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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토트넘 '에이스' 데뷔골 터졌다! 텔-쿠두스 1호골 합작…리즈에 2-1 승리 → 리그 3경기 만에 승리 → 2위 등극 (15.49)
▲ 토트넘이 기대를 품고 영입한 자원들이 승리를 합작했다. 전반 23분 하프라인에서 상대 볼을 가로챈 토트넘은 쿠두스의 침투패스 한번으로 역습을 진행했다. 이를 이어받은 텔이 페널티박스 오른쪽 모서리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마무리해 첫 골을 뽑아냈다. 첫 득점을 어시스트한 쿠두스는 후반에 결승골을 뽑아내 토트넘 데뷔골을 터뜨렸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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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비 회장, 날 영입해줘!' 부진에 빠진 두 스트라이커, 토트넘에 손 내밀었다..."나란히 역제안" (13.4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에 역제안이 쏟아진다. 영국 '기브미스포츠' 소속의 벤 제이콥스 기자는 6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는 두산 블라호비치와 도미닉 칼버트 르윈에게 역제안을 받았다"라고 전했다. 두 선수는 모두 최전방 공격수 자원으로, 올여름 떠날 가능성이 높은 선수들이다. 세르비아 국적의 블라호비치는 날카로운 왼발을 지녔으며, 세리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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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뵈모 1307억원' 英 BBC ‘비피셜’ 우려 떴다…맨유, 스트라이커는 계속 호일룬으로 가는 거야? (5.90)
▲ 음뵈모는 지난 시즌 절정의 골 감각을 과시하며 모든 대회 42경기에 출전해 20골 9도움을 쓸어 담았다. 이에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이적이 유력하다. 맨유와 토트넘이 그를 두고 영입전을 벌였고, 맨유의 승리가 유력하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그토록 원하던 브라이언 음뵈모(25, 브렌트포드)를 손에 넣게 됐다. 영국 공영방송 '
202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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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튼 꿈의 영입이 토트넘 '4골' 공격수…이적료 '1156억'에 매각한 뒤 '770억'에 재영입한다 (1.87)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토트넘의 히샬리송(27)이 에버튼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29일(이하 한국시간) "에버튼이 4,000만 파운드(약 770억 원)의 히샬리송 영입을 꿈의 계약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도미닉 칼버트 르윈이 몇 달 내에 자유계약 선수로 에버튼을 떠날 가능성이 생겼다. 따라서 데이비드 모예스 감
202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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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까기+30 도발' 엘리엇에 제대로 당한 히샤를리송…"은퇴할 때까지 30골 넣겠다고?" 댓글 반격 (1.7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히샤를리송이 하비 엘리엇(리버풀)에게 당한 도발을 유쾌한 댓글로 돌려줬다. 토트넘은 지난 28일 리버풀에 1-5로 크게 패했다.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4라운드를 통해 리버풀을 만난 토트넘은 일방적인 패배를 당하면서 우승 세리머니의 조연이 됐다. 토트넘을 박살낸 리버풀은 통산 20번째 프리미어리
202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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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SON 우승' 도우러 온다, 그것도 공짜…"시즌 3골 공격수 원한다 → 레비 회장 또 실수하네" (1.2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에버턴과 계약이 만료되는 도미닉 칼버트-르윈(28) 영입을 희망한다. 영국 매체 '기브미 스포츠'는 8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이번 여름 자유계약(FA) 신분이 되는 칼버트-르윈에게 강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에버턴은 아직도 재계약을 성사하지 못했기에 칼버트-르윈의 이적은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토트넘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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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컷백의 시대' 도래하나…"32R 반자동 오프사이드 도입"→'라인브레이커형' 분투 예상 (0.8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골라인 근처까지 돌파한 뒤 공보다 뒤에서 올라오는 동료에게 패스를 내주는 '컷백'은 오프사이드에서 자유로운 공격법이다. 측면에서 파생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미 사이드가 무너져 상대 수비진 긴장감이 높게 구축될 뿐더러 패스만 연결되면 골문 가까이서 슈팅이 이뤄질 확률이 높아 공격 측이 선호하는 포제션 마무리라 볼 수 있다. 반면 상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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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토트넘, 히샬리송 375억 손해 감수하고 에버턴 복귀 허용…칼버트 르윈 대체자로 낙점 (0.62)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토트넘의 히샬리송(27)이 에버튼으로 복귀할까. 영국 매체 '스퍼스 웹'은 10일(이하 한국시간) "히샬리송은 에버튼의 관심 속에 토트넘이 이적료를 책정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에버튼은 히샬리송을 재영입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그는 에버튼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에 따르면 에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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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튼 손흥민'이 어쩌다…"토트넘 1120억 실패작→친정 복귀 유력" (0.5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히샤를리송(27, 토트넘 홋스퍼)은 에버튼 시절 한 시즌 두 자릿 수 골을 보장하는 에이스 공격수였다. 도미닉 칼버트르윈과 팀 공격을 떠받쳤다. 최전방 스트라이커-윙어를 두루 소화할 줄 알고 뛰어난 주력과 활동량을 자랑하며 양발 슈팅에도 능해 에버튼에선 손흥민급 역량을 보여주던 골잡이였다. 2022년 여름 스퍼스가 이적료 600
2025-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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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6억으로 영입해서 93억에 매각한다" 토트넘 역대 최악의 이적 사례 될 듯…"누가 그를 데려갈까" (0.53)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토트넘의 히샬리송(27) 몸값이 그리 높지 않을 전망이다. 토트넘 소식을 주로 전하는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10일(이하 한국시간) "히샬리송의 토트넘에서 시간이 거의 끝나는 것처럼 보인다. 그는 헐값에 매각이 될 것이다"라고 보도했다. 과거 토트넘 스카우트로 일한 브라이언 킹이 현재 히샬리송 상황을 정리했다. 그는 "히샬리송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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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