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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재계약 불발 의외였다" 154km 역투에도 한국 떠나야 했던 사나이…아직 ML 도전 끝나지 않았다 (109.80)
▲ 가라비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해 삼성이 플레이오프 무대에 오르는데 큰 힘을 보탰던 '파이어볼러'는 지금 어디에 있나. 삼성은 지난해 6월 외국인투수 데니 레예스(30)와 결별하면서 새로운 외국인투수로 헤르손 가라비토(31)를 영입했다. 가라비토는 15경기에 나와 78⅓이닝을 던져 4승 4패 평균자책점 2.64로 기대 이상의 퍼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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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왕도 꼼짝 못한 154km 미친 강속구…삼성에 새로운 가을 히어로가 나타났다 (15.86)
▲ 가라비토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윤욱재 기자] 승부의 종지부를 찍은 '진짜 수호신'은 따로 있었다. 삼성에게 '업셋의 굴욕'이란 없었다. 삼성은 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전 2차전에서 NC를 3-0으로 꺾고 준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했다. 이날 삼성은 타자들이 단 1안타를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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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찬 곧 복귀, 백정현은 아직…삼성 부상 선수들 언제 돌아오나 (9.12)
▲ 백정현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맹봉주 기자] 완전체가 되기까지는 아직 시간이 더 필요하다. 이번 시즌 내내 삼성 라이온즈는 부상으로 신음했다. 개막을 앞두고 1, 2선발인 데니 레예스, 원태인이 부상으로 로테이션을 거른 걸 시작으로 포지션 불문 여러 주축 선수들이 다쳤다. 지난해 한국시리즈 준우승팀 삼성은 이번 시즌 현재 8위까지 떨어졌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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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팬들이 애타게 기다린다…김지찬·백정현, 복귀는 언제? (7.47)
▲ 김지찬과 백정현(왼쪽부터)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전, 맹봉주 기자] 팀 부동의 1번 타자와 핵심 불펜이 모두 자리를 비웠다. 두 선수 다 돌아오기까지 시간이 꽤 필요하다. 현재 삼성 라이온즈의 김지찬과 백정현은 각각 내전근, 왼쪽 어깨 부상으로 결장 중이다. 먼저 김지찬은 홈런 1위팀 삼성에게 스피드를 더해줄 리드 오프다. 이번 시즌 김지찬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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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자책점 6.12, 그래도 삼성 마무리는 이호성…"크게 변화 줄 수 있는 상황 아냐" (7.47)
▲ 이호성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전, 맹봉주 기자] 바꾸고 싶어도 마땅한 대안이 없다. 삼성 라이온즈 불펜 고민이 커지고 있다. 시즌 내내 불펜은 삼성의 약점이었다. 올 시즌 47승 1무 47패를 기록 중인 삼성은 역전패만 24번을 당했다. 패배 중 절반 이상이 역전패였다. 가장 최근인 kt 위즈와 3연전에선 두 번의 패배가 모두 역전패로 끝났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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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전 경기서 1이닝 피홈런 3개…한화 '5선발' 황준서, 이번엔 홈런 1위 삼성 만난다 (7.47)
▲ 황준서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다시 시험대에 올랐다. 한화 이글스가 2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3연전 첫 경기를 치른다. 예고된 선발 투수만 보면 무게감은 한화보다 삼성 쪽에 실린다. 한화 선발 투수는 황준서, 삼성은 헤르손 가라비토다. 황준서는 후반기 들어 한화 선발 로테이션에 들어왔다. 전반기 활약과 기존 5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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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새 외국인 투수 메디컬 테스트 받는 중…빠르면 26일 한화전 등판 (5.47)
▲ 박진만 감독이 애타게 기다린다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맹봉주 기자] "외국인 질문 안 하세요?" 누구보다 새 외국인 선수를 기다리는 건 박진만 감독이다. 삼성 라이온즈가 외국인 선수 영입 공식 발표만을 남겨놓고 있다. 지난해 가을야구에서 삼성 에이스로 활약했던 데니 레예스가 오른쪽 발등 미세 피로골절로 방출됐다. 삼성은 서둘러 대체 선수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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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부상' 원태인 전반기 아웃…삼성, 진짜 위기 시작되나 "대체 선발 가동" (5.01)
▲ 원태인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잠실, 맹봉주 기자] 또 부상선수가 나왔다. 승수를 쌓아놔야 할 남은 전반기가 힘들어졌다. 삼성 라이온즈 에이스 원태인이 오른쪽 등 부상으로 2일 1군에서 말소됐다. 올스타 브레이크 때까지 전반기 남은 경기에 나올 수 없다. 부상 정도가 크진 않지만, 삼성은 충분한 휴식을 통해 원태인의 몸 상태를 지켜보겠다는 생각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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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삼성 떠나기 싫으면…KS행 영웅 끝내 눈물, 마지막 인사 남겼다 "공 던질때마다 즐거웠다" (4.85)
▲ 삼성 외국인투수 데니 레예스가 인터뷰 도중 눈물을 훔치고 있다. ⓒ라이온즈TV 캡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매 공을 던질 때마다 즐거웠다. 여기서 있었던 모든 일들이 행복했다" 삼성을 떠나는 외국인투수 데니 레예스(29)가 지난 15일 삼성 구단 유튜브 채널인 '라이온즈TV'에 출연해 팬들에게 마지막 작별 인사를 남겼다. 먼저 레예스는 "팬 여러
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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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왔다' 삼성 새 외국인투수 가라비토 영입 "평균 151km 위력적" (4.50)
▲ 가라비토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삼성이 마침내 새 외국인투수 영입 작업을 마무리했다. 삼성 라이온즈는 19일 "새 외국인투수 헤르손 가라비토(30) 영입을 마쳤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기존 외국인투수 데니 레예스는 오른쪽 발등 미세 피로골절 부상으로 인해 최근 삼성 유니폼을 벗었다. 레예스를 대신해 가라비토가 향후 선발진의 한 축을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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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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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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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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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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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