치볼! 복귀 위한 첫걸음 내디뎠다 (24.8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지난 겨울 '은퇴설'의 중심에 섰던 다르빗슈 유(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근황을 전했다. 다시 마운드로 돌아오기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다르빗슈는 지난해 15경기에서 5승 5패 평균자책저 5.38으로 부진한 시즌을 보냈다. 그리고 시즌이 끝난 뒤 곧바로 팔꿈치 수술대에 오르게 됐다. 이러한 가운데 다르빗슈가 최근 은퇴설에 휘말리
2026-05-10
-
박찬호가 정말 대단한 투수였다…은퇴와 불혹 넘겨도 재도전 사이에 선 진중한 쾌남아 (8.53)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메이저리그에 도전하는 아시아 출신 투수들에게는 꼭 따라오는 인물이 있습니다. 한일 양국의 전설적인 투수 박찬호와 노모 히데오. 모두 LA다저스에서 뛰었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박찬호가 124승으로 아시아 선수 중 최다승 노모가 123승으로 2위입니다. 이들의 승수를 넘으려는 투수는 여럿 있었지만, 쉽지 않았습니
2025-12-17
-
653억 포기하고 이대로 은퇴한다고? 박찬호 기록은 오타니가 깨야 하나… 침묵이 길어진다 (4.74)
2025-10-29
-
박찬호 기록이 이렇게 대단한 것이었나… '亞 신화'가 만든 이정표, 그래도 아직 남았다 (1.11)
2025-08-01
-
선수 시절 돌아본 이범호 감독 "다르빗슈? 후지카와? 직구는 오승환이 최고였다" (1.04)
2025-08-15
-
안우진-문동주 MLB 진출 기다려야 하나… 일본인 8명, 대만인도 1명 있는데 한국인 전멸 (0.60)
2025-08-20
-
한국 야구 굴욕인가… 일본은 한가득, 대만도 있는데 우리만 없는 이것, 갈증 언제 풀릴까 (0.41)
2025-08-02
-
여전히 류현진을 기억하는 MLB… “2019년에 큰 성과 남겨” 아시아 대표 선수로 공인 (0.13)
2025-05-21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
'불륜 패소' 숙행, 유부남 전남친에 뒤통수 맞았다…증인 신청에도 불출석 '충격'[이슈S]
2026-09-22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