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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1억 유로 공격수, SNS서 리버풀 사진 전부 삭제!...정말 바르셀로나 이적하나 (0.00)
▲ 누녜스의 SNS. 프로필 사진을 제외하고 리버풀 사진이 전부 사라졌다. ⓒ누녜스 SNS ▲ 다윈 누네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정말 이적설이 현실이 되는 걸까.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6일(한국시간) “다윈 누녜스는 리버풀과 관련된 모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사진을 삭제하며 미래에 대한 불분명한 추측을 낳고 있다”라고 전했다. 누녜스는
2024-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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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출전' 황희찬, 또 다시 리버풀전 득점 사냥 나선다 (0.00)
▲ 황희찬 ⓒ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리버풀 킬러의 등장이다. 울버햄튼은 5일 새벽 12시(한국시간) 영국 울버해튼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리버풀과 2022-2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22라운드 홈경기를 펼친다. 경기 직전 발표된 선발 라인업에 황희찬의 이름이 떴다. 울버햄튼은 4-3-3 포메이션을 꺼냈다. 황희찬, 마테우스 쿠냐
2023-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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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란드vs살라’ 맨시티-리버풀, 커뮤니티 실드 선발 명단 공개 (0.00)
▲ 맨시티의 선발 라인업. ⓒ맨체스터 시티 공식 ▲ 리버풀 선발 라인업. ⓒ리버풀 공식 [스포티비뉴스=박건도 기자] 새 시즌 첫 우승컵을 향한 도전이 시작된다.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우승팀 맨체스터 시티와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우승팀 리버풀이 31일 오전 1시(한국시간) 영국 레스터의 킹파워 스타디움에서 2022 커뮤니티 실드에
2022-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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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0억 맞아?”…신입 공격수 ‘홈런’, 리버풀 팬들은 ‘갸우뚱’ (0.00)
▲ 다윈 누네스. [스포티비뉴스=박건도 기자] 프리시즌부터 의심이 시작됐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3일(한국시간) “다윈 누네스(23)를 향한 의심이 커지고 있다. 프리시즌 훈련 도중 끔찍한 마무리를 본 리버풀 팬들이 걱정을 표했다”라고 조명했다. 리버풀은 2022-23시즌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현재 태국으로 이동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
202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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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리버풀, 누네스 영입 공식 발표…“엄청난 클럽, 매우 기쁘다” (0.00)
▲ 리버풀 옷을 입은 다윈 누네스. ⓒ리버풀 공식 ▲ 리버풀 옷을 입은 다윈 누네스. ⓒ리버풀 공식 [스포티비뉴스=박건도 기자] 이적시장 최대어가 리버풀 옷을 입었다. 리버풀 공식 채널은 15일(한국시간) “벤피카에서 다윈 누네스(22)를 영입 완료했다. AXA 트레이닝 센터에서 메티컬 테스트를 마쳤고, 장기 계약에 성공했다. 등번호는 27번이다”라고 알렸
202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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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차세대 월클 공격수’ 누네스, 리버풀행 확정…옵션 포함 ‘1347억’ (0.00)
▲ 간판 스트라이커 다윈 누네스의 리버풀행을 알린 SL 벤피카. ⓒSL 벤피카 공식 [스포티비뉴스=박건도 기자] 특급 스트라이커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무대를 밟는다. 벤피카는 공식 채널을 통해 “리버풀과 다윈 누네스(22) 이적에 공식 합의했다. 이적료는 옵션 포함 1억 유로(약 1,347억 원)에 이를 수 있다”라고 발표했다. 누네스는 큰 키와
202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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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시장 최대어’ 누네스, 리버풀행…이적료 1억 유로+5년 계약 (0.00)
▲ 우루과이 특급 스트라이커 다윈 누네스가 리버풀로 향한다.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박건도 기자] 리버풀이 이적시장 최대어를 품는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에 정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11일(한국시간) 개인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통해 “누네스는 리버풀로 향한다. 계약서 서명만 남겨뒀다. 이적료는 옵션 포함 1억 유로(약 1,350억
2022-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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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네스 놓친 맨유, ‘22세 신성’으로 타깃 변경…“텐 하흐 잘 알아” (0.00)
▲ 아약스 공격수 안토니. ⓒ아약스 공식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박건도 기자] 영입 실패 후 재빨리 눈을 돌렸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4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다윈 누네스(22) 영입을 포기했다. 높은 이적료가 걸림돌이었다”라며 “대신 아약스 공격수 안토니(22)를 노린다. 에릭 텐 하흐(52) 감독은 그를 잘 알고 있다”라고 보도
2022-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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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최대어’ 누네스와 개인 합의…“1억 유로 지급 시 이적 완료” (0.00)
▲ 리버풀행이 가까워진 다윈 누네스.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박건도 기자] 구단 간 협상만 남겨둔 상황이다. 스포츠 전문 매체 ‘디 애슬레틱’은 9일(한국시간) “리버풀과 공격수 다윈 누네스(23)는 개인 합의를 마쳤다. 그의 소속팀 벤피카와 협상만 남겨 뒀다. 옵션 포함 1억 유로(약 1,346억 원)를 원하는 상황”이라고 보도했다. 초대형 스트
202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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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스트라이커 ‘1억 유로’ 오퍼 이유…“음바페도 노렸다” (0.00)
▲ 리버풀 이적설에 휘말린 다윈 누네스. [스포티비뉴스=박건도 기자] 리버풀은 공격진 강화에 진심이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9일(한국시간) “리버풀은 1억 유로(약 1,346억 원)로 평가받는 다윈 누네스(22) 영입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사디오 마네(29)의 빈자리를 메우려 한다”라고 보도했다. 리버풀은 지난 몇 년간 세계 최고 수준의 스리톱으
2022-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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