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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인터뷰 하고 있는 다저스 에이스 클레이튼 커쇼 (0.00)
[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21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LA 다저스와 시카고 컵스의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내셔널리그 챔피언십 시리즈 5차전이 열렸다. 다저스 클레이튼 커쇼가 인터뷰하고 있다.
201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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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 동료들에게 생애 최다 홈런 5방 맞은 그레인키 (0.00)
▲ 지난해 오프 시즌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로 이적한 잭 그레인키는 6일(한국 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옛 동료 다저스 타자들에게 4.2이닝 동안 홈런 5개를 포함한 9안타를 얻어맞았다. 다저스타디움|문상열 특파원[스포티비뉴스=다저스타디움, 문상열 특파원] 잭 그레인키에게 무슨 일이?그레인키(32)는 지난해 오프 시즌 옵트 아웃을 행사하며 LA 다저스를 떠났
201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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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커쇼 '복귀 조금만 기다려' (0.00)
[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12일(현지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LA 다저스와 보스턴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경기가 열렸다. 부상 복귀를 기다리고 있는 다저스 클레이튼 커쇼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1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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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부상자 명단에 오른 클레이튼 커쇼 (0.00)
[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LA 다저스와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경기가 열렸다. 다저스 클레이튼 커쇼가 경기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201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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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 김현수 이제 '선데이 김'으로 불러 주세요 (0.00)
▲ 김현수는 1주일 만에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전에 9번 좌익수로 출장했다. [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예전 일본 프로 야구에서 활동한 투수 무라타 조지(66)의 별명은 ‘선데이 조지’였다. 일요일마다 한 차례씩 등판해서 붙은 별명이다. 이쯤되면 김현수도 ‘선데이 김’으로 불릴 만하다. 미국 현지 시간으로는 토요일이지만 한국 시간으로는 일요일
201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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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 커쇼 4경기 연속 탈삼진 두 자릿수, 다저스 타이 기록 (0.00)
▲ LA 다저스 에이스 클레이튼 커쇼가 8일(한국 시간)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인터리그에서 힘차게 볼을 뿌리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LA 다저스 클레이튼 커쇼와 시카고 컵스 제이크 아리에타가 등판할 때마다 언급되는 게 누가 현 시점에서 최고의 투수냐는 질문이다. 사실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로 커쇼와 아리에타는 마운드를 장악하고
201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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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사진] 전 스승 매팅리 감독과 제자 커쇼 (0.00)
▲ 29일(한국 시간) LA 다저스-마이애미 말린스 4연전 마지막 경기에 앞서 한솥밥을 먹으며 팀의 에이스와 감독이었던 클레이튼 커쇼(왼쪽)와 돈 매팅리 감독이 다정하게 얘기를 나누고 있다. 다저스타디움|문상열 특파원
201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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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린스 거포 스탠튼, 3점 홈런으로 다저스 에이스 커쇼 울려 (0.00)
▲ 27일(한국 시간) LA 다저스전에서 6회 클레이튼 커쇼로부터 역전 3점 홈런을 날린 존카를로 스탠튼의 경기 전 타격 훈련. ⓒ문상열 특파원[스포티비뉴스=다저스타디움, 문상열 특파원] LA 다저스 클레이튼 커쇼가 올 시즌 최다 탈삼진(10개)에도 불구하고 홈런 한 방에 시즌 첫 패배를 맛봤다. 커쇼를 울린 주인공은 마이매미 말린스의 거포 존카를로 스탠튼
201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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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시범경기] 상대 타구 얼굴에 맞은 커쇼…'가슴 철렁' (0.00)
[SPOTV NEWS=조영준 기자] LA 다저스 부동의 에이스 클레이튼 커쇼가 정규 시즌을 눈앞에 둔 시점에서 가슴 철렁한 순간을 맞이했다. 카쇼는 21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메사 호호캄 스타디움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캑터스리그 오클랜드 어슬래틱스전에 선발 등판했다. 커쇼는 3회 1사 1루의 상황에서 상대 타자 앤디 패리노를 상대했다. 패리노
201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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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주목해야 할 MLB '다섯 명의 별' (0.00)
[SPOTV NEWS=박대현 인턴기자] NCAA 토너먼트가 19일(이하 한국시간) 시작됐다. 많은 스포츠팬들은 한동안 '3월의 광란'으로 일컬어지는 64팀의 열띤 승부에 열광할 것이다. 앞으로 한 달 동안 ‘64’라는 숫자는 특별하게 다가올 것이다. MLB.com은 이에 맞춰 2015시즌 주목할 만한 64명의 스타를 꼽았다. 그 중 5명을 추려봤다. 1위
201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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