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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경기 침묵' 손흥민 선발 출격…LAFC 단독 선두 '승부처' 중책 (144.41)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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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런 손흥민을 어떻게 제외할 수 있나…역대 최고 경기력, 개인 최다 연속골 ‘5G 연속골’ 조준! ‘리그스컵 치바스전 선발 출전’ (129.85)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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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발끝 살아났다' 4경기 만의 득점 파란불! 결정적 슈팅 2개 폭발→상대 '슈퍼 클리어링'에 막혔다…LAFC 전반 0-0 [전반 REVIEW] (99.85)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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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혼자 찢었다! 슈팅 4개+기회 창출 4회 폭발…LAFC는 단독 1위 기회 날리고 안방서 '대굴욕'→통한의 PK로 '천적' 샌디에이고에 충격패 [MLS REVIEW] (72.06)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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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골’ 손흥민, 초유의 월드컵 벤치 굴욕→두 경기 연속골 ‘증명’…“빨리 돌아오고 싶었다” (37.78)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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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REVIEW] ‘손흥민 1골 1도움 1자책골 유도’ 폭발! 홍명보호 월드컵 아픔 완전 털어내…LAFC, 레알 솔트레이크에 3-1 승 (36.30)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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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최초 LA 새 역사’ 손흥민, 프로 커리어 두번째 '우승컵' 따러 간다...PO일정 돌입 ‘서부 6위’ 오스틴과 1R 격돌 (27.8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지난 8월 데뷔 후 두 달 만에 미국을 뒤흔든 손흥민 열풍이 가을에도 계속될까. 지난 28일(한국시간) 손흥민이 2025 MLS ‘올해의 골’ 수상자로 선정됐다. MLS 사무국은 지난 30라운드 댈러스전 손흥민이 전반 6분 기록한 프리킥 골을 ‘MLS 올해의 골’로 발표했다. LAFC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아시아인이 MLS 올해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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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이로운 손흥민, 이제는 막을 수 없는 선수 됐다...MLS 사무국 대찬사 "손흥민의 헌신이 팀을 바꿔" (27.2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미국이 마침내 손흥민(33·LAFC)의 진짜 가치를 깨닫고 있다. 텍사스의 밤을 뜨겁게 달군 ‘손흥민쇼’는 더 이상 유럽 무대의 전유물이 아니었다. MLS컵 플레이오프에서 손흥민은 경기의 흐름을 지배하며 오스틴을 완전히 무너뜨렸다. 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의 Q2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시즌 MLS컵 플레이오프 1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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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영입은 큰 도박이었다…” LAFC 고위관계자 '오피셜' 공식입장 (23.1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MLS에 손흥민 영입은 큰 도박이자 어쩌면 부담이었다. 하지만 LAFC의 결단은 최고의 성공이었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단 한 시즌도 채 치르지 않은 시점이지만, 손흥민의 존재는 이미 리그를 넘어 미국 스포츠계 전체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1일(한국시간) “손흥민의 LAFC 이적은 MLS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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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흥부듀오' 빠지니 무기력...LAFC, 정규리그 1위 무산, 오스틴에 0-1 패→7경기 만에 패배 (21.8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과 데니스 부앙가의 공백이 느껴졌다. LAFC가 7경기 만에 패했다. LAFC는 1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에 위치한 Q2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시즌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정규리그 33라운드에서 오스틴에 0-1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LAFC는 서부 컨퍼런스에서 승점 59점에 머물며 3위에 위치하게 됐다. 서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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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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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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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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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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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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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