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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 부진 때문인가…9타수 무안타 4삼진 2병살 '최악 부진' 양석환, 4경기 만에 다시 말소 (33.94)
▲ 양석환 ⓒ곽혜미 기자 ▲ 양석환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잠실 라이벌전' 3연전을 LG에 모두 내준 두산이 1군 엔트리를 교체했다. 이 3경기에 모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9타수 무안타에 그친 양석환을 1군에서 제외했다. 삼성은 내야수 김재상을 1군에서 말소하며 김영웅의 복귀를 예고했다. NC는 외야수 박시원을, 키움은 부상을 입은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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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역취업 사기, 20경기 밖에 안 뛰고 13억 받다니…부상 교체→단기 알바 복귀→또 부상 (33.22)
▲ 로젠버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물론 부상을 숨겼던 것은 아니다. 마운드에 다시 올라갈 만큼 의지가 강력했다. 하지만 키움 히어로즈와는 참 안 맞는 듯하다. 이쯤되면 '역취업 사기' 수준이다. 키움은 22일 케니 로젠버그를 1군 엔트리에서 전격 말소했다. 이유는 지난 20일 롯데 자이언츠와 맞대결에서의 부상 때문이었다. 지난 2016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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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스 잔류? 로젠버그 정규직? 키움 결단 임박했다, 설종진 감독 "이번 주 내로 결정 나올 것" (29.75)
▲ 설종진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이번주에 결정 날 것" 키움 히어로즈 설종진 감독은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팀 간 시즌 7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네이선 와일스와 케니 로젠버그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키움은 현재 외국인 투수 때문에 골머리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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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굿바이 로젠버그' 14억 외인 돌아온다…박준현 1군 말소 "신인 선수라, 관리 차원" (22.21)
▲ 와일스 ⓒ곽혜미 기자 ▲ 로젠버그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케니 로젠버그와 결국 동행에 마침표를 찍는다. 그리고 네이선 와일스가 이번 1군 무대로 돌아온다. 따라서 박준현에게도 휴식이 제공됐다. 설종진 감독은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팀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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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최악 상황 넘겼다… 김재환 홈 충돌 후 대퇴부 고통 호소, "현재 아이싱 중, 당장 검진 계획 없어" (4.60)
▲ 26일 잠실 SSG전 2회 주루 플레이 도중 홈에서 부상을 당한 김재환 ⓒ두산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두산 중심 타자인 김재환(37)이 주루 중 부상을 당해 경기장을 떠났다. 다만 무릎 등 아주 민감한 부위를 다치지는 않은 것으로 드러나 그나마 한숨을 돌렸다. 김재환은 2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 선발 5번 지명타자로 출전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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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부상 도미노 안 끝났다? 트레이드 보석은 왜 교체됐나 "병원 검진은 아직" (0.69)
▲ 전민재 ⓒ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부상병동' 롯데가 또 악재를 맞으려는 것일까. 올해 '트레이드 보석'으로 주가를 높였던 내야수 전민재(30)가 경기 초반에 교체됐다. 전민재는 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과의 경기에서 5번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롯데는 3회초 전민재의 타석에
202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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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부상에 4위 추락' 위기의 롯데 선발 라인업 공개…장두성 1번 컴백 (0.61)
▲ 장두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3연패, 그리고 4위 추락. 위기의 롯데가 분위기 반전의 계기를 만들 수 있을까. 롯데 자이언츠는 7일 오후 5시부터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확정했다. 이날 롯데는 선발투수 우완 이민석을 내세운다. 이민석은 올해 5
202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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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또 악몽의 8회' 미라클 두산 또 뒤집었다…케이브 130m 연타석포 대폭발 [사직 게임노트] (0.59)
▲ 케이브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미라클 두산'이 또 한번 '약속의 8회'를 현실로 만들었다. 반면 롯데는 또 '악몽의 8회'에 시달렸다. 두산 베어스는 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8-5로 승리했다. 이날 롯데는 좌완투수 홍민기를 선발투수로 내세우는 한편 황성빈(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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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굿바이'인 줄 알았는데…토트넘에 남을 가능성 커졌다 "ATM, 로메로 대체 선수로 눈 돌렸다" (0.57)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토트넘의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팀에 남게 될까. 영국 매체 '스퍼스 웹'은 16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이 로메로를 지킬 가능성이 높아졌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로메로 영입에 관심을 보였지만 토트넘이 이적료로 7,000만 파운드를 요구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로메로 영입에 인내심이 바닥나고 있다. 이제
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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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에 무명탈출 신데렐라 떴다…연봉 4600만원의 기적, 주전 줄부상에도 버티는 이유 (0.51)
▲ 장두성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불과 한 달 전이었다. 롯데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과 마주해야 했다. '마황' 황성빈(28)의 손가락 부상은 롯데에 큰 악재로 다가왔다. 지난 5월 초 황성빈은 1루에 헤드 퍼스트 슬라이딩을 감행하다 손가락 부상을 입었고 "최대 10주까지 결장할 수 있다"라는 진단을 받았다. 마침 황성빈은 올 시
202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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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