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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범, 새 둥지 찾았다...페예노르트 떠나 '포르투갈 강호' FC포르투 이적 임박, 이적료 85억 유력 (82.2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황인범(30)의 FC 포르투 이적이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포르투갈 현지에서는 구단 간 합의가 이뤄졌으며, 메디컬 테스트와 계약 체결만 남겨둔 상태라고 전했다. 포르투갈 매체 '헤코르드'는 18일(한국시간) "포르투가 페예노르트와 황인범 영입에 원칙적으로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이적료는 500만 유로(약 85억 원)이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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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대전소년의 꿈 현실로' 황인범, 포르투 공식 입성! 3년 계약+16번 배정→'유로파 챔피언' 빌라전 첫선 보인다 (81.34)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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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억원 '오피셜 초읽기' 황인범, 포르투 간다…날 밝은 포르투갈 "HWANG 오늘 도착" 입성 예고 (79.39)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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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비티냐가 있다" 스페인, 체코전 영웅 황인범 주목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미드필더, 월드컵 활약 지켜봐야" (63.8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황인범을 향한 찬사가 유럽 축구 중심에서 터졌다. 스페인 유력지 '마르카'는 17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체코전에서 맹활약한 황인범을 집중 조명한 뒤 파리 생제르맹의 핵심 미드필더 비티냐에 비견했다. 이 매체는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황인범이 '한국의 비티냐'로 떠오르고 있다. 아마도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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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합의 끝났다" 황인범, FC포르투 이적 임박...연봉 25억+이적료 조율 중 '커리어 9번째 클럽 임박' (47.31)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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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제주 잔류 이끈 지도자" 협회 공개채용 1호 사령탑 탄생…김정수, U-20 대표팀 지휘봉 잡는다→"종합평가 최고점" (47.1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대한축구협회가 20세 이하(U-20) 남자 축구대표팀을 이끌 신임 감독으로 김정수 전 제주SK 감독대행을 선임했다. 김 감독은 제주SK 수석코치(2024~2025)를 역임한 인물로 지난 시즌엔 감독대행으로 제주를 이끌며 K리그1 잔류에 기여했다. 협회가 처음으로 실시한 연령별 대표팀 감독 공개채용을 통해 김 감독을 선임한 전력강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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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 윙어 정상빈 키워낸 육성 전문가" 김천 상무 '전북행 정정용' 후임으로 주승진 감독 선임…"공격 축구로 승리 선물" (39.7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정정용 감독을 떠나보낸 김천 상무가 새 사령탑으로 주승진(50) 감독을 선임했다. 김천 구단은 31일 보도자료를 내고 제4대 사령탑으로 주 신임 감독을 선임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구단은 "주 감독은 유소년부터 세미프로, 프로 무대까지 두루 거친 풍부한 현장 경험을 지닌 지도자다. 아울러 수원 삼성 유스총괄디렉터, 한국프로축구연맹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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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편지로 작별인사 "1부는 처음" 김예성, 전남 거쳐 포항으로 → K리그1까지 8년 걸렸다 (25.6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포항스틸러스가 측면 수비 강화를 위해 김예성(29)을 영입했다. 포항은 전남드래곤즈에서 활약한 김예성을 영입하며 측면 수비에 깊이를 더한다고 밝혔다. 1996년생 김예성은 탁월한 위치 선정과 빠른 판단력을 갖춘 측면 수비수다. 2018시즌 대전시티즌(현 대전하나시티즌)에 입단해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이후 김포FC와 안산그리너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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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업자 정신 잃은 조현택에게 '척추 부상'...마사, 또 다시 낭만축구 시전 "가해 선수에게 사과 받았다, 비난 자제해 주길" (24.6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의 마사가 상상하기도 싫은 반칙의 피해자가 됐지만, 가장 침착하게 후속 대응을 하고 있다. 대전하나 구단은 27일 정밀 검사 결과 마사가 척추 돌기 골절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공포를 느낄 만한 아찔한 부상이긴 하나, 다행히 마비나 신경 손상 같은 최악의 상황은 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제의 장면은 전날(26일)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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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3위 추락' 전북 정정용 감독 "당장 내일부터 대전전 준비할 것...결과 가져오겠다" (24.28)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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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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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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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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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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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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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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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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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