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우석 큰 일 했다" 미네소타 감독 대만족! 155km로 ML 첫 홀드…마이너 버티고 미네소타 필승조 자리잡았다 (123.40)
▲ 트윈스 데일리는 "미네소타는 현재 메이저리그 최하위권 불펜을 운영하고 있다"며 "고우석은 생각보다 빠르게 필승조 역할을 맡을 수도 있다"고 내다봤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거 데뷔 첫 홀드를 올린 고우석에게 데릭 쉘튼 감독이 호평했다. 고우석은 12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LA 에인절
2026-07-12
-
다저스-토론토처럼 가을 야구 못하면 가혹하지…대대적인 물갈이 '하위권 반란' 준비 되나 (45.22)
▲ 데릭 쉘튼 전 피츠버그 파이리츠 감독이 미네소타 트윈스를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상 기자] LA다저스와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월드시리즈 열기로 뜨거운 메이저리그. 하지만, 높은 곳에 가지 못한 팀들의 상황은 냉랭합니다. 아메리칸리그 중부지구 4위로 마친 미네소타 트윈스. 지난 5월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꼴찌를 달려 피츠버
2025-10-30
-
김혜성과 생존 경쟁했던 맞나…'오타니 만큼 잘 친다' 다저스 대체 불가로 대반전 (3.26)
▲ 18일(한국시간) 샌디에이고와 경기에서 홈런을 친 뒤 하이파이브하는 앤디 파헤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5시즌이 개막하기 전 앤디 파헤스는 개막 로스터 생존을 확신할 수 없는 선수였다. 다저스가 김혜성을 영입했을 때 MLB 네트워크를 비롯한 주요 현지 매체들은 다저스가 김혜성을 2루수로 쓸 것이라고 내다봤다. 무키 베츠가 유격수로
2025-06-19
-
배지환에게 기회 올까…'7연패' 피츠버그, 쉘튼 감독 경질 (2.88)
▲ 2025시즌 시즌 초반 부진으로 경질당한 데릭 쉘튼 감독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최하위로 떨어진 피츠버그 파이버리츠가 데릭 쉘튼 감독을 경질했다. 피츠버그 단장 벤 체링턴은 9일(한국시간) 쉘튼 감독 경질과 함께 돈 켈리 벤치 감독이 쉘튼 감독을 대신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번 결정은 피츠버그가 7연패를 당하며 12승 26패로
2025-05-09
-
대주자로 스포트라이트 받는 법? 배지환처럼…8회 승부처 대주자→도루에 동점 득점까지 (2.73)
▲ 배지환이 메이저리그 복귀 후 첫 경기에서 대주자로 나와 득점을 기록했다. ▲ 배지환.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로 돌아온 배지환(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이 대주자로 나와 결정적인 득점을 올렸다. 비록 주루 상황을 마친 뒤 수비에서 바로 다음 포수로 교체됐지만 자신에게 주어진 임무를 완벽하게 해내면서 가치를 증명했다. 배지환은 10일(한국시간)
2025-05-11
-
'첫 안타 터졌다' 배지환 기습번트로 1호 안타…피츠버그는 메츠에 4-0 승리 (1.94)
▲ 15일(한국시간) 뉴욕 메츠와 경기에 선발 출전한 배지환. 전력 질주가 이번 시즌 메이저리그에서 첫 안타로 이어졌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두 경기 연속 선발 출전 기회를 얻은 배지환이 이번 시즌 메이저리그에서 첫 안타를 날렸다. 15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플러싱 시티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 경기에 8번
2025-05-15
-
‘공수 최악’ 이런 선수들 보려고 배지환 쫓아냈나… “차라리 팀을 팔아라” 팬 분노 행렬 (1.10)
▲ 개막 로스터에 합류했으나 단 두 경기 만에 마이너리그로 강등된 배지환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스프링트레이닝과 시범경기에서 기적의 역전 레이스를 벌이며 당당히 메이저리그 개막 로스터에 승선한 배지환(26·피츠버그)의 환호는 길지 않았다. 개막한 지 일주일 정도 지난 4일(한국시간) 구단 산하 트리플A팀인 인디애나폴리스로 내려갔다. 개막 로스터에 들었
2025-04-07
-
"미친 선수가 나왔다" 적장도 인정…타율 1할이었던 김혜성 경쟁자 10안타 폭발 →다저스 역대 13번째 대기록 세웠다 (0.93)
▲ 2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경기에 6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한 앤디 파헤스. 5타수 4안타 4타점으로 맹활약했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타격 부진과 수비 불안으로 마이너리그로 내려갈 가능성이 제기됐던 다저스 외야수 앤디 파헤스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2025-04-28
-
팀 동료 죄다 1할인데 억울한 배지환, 차라리 트레이드가 낫나… “팀 팔아라” 피츠버그 연일 헛발질 (0.81)
▲ 스프링트레이닝에서의 인상적인 활약에도 불구하고 2경기 만에 다시 마이너리그로 내려간 배지환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내셔널리그 중부지구의 다크호스로 기대를 모았던 피츠버그는 우울한 시즌 초반을 보내고 있다. 팀에서 기대를 걸었던 유망주들이 차근차근 메이저리그에 정착을 한 상황에서도 성적이 나아지지 않는다. 14일(한국시간) 현재 5승11패(
2025-04-14
-
'깜짝 활약' 백업 포수 덕분…기적의 배지환 개막 로스터 합류, 이렇게 만들어졌다 (0.62)
▲ 25일(한국시간) 로스터 조정으로 배지환이 사실상 피츠버그 개막 로스터에 합류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번 스프링캠프에서 피츠버그 파이리츠 최대 격전 포지션은 배지환이 노린 외야가 아닌 1루였다. 피츠버그는 지난 시즌 131경기를 소화한 로우디 텔레즈와 결별하고 스펜서 호위츠를 트레이드로 영입했다. 그런데 지난 2월 호위츠가
2025-03-25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