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대헌 불참'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전…'에이스' 김길리 임종언은 자동 선발 (107.5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6/27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시리즈와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할 선수를 선발하는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전이 개최된다. 대한빙상경기연맹(회장 이수경ㆍ삼보모터스 그룹 CFO 사장)은 목동 실내빙상장에서 오는 7일(화)부터 9일(목)까지 “2026/27 시즌 쇼트트랙 국가대표 1차 선발대회”를, 11일(토
2026-04-03
-
대한빙상경기연맹, A코치 복직 관련 재판서 승소…“법원 결정 위반 사실 없어” (103.14)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대한빙상경기연맹이 쇼트트랙 대표팀에서 배제된 A코치의 복직 여부를 둘러싼 법적 공방에서 승소했다고 22일 밝혔다. 연맹에 따르면, 서울동부지법 민사합의21부는 21일 A코치의 간접강제 신청을 기각했다. 법원은 연맹이 효력정지가처분 결정을 위반하지 않았으며, 효력정지가처분의 효력은 ‘징계(자격정지 3개월)의 효력 정지’에 국한된다
2025-10-22
-
대한민국이 누명 씌워 중국으로 귀화…린샤오쥔, 허베이성 대표 얼굴로 떴다 "동계올림픽 노골드 끝내줄 간판스타" 中 환호 (76.8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8년 만에 동계올림픽 복귀가 확정된 린샤오쥔(30, 한국명 임효준)이 자신을 품어준 허베이성 대표 얼굴로 거론됐다. 한국 쇼트트랙의 간판에서 허베이성 소속의 노골드 잔혹사를 끊어낸 구원투수로 평가받았다. 중국 국가체육총국 동계스포츠관리센터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나설 124명의 중국 국가대표 명단을 공식 발
2026-01-25
-
대한빙상경기연맹-서울특별시체육회, 빙상 발전 업무협약 체결 (72.29)
서울특별시체육회-대한빙상경기연맹 업무협약 체결식 ⓒ대한빙상경기연맹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대한빙상경기연맹(회장 이수경ㆍ삼보모터스 그룹 CFO 사장)은 서울특별시체육회(회장 강태선)와 빙상 종목의 체계적인 발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지난 8일, 서울시체육회 대회의실에서 업무협약식을 열고 서울시 빙상 종목 저변 확대와 우수선
2025-09-09
-
한국, 주니어 스피드 월드컵 2차 대회 금7·은2·동5 획득… 남자 1,000m ‘두 대회 연속 올포디움’ (61.67)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대한빙상경기연맹(회장 이수경·삼보모터스 그룹 CFO 사장)은 한국 주니어 선수들이 2025/26 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주니어 2차 대회에서 금메달 7개, 은메달 2개, 동메달 5개를 획득하는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콜랄보 리텐 아레나에서 열렸으며, 한국 선수단은 단거리
2025-12-12
-
김재열 IOC 집행위원 당선…故 김운용 이어 두 번째 (61.12)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김재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회장 겸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이 IOC 주요 의제를 결정하는 IOC 집행위원에 당선됐다. 고(故) 김운용 전 IOC 부위원장에 이어 두 번째 한국인 IOC 집행위원이다. 김재열 위원은 4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메인미디어센터(MMC)에서
2026-02-05
-
'과연' 韓 빙상 대형사고 터진다...'바지 내려 엉덩이 노출+팀킬 논란' 황대헌, 폭탄 발언 예고→나무위키 접근 제한 조치 (60.4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침묵을 이어오던 황대헌이 본격적인 대응에 나설 움직임을 보였다. 자신과 관련된 온라인 문서에 대해 열람 제한을 요청하며 입장 표명을 준비하는 분위기다. 최근 나무위키 내 황대헌 관련 일부 문서가 접근 제한 상태로 전환됐다. 소속사 라이언앳이 ‘논란 및 사건사고’, 그리고 ‘임효준(린샤오쥔) 관련 사건’ 문서에 대해 임시조치를 요
2026-03-21
-
국적까지 바꿨는데, 린샤오쥔 결국 노메달…"韓 돌아가라, 괜히 귀화시켜" 비판 쇄도, 日 언론도 주목 (59.1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국적을 바꾸면서까지 8년 만에 올림픽 무대를 밟았지만, 린샤오쥔(중국, 한국명 임효준)이 노메달로 2026 밀라노 코르티나 올림픽을 마무리했다. 린샤오쥔은 19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m 준준결승 3조로 출전했다. 린샤오쥔은 40초638
2026-02-20
-
"큰 상처 입은 린샤오쥔, 황대헌의 화해 제안 무시할 것"...中 매체 단호하게 예측 발언 (55.8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중국 매체 역시 황대헌과 임효준(린샤오쥔)에 관련한 사건을 일제히 보도했다. 중국 '소후 닷컴'은 6일(한국시간) "황대헌은 린샤오쥔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공개적으로 입장을 밝혔다"라면서 소속사를 통해 밝힌 입장문을 공개했다. 중국 '시나 스포츠' 또한 "황대헌은 먼저 린샤오쥔의 잘못을 지적했지만, 화해를 제안하며 호의적인 태도
2026-04-08
-
한국, ISU 스피드스케이팅 주니어 월드컵 1차 대회서 금2·은3·동3…남자 1,000m 올포디움 쾌거 (52.72)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한국 주니어 스피드스케이팅이 국제무대에서 경쟁력을 입증했다. 대한빙상경기연맹(회장 이수경ㆍ삼보모터스 그룹 CFO 사장)은 2025/26 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주니어 1차 대회에서 한국 선수들이 금메달 2개와 은 3개, 동 3개를 획득하는 성과를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 11월 2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
2025-12-02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