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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서현, '나도 하고 싶었다 세리머니' (32.44)
▲ 김서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뱅크 KBO 한국시리즈 한화와 LG의 3차전이 29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렸다. 7-3 승리를 지킨 한화 김서현이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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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 박나래 "결혼도 하고 싶고 아이도 낳고 싶어…고민 많은 시기"('나래식') (30.49)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가 고민이 많은 시기라고 털어놓았다. 5일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는 '김희선X한혜진X진서연 | "남편 스물 다섯에 결혼했어요" "(혜진이) 되게 나빴다!" | 유부 토크, 결혼 조언, 중앙대 박병은, 즉석 소개팅' 편이 공개됐다. 이날 박나래는 김희선, 한혜진, 진서연이 함께 출연하는 드라마 '다음 생은 없으니까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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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노 골리앗' 최홍만 "아직 은퇴 안했다…결혼·2세 출산도 하고 싶어"[종합] (29.20)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테크노 골리앗' 최홍만이 결혼 및 은퇴 경기를 꼭 하고 싶다고 말했다. 5일 방송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최홍만이 출연했다. 이날 최홍만은 어린 시절 갑작스럽게 운동을 시작하면서 느낀 외로움을 시작으로 씨름계 스타가 되면서 겪게 된 갑작스러운 변화에 대해 털어놓았다. 유재석은 "씨름도 잘 했지만 스타성도 있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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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석 내용 좋아지고, 수비도 안정적" SD 간판타자도, 사령탑도 송성문을 인정하기 시작했다 (20.53)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 매니 마차도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타석 내용이 크게 좋아졌고, 수비도 안정적이다" 지난 2024년 키움 히어로즈에서 142경기에서 출전해 179안타 19홈런 104타점 타율 0.340 OPS 0.927를 기록하며 기량이 눈에 띄게 좋아진 송성문은 지난해에는 144경기에서 181안타 26홈런 90타점 103득점 타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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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에 승리하고 충격적인 사망 비보...자살 의혹에 아버지는 침묵 "확인도 부인도 하지 않겠다" (18.47)
▲ ⓒ데일리 메일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돌풍을 이끌었던 미드필더 제이든 애덤스(25)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가운데, 현지 경찰이 사망 경위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4일(한국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표팀 미드필더 애덤스가 케이프타운 쇼츠체클루프에서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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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정훈, 연규진 반대 뚫고 데뷔했는데 “♥한가인도 애들 연기 반대”(‘전현무계획’) (17.99)
▲ 연정훈. 제공 ㅣmbn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전현무계획4'에 연정훈이 아버지 연규진과 아내 한가인을 둘러싼 연기자의 길에 대한 속마음을 털어놓는다. 오는 31일 방송되는 MBN, 채널S '전현무계획4' 5회에서는 전현무, 곽튜브(곽준빈)와 연정훈이 인천 토박이들도 인정한 42년 전통 분식집을 찾아 추억의 맛과 이야기에 빠지는 현장이 공개된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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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 '나이 먹고 뭐하냐' 비난에…"너도 다 늙어" 사이다 응수 (17.74)
▲ 랄랄. 출처| 랄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194만 유튜버' 랄랄이 악플러에 일침을 가했다. 랄랄은 3일 자신의 SNS에 한 누리꾼의 악플을 캡처한 사진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 누리꾼은 "어오 징그러. 나이 먹고 뭐하는거야. 60대?"라고 비꼬았고, 랄랄은 "너도 다 늘거(늙어)"라며 유쾌하게 받아쳤다. 이러한 반응은 2일 랄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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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사우나 인지도 굴욕에 다 내려놨다…"자숙하고 와서 그래" (17.70)
▲ 황정음. 출처| 황정음 유튜브 캡처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황정음이 자신의 인지도에 대해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1일 유튜브 채널 '황정음'에는 '육아 탈출했다가 인지도도 탈출한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황정음은 숯가마를 찾았다. 그는 숯가마에서 많은 이용객들과 마주쳤지만, 아무도 그를 알아보지 못했다. 이용객들은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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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하라' 조롱에도…"날 비웃어도 상관없다" 日 59세 공격수, 2026년에 공식전 골 넣고 "더 잘하고 싶다" (17.52)
▲ 1986년 브라질 산투스에서 프로로 데뷔한 미우라는 팔메이라스 등 해외 리그 경험을 한 유학파다. 그는 일본 대표팀에서 2000년까지 활약했고 총 89경기에 나서 55골을 넣으며 인상적인 대표팀 생활을 했다. 프로 데뷔 40년이 지난 지금도 일본 4부리그에서 뛰고 있다. ⓒ 비셀 고베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환갑을 눈앞에 둔 나이에도 축구화를 벗지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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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주, 부친상 딛고 활동 재개 "父도 씩씩한 모습 바랄 것…격려 감사" (17.52)
▲ 유혜주. 출처| 유혜주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얼짱시대' 출신 유튜버 유혜주가 부친상을 당한 후 심경을 전했다. 유혜주는 30일 유튜브 채널 '리쥬라이크' 게시물을 통해 "걱정해 주시고 기다려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지난 일주일은 몸도 마음도 많이 힘든 시간이었던 것 같다. 경황이 없어 따로 말씀드리지 못했는데, 소식을 접하신 많은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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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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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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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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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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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