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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배구협회, 디비전리그 최초 AI 경기영상 분석…생활체육 배구 데이터 혁신 선도 (535.97)
▲ 대한배구협회 AI 경기영상 분석시스템 화면 ⓒ대한배구협회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대한배구협회가 지난해부터 디비전리그 최초로 인공지능(AI) 전력분석 사업을 추진하며, 생활체육 배구의 경기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축적·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대한체육회는 19일 오후 2시 디비전 사업 수행 회원종목단체를 대상으로 '디비전 사업 AI 활용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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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논란' 이재영-이다영 자매, 심경 밝혔다…나란히 아제르바이잔 이적→한 팀서 뛴다 (98.58)
▲ 흥국생명에서 함께 뛰었던 이재영(왼쪽)-이다영 쌍둥이 자매 ⓒKOVO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V리그에서 활약하다 학교폭력 논란에 휩싸여 한국 무대를 떠난 아웃사이드 히터 이재영, 세터 이다영(이상 30) 쌍둥이 자매가 한 팀에서 다시 뭉친다. 둘은 각각 소감을 밝혔다. 아제르바이잔 슈퍼리그 투란VC는 지난 4일 구단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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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홍명보호 악몽' 끝낼 첫 시험대...이민성호, 아시안게임 조추첨 23일 확정→'AG 4연패냐 vs 또 다른 재앙이냐' 운명 열린다 (26.75)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축구 조추첨이 오는 23일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다. 아시안게임이 열릴 때마다 한국 남자 축구는 강력한 금메달 후보로 평가받아 왔지만, 올해는 분위기가 조금 다르다. 이민성호를 향한 우려의 시선이 적지 않다.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축구 조추첨이 오는 23일 일본 나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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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레스 남자배구 대표팀 감독, 내년까지 계약 유지…AG 메달 재진입 노린다 (25.76)
▲ 라미레스 감독 ⓒ대한배구협회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대한배구협회가 라미레스 남자배구 대표팀 감독와 계약을 내년까지 유지한다. 대한배구협회는 29일 오후 남자경기력향상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이사나예 라미레스 남자대표팀 감독과 2026년까지 계약을 유지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지난 해 3월 남자배구 대표팀 감독으로 선임된 라미레스 감독의 임기는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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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VO "'유니폼 착용 위반' 대한항공에 제재금, 러셀 출전은 문제없어"…한국전력 주장에 입장 밝혀 (17.45)
▲ 대한항공 카일 러셀이 김관우의 유니폼 상의 뒷면에 자신의 이름을 덧대 경기 출전을 준비하고 있다. ⓒ중계 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논란이 일었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29일 오후 "지난 23일 대한항공-한국전력 경기에서 나온 선수 유니폼과 관련해 한국전력이 주장하는 내용에 대한 연맹의 답변을 드린다"고 공지했다. 상황은 이랬다. 23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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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오픈 여왕' 기세 사라졌다…韓 여복 '79계단 낮은' 태국 자매에게 0-2 충격패→32분 만에 맥없이 퇴장, 두 대회 연속 우승 좌절 (17.43)
▲ 아무것도 안 되는 날이었다. '일본오픈 챔피언' 김혜정(오른쪽)-공희용 조가 세계랭킹이 79계단이나 낮은 적에게 완패했다. ⓒ 대한배드민턴협회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무것도 안 되는 날이었다. 세계랭킹이 79계단이나 낮은 적에게 완패했다. 여자복식 세계랭킹 6위 김혜정(삼성생명)-공희용(전북은행) 조는 23일 중국 창저우에서 열린 2026 세계배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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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택의-나경복 복귀' 남자배구 대표팀, 세계선수권 최종엔트리 14명 확정 (12.98)
▲ 황택의 ⓒKOV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대한배구협회가 오는 9월 12일부터 28일까지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되는 2025 국제배구연맹(FIVB) 세계남자배구선수권대회에 출전할 대한민국 남자배구 국가대표팀 최종엔트리(14명)를 확정했다. 이번 최종엔트리는 지난 7월에 선발된 후보엔트리(25명) 중에서 이싸나예 라미레즈 감독의 추천과 경기력향상위원회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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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VO, 대대적 조직 개편 단행…"한국 배구 발전 동력 확보 및 전문성 강화 위해" (7.06)
▲ 한국배구연맹이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KOVO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국배구연맹(KOVO)이 전문성 강화 및 업무 방향성의 명확화를 위해 조직 개편을 단행하고, 팀명도 변경하기로 결정했다. 변화의 시작점에 섰다. 기존의 경기운영팀은 경기운영&국제협력팀으로 변경된다. 프로배구 상품인 리그 운영의 안정성 및 전문성을 비롯해 국제 교류 사업을 강화하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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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레인아시아청소년경기대회 대한민국 선수단 출국...11개 종목 112명 참가 (6.06)
선수단 교육 사진 ⓒ대한체육회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제3회 바레인아시아청소년경기대회 대한민국 선수단(단장 김혜영) 본단이 21일 결전지인 바레인으로 향했다. 아시아청소년경기대회는 아시아 청소년 선수들이 국제대회를 경험하며 경기력을 높이고, 아시아 스포츠의 발전을 함께 도모하는 축제다. 이번 대회는 22일부터 31일까지 열흘간 개최되며, 아시아 45개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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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국민 사과와 개혁의 명분 사이에서, 시험대 오른 KFA 심판위원회 (4.22)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올해 국정감사의 스포트라이트는 ‘심판’에게 향했다.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감 최대 이슈는 K리그 오심 논란이었다. 그리고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장이 증인석에 섰다. 대한민국 국정감사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었다. 심판 관련 질의는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김승수 의원실에서 준비했다. 김 의원실의 질의 취지와 방향은 매우 타당했다. 대한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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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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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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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