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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테가 월클 인정' SON…올해 최고의 100인 중 39위, '아시아 유일' (0.00)
▲ 손흥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이 영국 현지에서 선정한 올해의 축구선수 100인에 들어갔다. 영국 유력지 '가디언'은 23일(한국시간) 2021년 최고의 활약을 했던 남자축구선수 100인을 선정했다. 현재 100위부터 11위까지 공개됐는데, 손흥민은 버질 판 데이크(43위), 베르나드두 실바(45위), 멤피스 데파이(49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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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울산, '국가대표 수비수' 김영권 영입 확정 (0.00)
▲ 김영권[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울산현대가 2022시즌을 위한 첫 영입으로 국가대표 센터백 김영권을 호명하며 더욱 탄탄한 수비 라인을 구축했다.연령별 국가대표팀 첫 승선인 2009년 U-20 월드컵을 마치고 2010년 J리그 소속 FC도쿄에서 프로 선수 경력을 시작한 김영권은 이듬해 오미야 아르디자로 이적, 두 시즌 간 활약했다. J리그에서의 경험을
202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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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알 '출전시간 불만'…맨유 1월 살생부 '숙청 대상' (0.00)
▲ 마시알[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앙토니 마시알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려고 한다. 출전 시간 부족에 좌절했고 불만을 터트렸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마시알을 당장 1월 겨울 매각 리스트에 올릴 참이다.유럽축구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에 따르면, 마시알은 출전 시간에 만족하지 않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려고 한다. 이미 영국 '스카이스포츠'도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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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아틀레티코 '탕아', 후반전 원맨쇼로 16강 선물했다 (0.00)
▲ 그리즈만[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노소연 인턴기자] 앙투안 그리즈만(30)이 뛰어난 기량으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을 이끌었다.그리즈만은 8일(한국시간) '2021-22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6차전에서 포르투를 상대로 1골 1도움을 올리며 3-1 승리에 견인했다. 아틀레티코는 그리즈만 맹활약에 조별리그 꼴
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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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왕, 주인이 바뀐다…"케인보다 손흥민" (0.00)
▲ 손흥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현지 팬들도 토트넘 홋스퍼 최고의 선수로 손흥민(29)을 꼽았다. 해리 케인(28)보다 훨씬 뛰어나다고 입을 모아 인정했다.케인은 유스 시절부터 토트넘에서 성장한 '성골'이다. 숱한 임대를 거쳐 2013년 토트넘 1군에 재대로 합류했다. 초반에는 윙에서 뛰기도 했지만,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 아래서 압도적인 9번 스트
20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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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N "손흥민, 참 보기 드문 유형" (0.00)
▲ 손흥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은 톱 클래스 공격수다. 매년 12월에 올해의 공격수를 논하면 항상 들어간다. 유럽 현지에서 시선은, 공격수 장점을 모두 갖췄는데 성실함까지 더한 보기 드문 유형이었다.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1일(한국시간) 2021년 가장 최고의 활약을 한 100인을 뽑았다. 골키퍼부터 공격수까지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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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손흥민, 올해 최고 공격수 10인…호날두-메시-네이마르 경쟁 (ESPN) (0.00)
▲ 손흥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올해도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의 톱 클래스 경기력이 인정 받았다. 쟁쟁한 선수들과 함께 최고의 공격수 6위에 자리했다.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1일(한국시간) 2021년 한 해를 돌아보면서, 가장 최고의 활약을 한 100인을 뽑았다. 골키퍼부터 포워드까지 최고의 선수를 10명씩 선정했는데, 손흥민 이름이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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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손흥민은 콘테에게 적응 중…두 경기 '골 침묵' 깬다 (0.00)
▲ 손흥민과 콘테 감독(왼쪽부터)[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이 '월드클래스' 감독 전술에 적응하고 있습니다. 안토니오 콘테 감독에게 조금씩 녹아들고 있는데, 이제 공식전 두 경기 침묵을 깰 차례입니다.토트넘은 한국시간으로 26일 오전 2시 45분 '2021-22시즌 UEFA 유로파컨퍼런스리그' 조별리그 G조 5차전, 무라 원정길을 떠납니다.컨퍼런스리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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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 REVIEW] '케인 해트트릭' 잉글랜드, 알바니아 5-0 대파…월드컵 본선 직행 파란불 (0.00)
▲ 잉글랜드 대표팀이 13일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알바니아를 완벽하게 제압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잉글랜드가 안방에서 완벽한 승리를 했다. 전반에 5골을 터트렸고, 해리 케인(28, 토트넘 홋스퍼)이 해트트릭을 완성했다.잉글랜드는 13일 오전 4시 45분(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2021-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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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 라멜라, "난 후회 없이 토트넘 떠났다" (0.00)
▲ 토트넘 시절 라멜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에릭 라멜라(29)가 올해 여름 토트넘과 작별을 떠올렸다. 새로운 도전에 주저하지 않았고 망설임 없이 떠나기로 결정했다.라멜라는 2013년 AS로마를 떠나 토트넘에 합류했다. 한때 손흥민보다 주전에서 우위를 점하면서 크리스티안 에릭센, 델레 알리와 토트넘 핵심 선수 중 한 명이었다. 하지만 장기 부상 뒤에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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