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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설' 휘말렸던 다르빗슈가 전한 근황…수술 6개월 만에 캐치볼! 복귀 위한 첫걸음 내디뎠다 (32.6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지난 겨울 '은퇴설'의 중심에 섰던 다르빗슈 유(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근황을 전했다. 다시 마운드로 돌아오기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다르빗슈는 지난해 15경기에서 5승 5패 평균자책저 5.38으로 부진한 시즌을 보냈다. 그리고 시즌이 끝난 뒤 곧바로 팔꿈치 수술대에 오르게 됐다. 이러한 가운데 다르빗슈가 최근 은퇴설에 휘말리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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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안 받을게요" 다르빗슈 충격 결정, 226억 포기…시즌 아웃→재활 매진한다 (30.1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베테랑 투수 다르빗슈 유가 시즌 개막과 동시에 예상 밖 결정을 내렸다. 단순한 부상자 명단(IL)이 아닌 제한 명단 등재로 연봉까지 포기하며 사실상 시즌을 내려놓는 선택이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단장 A.J. 프렐러는 26일(한국시간) 개막전을 앞두고 더그아웃 인터뷰에서 다르빗슈의 상황을 직접 설명했다. 프렐러는 “다르빗슈는 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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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억을 포기한다고? 다르빗슈의 낭만, 은퇴도 아직은 아니다 "돌아오고 싶어 해" (27.2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다시 돌아오고 싶어 한다" 미국 '샌디에이고 유니온-트리뷴'에 따르면 27일(이하 한국시간) A.J. 프렐러 단장이 취재진과 만나 다르빗슈 유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미·일 통산 208승을 수확 중인 다르빗슈는 지난해 15경기에서 5승 5패 평균자책점 5.38으로 부진한 시즌을 보냈다. 그리고 시즌이 끝난 뒤 팔꿈치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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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튀 비난' 다르빗슈, 3년·619억 계약 해지 검토…"은퇴 확정 아니다" (19.0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다르빗슈 유가 26일(한국시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잔여 계약을 무효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2026시즌을 세 번째 팔꿈치 수술로 결장하게 된 다르빗슈는 X에서 "기사를 보셨을 수도 있는데, 계약을 무효로 하는 쪽으로 마음이 기울어 있는 것은 사실"이라며 "하지만 파드리스와 논의해야 할 사안이 아직 많아 최종적인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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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0억 안 받는다니까' 다르빗슈 마음대로 안 된다…"선수 노조가 반대할 수도" (17.3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6년 연봉을 포함한 잔여 계약을 포기하겠다는 다르빗슈 유의 희생 의지가 암초를 만났다. 샌디에이고 지역지 샌디에이고 유니언-트리뷴은 최근 다르빗슈가 남아 있는 3년 총액 4300만 달러 계약을 포기하고 은퇴할 방침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다르빗슈는 25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파드리스와는 지난해부터 계약을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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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0억 포기할 수도' 다르빗슈 은퇴 고민 중…세 번째 토미 존 수술→"다시 못 던질 수 있다는 생각" (12.4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다르빗슈 유가 오른쪽 팔꿈치 수술을 세 번째로 받은 뒤에 다시 메이저리그 마운드에 설 수 있을지 확신할 수 없다고 16일(한국시간) 밝혔다. 다르빗슈는 "지금 이 재활 과정을 겪으면서 실제로 다시 던질 수 있을지에 대해 깊게 생각하고 있지는 않다"며 "그런 생각은 머릿속에 없다. 지금은 그저 팔을 재활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만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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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오가사와라→다르빗슈, 이정후 일본 투수 상대로 또 안타…SD전 3타수 1안타 '타율 0.256' (2.1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가 다르빗슈 유를 상대로 안타 출루에 성공했다. 1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경기에 6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삼진으로 경기를 마쳤다. 시즌 타율은 0.256을 유지했다. 이날 이정후는 샌디에이고 선발 다르빗슈 유를 상대했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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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빗슈냐 '최동원상' 카일 하트냐…샌디에이고 고민 빠졌다, 선발 로테이션 펑크나서 (1.17)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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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조명되는 2019년 류현진의 위대함… 올해도 이 기록 안 깨지나, 일본 대투수들도 휘청 (0.64)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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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선 이런 일 없었는데…'홈런 맞자 70구 강판', MLB 쉽지 않다→2연패에 ERA 6.00 (0.22)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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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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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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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