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53억 포기하고 이대로 은퇴한다고? 박찬호 기록은 오타니가 깨야 하나… 침묵이 길어진다 (8.58)
▲ 현역을 연장할 것인지에 대한 확답을 내놓지 않고 있는 다르빗슈 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에서 아시아 선수 최다승 기록은 ‘코리안 특급’ 박찬호가 가지고 있다. 1994년 LA 다저스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박찬호는 2010년 피츠버그에서 현역 마지막 시즌을 보낼 때까지 메이저리그 통산 17시즌에서 124승을 기록했다. 사실 깨기가 쉽지
2025-10-29
-
박찬호 기록이 이렇게 대단한 것이었나… '亞 신화'가 만든 이정표, 그래도 아직 남았다 (2.39)
▲ 미일 통산 최다승 투수로 우뚝 선 다르빗슈 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샌디에이고의 베테랑 일본인 투수 다르빗슈 유(39·샌디에이고)는 7월 31일(한국시간) 뉴욕 메츠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의미 있는 기록을 만들었다. 이날 다르빗슈는 7이닝 동안 2피안타 7탈삼진 역투를 선보이며 시즌 첫 승을 뒤늦게 신고했다. 샌디에이고의 우완 에이스로 큰 기대를
2025-08-01
-
선수 시절 돌아본 이범호 감독 "다르빗슈? 후지카와? 직구는 오승환이 최고였다" (2.16)
▲ 이범호 감독 ⓒ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대구, 맹봉주 기자] "나오면 지는 선수였죠." 오승환이 어떤 선수였는지 묻는 질문에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이 뱉은 첫 마디였다. 1981년생 이범호 감독은 1982년생 오승환보다 1살 많다. 활약했던 선수 시절 대부분이 겹친다. 당연히 전성기 시절 오승환을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이범호 감독은
2025-08-15
-
안우진-문동주 MLB 진출 기다려야 하나… 일본인 8명, 대만인도 1명 있는데 한국인 전멸 (1.23)
▲ KBO리그 최고 선발 투수인 안우진은 병역과 부상으로 전성기 때 메이저리그에 가지 못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곽혜미 기자 ▲ 차세대 리그 에이스로 뽑히는 문동주는 아직 포스팅 자격 취득까지 시간이 많이 남아 있다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13년 이후 한국인 선수들의 메이저리그 도전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 KBO를 대표하는
2025-08-20
-
한국 야구 굴욕인가… 일본은 한가득, 대만도 있는데 우리만 없는 이것, 갈증 언제 풀릴까 (0.87)
▲ 3일 뉴욕 메츠전에서 데뷔 후 첫 메이저리그 선발 등판 기회를 얻는 덩카이웨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포스트시즌 진출 희망이 조금씩 사라지며 트레이드 데드라인 당시 주축 선수 몇몇을 내다 판 샌프란시스코는 3일(한국시간) 시티필드에서 열리는 뉴욕 메츠와 경기에 생소한 선수를 선발 예고했다. 대만 출신 우완 덩카이웨이(27)가 그 주인공이다
2025-08-02
-
여전히 류현진을 기억하는 MLB… “2019년에 큰 성과 남겨” 아시아 대표 선수로 공인 (0.33)
▲ 메이저리그에서 10년을 뛰며 통산 78승의 걸출한 성적을 남긴 류현진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야구의 세계화를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5월 한 달 동안 빅리그에서 큰 족적을 남긴 아시아 선수들을 집중적으로 조명하고 있다. 이번 달을 아예 ‘AAPI’(Asian American and Pacific Islander) 기념의 달로 지
2025-05-21
-
류현진이 진짜 대단한 투수였구나… 이 선수 퇴출 위기, '亞 TOP 5' 최소 3년 더 유지한다 (0.26)
▲ 메이저리그에서 통산 78승에 3점대 초반 평균자책점을 기록한 뒤 한국으로 돌아온 류현진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노모 히데오와 박찬호 이후 아시아 투수들은 메이저리그 무대에서 꾸준하게 활약했다. 일본, 한국, 대만의 투수들이 굵은 업적을 남긴 경우도 적지 않고, 지금도 많은 선수들이 리그의 큰 관심을 받으며 활약하고 있다. 메이저리그 아시아 투수 역
2025-05-03
-
월드시리즈서 인종차별 했는데 동료가 됐다…"다르빗슈는 훌륭한 사람이자 리더" (0.09)
▲ 다르빗슈 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대인배도 이런 대인배가 없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일본인 '에이스' 다르빗슈 유(39)가 '위대한 용서'를 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지난 19일(이하 한국시간) "샌디에이고가 1루수 율리 구리엘과 마이너리그 계약에 합의했다. 빅리그 캠프에 초청하는 조건"이라고 밝혔다. 올해로 40세를
2025-02-20
-
류현진 기록 뛰어 넘을 줄 알았는데, 쉽지가 않네… 日 투수 시련, 극적 반전 찾아올까 (0.04)
▲ 힘겨운 선발 로테이션 경쟁을 벌이고 있는 마에다 겐타는 메이저리그 통산 승수 쌓이는 속도가 눈에 띄게 줄어들었다 ▲ 잭 플래허티의 영입, 젊은 선발 투수들의 성장으로 힘겨운 선발 경쟁이 예고되어 있는 마에다 겐타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의 아시아 선수 역사상 최다승 기록은 박찬호가 가지고 있는 124승이다. 박찬호가 2010년 메이저리그에
2025-02-09
-
사사키 5선발, 김혜성 주전 2루수 전망 나왔다… 다저스 역대급 라인업 구축? WS 2연패 청신호 (0.01)
▲ 여러 팀들의 큰 관심을 받았던 사사키 로키는 결국 LA 다저스를 최종 행선지로 지목하며 오프시즌의 마침표를 찍었다. ▲ 메이저리그 네트워크가 사사키의 다저스행 확정 이후 예상한 2025년 다저스 주전 구도. ⓒ메이저리그 네트워크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를 뜨겁게 달궜던 사사키 로키(24) 쟁탈전의 최종 승자는 LA 다저스였다. 사사키의 ‘
2025-01-18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