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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 전력 질주, 김동수 칼날 견제구…동문 응원 앞세워 뛴다, 이마트노브랜드배 챔피언십 자존심 싸움 빅뱅 (31.45)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가을 야구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이번에는 전설들의 무대를 볼 시간이 찾아왔다. 'SPOTV와 함께하는 2025 이마트노브랜드배 챔피언십'이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목동 야구장에서 열린다. 고교부, 일반부와 함께 고교 동창부도 팬들을 기다린다. 22일 오전 9시부터 천안 북일고-대구 상원고, 서울고-군산상일고의 전설들이 그라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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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기뻐하는 대구상원고 (31.39)
▲ 대구상원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80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대구상원고와 인천고의 8강전이 8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1회말 1사 3루 상황 대구상원고 남태웅의 선취 1타점 적시타 때 대구상원고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한편 8일부터 12일까지 펼쳐질 청룡기 8강전 이후 우승 경쟁은 SPOTV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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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역투하는 대구상원고 김세은 (30.52)
▲ 대구상원고 김세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80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대구상원고와 부산고의 4강전이 10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3회초 대구상원고 김세은이 역투하고 있다. 한편 8일부터 12일까지 펼쳐질 청룡기 8강전 이후 우승 경쟁은 SPOTV와 SPOTV NOW에서 볼 수 있다.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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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기뻐하는 대구상원고 유현수 (30.30)
▲ 대구상원고 유현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80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대구상원고와 인천고의 8강전이 8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7회초 이닝 종료 후 대구상원고 투수 유현수가 기뻐하고 있다. 한편 8일부터 12일까지 펼쳐질 청룡기 8강전 이후 우승 경쟁은 SPOTV와 SPOTV NOW에서 볼 수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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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대구상원고, '결의를 다지며' (29.67)
▲ 대구상원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80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대구상원고와 인천고의 8강전이 8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대구상원고 선수들이 경기 전 결의를 다지고 있다.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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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대구상원고 유현수, '좋았어!' (29.53)
▲ 대구상원고 유현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80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대구상원고와 인천고의 8강전이 8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7회초 이닝 종료 후 대구상원고 투수 유현수가 기뻐하고 있다. 한편 8일부터 12일까지 펼쳐질 청룡기 8강전 이후 우승 경쟁은 SPOTV와 SPOTV NOW에서 볼 수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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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대구상원고 유현수, 무실점 투구 (29.53)
▲ 대구상원고 유현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80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대구상원고와 인천고의 8강전이 8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5회초 이닝 종료 후 대구상원고 투수 유현수가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한편 8일부터 12일까지 펼쳐질 청룡기 8강전 이후 우승 경쟁은 SPOTV와 SPOTV NOW에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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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역투하는 대구상원고 유현수 (29.53)
▲ 대구상원고 유현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80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대구상원고와 인천고의 8강전이 8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5회초 대구상원고 유현수가 역투하고 있다. 한편 8일부터 12일까지 펼쳐질 청룡기 8강전 이후 우승 경쟁은 SPOTV와 SPOTV NOW에서 볼 수 있다.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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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귀루하는 대구상원고 남태웅 (29.49)
▲ 대구상원고 남태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80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대구상원고와 인천고의 8강전이 8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1회말 1사 1루 대구상원고 신원우의 타석 때 1루 주자 남태웅이 귀루를 하고 있다. 한편 8일부터 12일까지 펼쳐질 청룡기 8강전 이후 우승 경쟁은 SPOTV와 SPO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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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만루 위기 막은 대구상원고 (29.49)
▲ 대구상원고 황준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80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대구상원고와 인천고의 8강전이 8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1회초 2사 만루 상황을 막은 대구상원고 황준석이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한편 8일부터 12일까지 펼쳐질 청룡기 8강전 이후 우승 경쟁은 SPOTV와 SPOTV N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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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