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동원 소환했던 그 선수, 롯데를 가슴에 품고 끝냈다… “한국 팬들, 영원히 잊지 못할 것” (1.08)
▲ 현역 은퇴를 선언하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남긴 전 롯데 투수 댄 스트레일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롯데 구단 역사상 가장 위대한 투수로 여전히 팬들의 가슴 속에 살아 숨쉬는 故 최동원은 지금도 구단의 역대 한 시즌 최다 탈삼진 기록을 가지고 있다. 1984년 기록한 223개의 탈삼진은 KBO리그 역대 3위 기록이기도 하다. 1996
2025-07-06
-
최동원 계보 이었던 롯데 슈퍼 에이스, 이대로 불꽃 꺼지나… 현역 기로에 놓였다 (0.00)
▲ 올 시즌 트리플A 무대에서 부진하며 메이저리그 콜업 가능성이 점차 낮아지고 있는 댄 스트레일리 ⓒ곽혜미 기자 ▲ 올해 만 36세의 나이인 댄 스트레일리는 시간이 갈수록 불리할 수밖에 없는 나이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0년 롯데에 입단한 댄 스트레일리(36)는 구단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외국인 선수 중 하나로 뽑힌다. 특히 첫
2024-06-13
-
‘슬로스타터’ 말을 믿었는데… 확실히 반등 못하는 롯데 에이스, 알쏭달쏭하네 (0.00)
▲ 20일 사직 SSG전에서 5이닝 5실점(4자책점)으로 부진한 댄 스트레일리 ⓒ롯데자이언츠 ▲ 스트레일리는 5월이 다 끝나가는 시점에도 예전의 구위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롯데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시즌 초반 롯데 외국인 투수 댄 스트레일리(35)가 부진할 당시, 래리 서튼 롯데 감독은 “스트레일리는 슬로스타터”라고 감싸 안았다.
2023-05-20
-
[직격인터뷰②]“대호야, 남아줘라!” 허문회 감독은 속내 숨기지 않았다 (0.00)
▲ 올 시즌 종료 후 FA가 된 롯데 이대호. ⓒ롯데 자이언츠[스포티비뉴스=부산, 고봉준 기자] “걱정하지 마십쇼. 내년에는 꼭 갑니다.”롯데 자이언츠 허문회(48) 감독은 팬들에게 메시지를 남겨달라는 부탁을 받자 이렇게 말했다. 내년에는 포스트시즌을 반드시 가겠다는 의지와 열망을 함께 담으면서였다.그러면서 허 감독은 “우리의 화두는 역시 FA 이대호의 잔
2020-12-01
-
"서준원, 볼넷이 많았다" 단호했던 3이닝 조기교체 이유 (0.00)
▲ 서준원(오른쪽)이 28일 키움전에서 3이닝 만에 마운드에서 내려왔다 ⓒ롯데 자이언츠[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허문회 감독이 서준원 3이닝 조기교체를 말했다. 기본적인 이유는 늘어난 볼넷이었다.서준원은 28일 키움히어로즈와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시즌 팀간 14차전에 선발 등판했다. 하지만 5이닝을 채우지 못하고 마운드에서 내려왔
2020-08-29
-
이승호도 울고, 스트레일리도 울고…타선이 야속했던 투수들 (0.00)
▲ 키움 이승호(왼쪽)와 롯데 스트레일리.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고척돔, 고봉준 기자] 최다이닝 투구도 소용이 없었다. 중책을 맡은 선발투수들은 나란히 역투를 펼쳤지만, 타선 침묵과 불펜 난조로 승리와는 연을 맺지 못했다.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는 18일 고척스카이돔에서 3연전 마지막 경기를 펼쳤다. 팽팽한 투수전이었다. 키움 이승호와 롯데 댄
2020-06-19
-
[고척 게임노트]키움, 또 롯데전 끝내기 승리! 해결사는 주효상 (0.00)
▲ 키움이 18일 고척 롯데전에서 3-2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 ⓒ키움 히어로즈[스포티비뉴스=고척돔, 고봉준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이틀 연속 짜릿한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키움은 18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10회말 터진 주효상의 끝내기 안타로 3-2로 이겼다. 1사 1루 찬스에서 주효상이 오현택을 상대로 적시타를 때려내고 승리를 거뒀다
2020-06-18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