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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파격 드래프트 성사! 1R 유망주+즉시전력감 받고 지명권 내줬다 (15.53)
▲ ⓒ피츠버그 파이리츠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아마추어 드래프트를 앞두고 드래프트 상위 지명권을 넘기는 트레이드가 성사되어 화제다. 피츠버그 파이리츠가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를 하루 앞두고 과감한 승부수를 던졌다. 드래프트 상위 지명권을 내주는 대신 즉시 전력감 내야수와 좌완 불펜을 확보한 것이다. 피츠버그는 11일(한국시간) 시카고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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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8월 1승 8패' 다저스 특단의 조치! 前 롯데 좌완 다시 콜업→불펜진 갈아 엎었다 (14.6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8월 단 1승 밖에 거두지 못하고 있는 LA 다저스가 로스터에 변화를 준다. 롯데 자이언츠 출신의 '좌승사자' 찰리 반즈가 다시 한번 빅리그의 부름을 받았다. 다저스는 11일(이하 한국시간) 카일 허트를 마이너리그로 내려보내고, 조나단 에르난데스를 DFA 조치하고, 마이너리그에서 세스 할버슨과 찰리 반즈를 콜업했다. 다저스는 최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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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또 'K팝 솔로 아티스트' 신기록 세웠다…최다 RIAA 인증 (1.81)
▲ 제니 '만트라'와 '라이크 제니'가 미국 레코드산업협회 골드 인증을 얻었다. 제공|OA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블랙핑크 제니가 K팝 솔로 아티스트 신기록을 세웠다. 지난 26일(현지시간) 미국 레코드산업협회(Recording Industry Association of America, 이하 RIAA)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제니 싱글 '만트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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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억 이정후에 4300억 데버스까지 데려왔는데, '5할 붕괴' SF 시즌 포기 조짐…핵심 불펜 트레이드, 셀러로 전환하나 (0.83)
▲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잠수함 불펜 투수인 타일러 로저스가 샌프란시스코에서 뉴욕 메츠로 트레이드됐다. ⓒMLB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프란시스코가 필승조 중 한 명이었던 타일러 로저스를 트레이드했다. 31일(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는 뉴욕 메츠에 로저스를 보내고 우완 호세 부토, 블레이드 티드웰, 그리고 외야수 드류 길버트를 받아 왔다. 모두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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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급 공신력 "리버풀 재계약 거부"…정통 정론지 '단독' 떴다→제4의 '레알런' 가능성 대두 (0.45)
▲ '365 scores'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여름 유스 시절부터 애지중지 육성한 세계 최정상 라이트백을 '이적료 한푼' 못 챙기고 레알 마드리드에 내준 리버풀이 내년 여름 같은 상황을 또 한 번 마주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영국 정론지 가디언은 24일(이하 한국시간) "리버풀 주전 센터백 이브라히마 코나테가 레즈의 재계약 제안을 거절했
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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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센치·로이킴부터 황가람까지…'해브 어 나이스 데이', 타임테이블 공개 (0.42)
▲ '해브 어 나이스 데이' 타임테이블. 제공| 민트페이퍼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올해 첫 야외 페스티벌 '해브 어 나이스 데이 #11'의 타임테이블이 공개됐다. '해브 어 나이스 데이 #11'은 오는 4월 12~13일 양일간 야외무대 ‘터미널 1’과 실내 무대 ‘터미널 2’ 두 개의 스테이지로 나뉘어 진행되며, 총 24팀의 아티스트가 참여한다. 로이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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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브어나이스데이', 최종 라인업 발표…로이킴·하현상·한로로 합류 (0.40)
▲ 해브어나이스데이 포스터. 제공| 민트페이퍼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페스티벌 ‘해브어나이스데이 #11’가 최종 라인업을 발표했다. ‘해브어나이스데이’는 4월 12일과 13일 인천 상상플랫폼에서 열린다. 1차 라인업에는 멜로망스, 범진, 오월오일, 폴킴, 하동균, 황가람, 엔플라잉, 10CM(십센치), 구원찬, 소란, 소수빈, 정세운, 홍이삭, 뎁트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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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1티어' 기자 확인!…"아놀드 이어 코나테까지" 강탈 유력→26년째 레알과 '질긴 악연' 이어가나 (0.22)
▲ 'sportskeeda_football'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유스 시절부터 애지중지 육성한 세계 최정상 라이트백을 '이적료 한푼' 못 챙기고 레알 마드리드에 내준 리버풀이 내년 여름 같은 상황을 또 한 번 마주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레알 소식을 전문으로 다루는 '디펜사 센트럴'은 16일(한국시간) "로스 발롱코스가 '아놀드 사건'을 반복
202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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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리버풀 제대로 호구 취급!…아놀드→코나테→알리스터 줄줄이 뺏기나 "알론소 인맥 총동원" (0.22)
▲ 'Onefootball'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리버풀이 '문지기 없는 곳간'으로 내몰릴 처지다. 유스 시절부터 애지중지 육성한 세계 최정상 라이트백을 이적료 한푼 못 챙기고 레알 마드리드에 내준 데 이어 주전 센터백 이브라히마 코나테, 전천후 미드필더 알렉시스 맥 알리스터까지 잇달아 뺏길 위기에 놓였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19일(이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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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루비'로 새 역사…美 빌보드 '핫 100' 3곡 동시 진입 (0.10)
▲ 제니. 제공| OA엔터테인먼트(ODDATELIER)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빌보드 '핫 100' 차트에서 또 신기록을 세웠다. 19일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3월 22일 자)에 따르면, 제니의 첫 번째 솔로 정규 앨범 '루비'가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 7위, 타이틀곡 '라이크 제니'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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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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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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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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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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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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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