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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말까지" 기한 정했다 이강인, 홀로 ATM 공격 이끄나...바르사 라포르타 회장 사실상 최후통첩 (91.1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바르셀로나가 훌리안 알바레스 영입을 위해 승부수를 던졌다. 그러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적 불가 방침을 굽히지 않고 있다. 양 구단 수뇌부가 공개적으로 맞서면서 협상은 사실상 정면충돌 양상으로 흘러가고 있다. 스페인 ‘스포르트’는 18일(한국시간) “주안 라포르타 바르셀로나 회장이 훌리안 영입과 관련한 미겔 앙헬 힐 마린 아틀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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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만 속 터진다 '낙동강 오리알 전락' 공격p 28개 래시포드, 바르사 고든 영입에 입지 흔들려 (86.5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바르셀로나가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핵심 공격수 앤서니 고든 영입에 임박하면서, 마커스 래시포드의 거취가 애매해졌다.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가 28일(한국시간) "래시포드의 바르셀로나에서의 상황이 점점 복잡해지고 있다. 고든 영입 가능성이 떠오르면서, 기존 공격진 구상에도 변화가 생길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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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럴 수가' 메시 아직 뛰는데 영구 박제…인터 마이애미 특급 헌정 ‘레오 메시 스탠드’ 탄생 (60.7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상식을 깼다. 여전히 그라운드를 누비는 현재진행형 선수임에도 경기장의 일부로 영원히 각인됐다. 인터 마이애미는 28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다음 달 신축 홈구장 '누 스타디움' 개장을 앞두고, 동쪽 관중석을 '레오 메시 스탠드'로 명명한다고 밝혔다. 하단 117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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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례적 상황! '메시 스타디움' 이번 생엔 못 본다…바르셀로나 "선수 헌정은 사후에나 이뤄지는 것" (46.0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FC바르셀로나 역사에 전무후무한 족적을 남긴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를 향한 예우 방식이 기대보다는 축소될 전망이다. 바르셀로나의 행정을 총괄하는 데쿠 단장은 14일(한국시간) 스페인 매체 '아스'를 통해 리모델링 공사가 진행 중인 캄프 누의 명칭에 메시의 이름을 헌정하는 방안에 대해 지극히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데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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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월드컵 영웅' 이강인 초대형 이적설 터졌다…ATM 이어 바르셀로나까지 지켜본다→데쿠가 직접 동향 체크 "단장이 계속 지켜보는 선수" (34.2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의 이름이 바르셀로나 내부 회의 테이블에 올랐다. 당장 협상에 돌입한 건 아니지만 유럽 최고 명문 '단장'이 꾸준히 한국인 미드필더 동향을 체크하고 있다.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는 18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 스포츠 디렉터 데쿠가 최근 이강인과 하비 게라(발렌시아) 에이전트인 하비 가리도를 만났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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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역대급 이적설…바르셀로나 영입 추진!→"데쿠 단장 KIM 높이 평가, 뮌헨에 이미 문의했어" (16.7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바르셀로나(스페인)가 올여름 유벤투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과 연결된 주전 센터백 로날드 아라우호 대안으로 김민재(바이에른 뮌헨)를 주시한다. 뮌헨 내부사정에 밝은 독일 유력지 타게스차이퉁(TZ) 소속의 필리프 케슬러 기자는 11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가 김민재와 다요 우파메카노를 주시하고 있으며 이미 영입 문의를 마쳤다.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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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바르사 서로 윈윈! 래시포드 완전 이적 임박..."바이아웃 지급 계획"→걸림돌은 연봉 삭감 여부 (11.1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 훨훨 날고 있는 마커스 래시포드가 완전 이적할 전망이다.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가 28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의 단장 데쿠가 래시포드의 에이전트 아르투로 카날레스와 회동한 이후, 올여름 잉글랜드 공격수 영입을 마무리하기 위한 구체적인 윤곽이 잡혔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바르셀로나의 래시포드 영입
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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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뮌헨 존버’→주전 기회온다 英 BBC ‘비피셜’급 확인사살 “우파메카노 바르셀로나 영입 추진” (8.9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김민재(28, 바이에른 뮌헨)에게 시련의 시간이다. 주전급 센터백의 출발이 아니다. 하지만 바이에른 뮌헨에서 버틴다면 주전의 기회는 다시 올 수 있다. 김민재가 2025-26시즌 초반 벤치와 교체 출전을 오가며 치열한 경쟁을 하고 있다. 분데스리가 시즌 개막전에서 교체로 출전해 팀의 대승에 힘을 보탰지만, 곧바로 이어진 리그 2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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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역대급 선수 맞네…“김민재↔아라우호, 바르셀로나 이적 가능성” 초대박 사건! 사상 초유의 트레이드 임박 (4.7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가라 앉았던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의 바르셀로나 이적설이 다시 떠올랐다. 바르셀로나의 핵심 수비수 로날드 아라우호 거취와 관련된 연쇄 이동 가능성이다.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스페인 매체 ‘엘 나시오날’ 보도를 인용해 “아라우호가 바이에른 뮌헨과 연결되고 있다. 바르셀로나는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라고 알렸다. 현지 보도
202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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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떴다! 맨유 출신 한국 온다…“계약서 이적 서명→선수 등록 완료” 560억 완전 이적 옵션 포함, 래시포드 바르셀로나 임대 확정 (4.0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27,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바르셀로나 1년 임대 이적이 확정됐다. 선수 등록까지 끝난 상황이라 한국 투어에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고 뛸 전망이다. 유럽이적시장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23일(한국시간) “래시포드가 바르셀로나의 새로운 선수로서 계약서에 서명을 완료했다(Marcus Rashford has s
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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