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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아냐? 사라졌던 LG 신인왕 후보가 돌아온다 "트래킹 데이터 이상 없어" (31.00)
▲ 송승기 ⓒ곽혜미 기자 ▲ LG 송승기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대체 선발 2인' 체제를 벗어난다. 송승기가 두 차례 잔류군 연습경기를 통해 컨디션을 회복하고 후반기 첫 시리즈에서 1군 복귀전을 치른다. LG 염경엽 감독은 14일 "송승기는 어제(13일) 70구 정도를 던졌다. 불펜피칭이 아니라 실전에 나갔다. 퓨처스리그 경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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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남자와 경쟁 불공정 해" 女 세계 1위 호소 통했다…'트랜스젠더 여성부 출전 금지' 英 테니스 기준 강화 발표 (29.0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영국 테니스협회(LTA)가 트랜스젠더 여성의 여자부 경기 출전을 전면 금지하는 새로운 규정을 8일(한국시간) 발표했다. 이에 따라 공식 대회는 물론 클럽 내부 대회까지 여성부 경기에는 트랜스젠더 여성이 출전할 수 없게 됐다. 이번 조치는 최근 여자프로테니스(WTA)가 유전자 검사를 포함한 새로운 성별 확인 규정을 도입한 데 이어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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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영 "소녀시대 20주년 준비 중…효리수 덕분에 원동력 생겨"[인터뷰②] (28.71)
▲ 티파니영. 제공| 퍼시픽뮤직그룹 주식회사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겸 배우 티파니영이 소녀시대의 20주년 활동 준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티파니영은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소녀시대 20주년 활동을 준비 중이다"라고 말했다. 티파니영은 현재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에 출연 중이다. 이 작품은 인기 웹툰을 원작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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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5연패? 2023년과 2025년에 한 것, 2024년에 하지 않은 것…웃픈 징크스 올해도 이어질까 (28.13)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 LG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통합 우승을 차지한 2023년과 2025년 시즌 최장 연패는 5연패였다. 반면 2년 연속 1위를 꿈꾸다 3위로 정규시즌을 마친 2024년에는 최장 연패가 4연패였다. 우승한 시즌에는 5연패를 하고도 이를 만회했다는 얘기다. 올해의 LG는 그 징크스를 반복할 수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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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주 발굴 위해…전마협, 케냐 고지대에서 마라톤 대회 개최 '열띤 경쟁' (26.67)
▲ 전국마라톤협회가 케냐 냐후루루에서 마라톤 대회를 열었다. 장영기 회장(사진 위 맨 왼쪽) 여자 10km 부문을 시상했다.남자 20km 부문에서 우승한 스티빈 마이나(사진 아래)가 상금 4만 케냐 실링을 받았다. ⓒ전국마라톤협회 ▲ 전국마라톤협회가 케냐 냐후루루에서 마라톤 대회(사진 위)를 열었다. 남자 20km 부문에서 우승한 스티빈 마이나(사진 아래)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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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다가오지 마!' 오타니 보디가드 자처한 다저스 정신적 지주…팀 동료 접근 왜 막아섰나? (26.66)
▲ 오타니 쇼헤이 ▲ 미겔 로하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LA 다저스의 정신적 지주 미겔 로하스가 오타니 쇼헤이의 보디가드를 자처하고 나섰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는 행동이었다. 미국 '토킨 베이스볼'은 26일(이하 한국시간) "미겔 로하스가 알렉스 콜이 오타니 쇼헤이 근처에도 가지 못하게 확실히 막고 있다"며 LA 다저스와 뉴욕 메츠의 경기가 끝난 후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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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위, 디지털 싱글 '선 : 더 웨이크' 스케줄러 공개…동화적 감성 눈길 (25.83)
▲ 원위. 제공| 알비더블유(RBW)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밴드 원위가 '점·선·면' 시리즈 두 번째 여정의 포문을 열었다. 원위는 22일 공식 SNS를 통해 디지털 싱글 '선 : 더 웨이크(線 : The Wake)'의 스케줄러를 공개했다. 공개된 스케줄러는 앞서 '점·선·면' 로고 모션 영상에 등장한 동화책을 펼쳐낸 듯한 디자인으로 제작됐다. 신비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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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황인범에서 '열도 칸나바로' 변신…"리버풀과 센터백 전환 합의" 509경기 중 244경기 중앙 수비수 출장→英매체 "5순위 영입보다 포지션 대수술이 현실적" (25.80)
▲ 일본 축구대표팀 은퇴를 선언한 엔도 와타루가 소속팀 리버풀과는 동행을 이어간다. 다만 차기 시즌부턴 '전문 센터백'으로 더 많은 시간을 보낼 전망이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축구대표팀 은퇴를 선언한 엔도 와타루(32)가 소속팀 리버풀과는 동행을 이어간다. 다만 차기 시즌부턴 '전문 센터백'으로 더 많은 시간을 보낼 전망이다. 176cm의 비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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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도 예상 불가, 강백호 복귀 시점까지 알쏭달쏭… 충격 받은 한화, 4번 타자 얼마나 오래 잃나 (25.57)
▲ 복사근 부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빠진 강백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지난해 정규시즌 2위였지만 올해 갖은 악재 속에 중위권에서 고전하고 있는 한화는 20일 또 하나의 충격적인 소식을 들었다. 올 시즌 팀의 4번 타자로 해결사 몫을 톡톡히 하고 있었던 강백호(27)의 부상 소식이었다. 강백호는 19일 대전에서 열린 키움과 경기에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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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즈 바꿔야 하는 거 아니야?…'7연패' 다저스 마무리 교체 가능성 있나, 로버츠 대답은 (25.12)
▲ 에드윈 디아즈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뒷문이 불안정하다. LA 다저스는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체이스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원정경기에서 3-4로 끝내기 패배를 당했다. 충격의 7연패 늪에 빠졌다. 5회까지 0-2로 끌려가던 다저스는 6회초 프레디 프리먼의 땅볼 타점,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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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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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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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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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