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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승 8패→13승 3패' 밀워키의 반전드라마…야니스, MVP까지 거머쥘까? (0.06)
▲ 야니스 아데토쿤보.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같은 팀이 맞나 싶을 정도의 변화다. 밀워키 벅스가 롤러코스터를 제대로 타고 있다. 시즌 첫 10경기에선 2승 8패로 가파르게 추락했다. 우승후보라는 평가가 무색한 경기력이었다. 몇 가지 문제점들이 노출됐다. 먼저 야니스 아데토쿤보와 데미안 릴라드에 대한 의존도가 너무 심했다. 두 선수가 아무리 잘해도 팀
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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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니스·릴라드 트레이드, 리버스 감독 경질 모두 없다…밀워키는 반등할까? (0.04)
▲ 데미안 릴라드와 야니스 아데토쿤보(왼쪽부터).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우승후보라는 평가가 민망하다. 밀워키 벅스 추락이 가파르다. 올 시즌 4승 8패로 동부 콘퍼런스 12위에 머물러 있다. 리빌딩 중인 샬럿 호네츠(11위), 워싱턴 위저즈(13위)와 순위 경쟁 중이다. 야니스 아데토쿤보의 전성기가 시작된 이래 밀워키는 동부를 대표하는 강호로 자리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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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아리 부상' 아데토쿤보, 복귀 시점 여전히 불투명 "지켜보는 수밖에..." (0.00)
▲ 야니스 아데토쿤보. 왼쪽 종아리를 만지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그저 지켜보는 수밖에 없다.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밀워키 벅스 닥 리버스 감독도 야니스 아데토쿤보의 복귀 시점을 알지 못한다. 아데토쿤보는 지난 10일(이하 한국시간) 보스턴 셀틱스와 경기에서 왼쪽 종아리를 다쳤다. 남은 정규 시즌 3경기를 모두 빠졌다. 21일 시작되는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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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 리버스, 아데토쿤보·릴라드 이끈다 "밀워키 새 감독으로 부임" (0.00)
▲ 닥 리버스 감독.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닥 리버스가 돌아왔다. 리버스가 밀워키 벅스 감독이 된다.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은 25일(이하 한국시간) "리버스가 밀워키의 사령탑 제안을 받아들였다. 양측은 계약에 원칙적으로 합의했다"고 알렸다. 하루 전 밀워키는 아드리안 그리핀을 감독에서 해고됐다. 그리핀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밀워키 감독으로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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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든, LA 클리퍼스행 요청…레너드·폴 조지와 뭉치나 (0.00)
▲ 제임스 하든과 조엘 엠비드(왼쪽부터)의 조합은 깨지게 됐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제임스 하든(34, 196cm)이 트레이드를 요청했다.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와 동행은 사실상 끝났다.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은 30일(한국시간) "하든의 트레이드가 열렸다. 필라델피아와 새로운 계약을 할 수 있었으나 그러지 않았다. 대럴 모리 필라델피아 단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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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하든 영입 힘들자 밴블릿에 최소 390억 베팅 (0.00)
▲ 제임스 하든 대신 프레드 밴블릿(위)으로 타깃을 바꿨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더 이상 대놓고 리빌딩은 없다. 휴스턴 로케츠가 올 여름 FA(자유계약선수) 시장 큰 손으로 나설 전망이다. 미국 매체 '블리처 리포트'는 27일(한국시간) "휴스턴이 프레드 밴블릿, 딜런 브룩스 두 명을 눈 여겨 보고 있다. 특히 제임스 하든을 놓칠 경우 밴블릿과 계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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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 리버스, 테이텀 보며 2012년 르브론 떠올렸다 "이런 경험은 두 번째" (0.00)
▲ 닥 리버스(왼쪽) 감독은 추억에 잠겼다. 제이슨 테이텀(오른쪽)을 보며 2012년 르브론 제임스(위)를 생각했다. 리버스 감독은 르브론, 테이텀에 의해 플레이오프 시리즈 7차전에서 모두 패했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이런 선수는 과거에도 본 적이 있다." 15일(한국시간) 열린 보스턴 셀틱스와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의 플레이오프 2라운드 7차전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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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도 극찬 "하든 커리어 최고의 경기, 완벽했다" (0.00)
▲ 레이업 슛을 시도하는 제임스 하든.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상대 수비를 완전히 읽었다. 제임스 하든이 NBA 역사에 남을 경기를 펼쳤다. 16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 웰스 파고 센터에서 열린 2022-2023시즌 동부 콘퍼런스 플레이오프 1라운드 1차전. 브루클린 네츠를 상대로 3점슛 7개 포함 23득점 4리바운드 13어시스트로
2023-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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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점슛 성공률 14.7%' 벤 시몬스 "날 좀 내버려둬" (0.00)
▲ 벤 시몬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장점이 무수히 많은데 몇 안 되는 단점이 너무나 크다. 벤 시몬스(26, 211cm)가 3점슛에 대해 입을 열었다. 시몬스는 고교, 대학 시절 '왼손잡이 르브론 제임스'라 불렸던 선수다. 그만큼 갖고 있는 재능이 엄청났다. 빅맨을 볼 만한 키에 뛰어난 운동능력, 타고난 농구센스, 경기 리딩, 패스, 돌파, 수비까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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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데바요 골밑 지배' 마이애미, 엠비드 빠진 PHI 제압 (0.00)
▲ 덩크슛하는 뱀 아데바요.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동부 1번 시드의 힘은 강했다. 마이애미 히트는 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FTX 아레나에서 열린 2021-2022시즌 NBA(미국프로농구) 동부 콘퍼런스 플레이오프 2라운드 1차전에서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를 106-92로 이겼다. 두 팀은 각각 카일 라우리, 조엘 엠비드가 부상으로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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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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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