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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레이디' 유진, “정말 그이 아이야?” 한수아 임신에 충격 엔딩 (19.88)
▲ 제공|MBN '퍼스트레이디'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MBN 수목미니시리즈 ‘퍼스트레이디’ 지현우가 유진이 감춰왔던 거대한 비밀의 실체를 파악하고 경악한 가운데 유진이 한수아의 임신을 알게 되는 충격 엔딩을 맞았다. 9일 방송된 MBN 수목미니시리즈 ‘퍼스트레이디’(극본 김형완, 연출 이호현, 제작 ㈜스튜디오지담, ㈜아티스트스튜디오, ㈜로드쇼플러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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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지현우 불륜 폭로하며 진흙탕 전쟁 시작 '여론 반전'('퍼스트레이디') (13.35)
▲ 퍼스트레이디. 제공ㅣMBN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MBN 수목미니시리즈 ‘퍼스트레이디’ 유진이 지현우의 불륜 폭로와 무릎 사죄로 비난 여론을 뒤엎으면서 서슬 퍼런 날을 세운 잔혹한 ‘진흙탕 전쟁’을 예고했다. 지난 8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된 MBN 수목미니시리즈 ‘퍼스트레이디’ 5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1.9%, 분당 최고 시청률은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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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보다 2년 먼저 데뷔했는데…여전히 140km에 KKKK 위력투, 88승 경력은 아직 살아있다 (8.15)
▲ 송은범 ⓒ곽혜미 기자 ▲ 송은범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삼성 '끝판대장' 오승환(43)이 은퇴를 선언한 날, 또 다른 40대 투수 송은범(41)은 꿋꿋하게 마운드를 지키고 있었다. 송은범은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NC와의 경기에서 구원투수로 등판했다. 삼성이 2-1로 앞선 4회초 구원투수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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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 2루를 이렇게 쉽게 막다니…구창모 NC 유니폼 입고 복귀전, 상무에 3이닝 4K 무실점→이용찬 구원 등판 (3.45)
▲ NC 다이노스 구창모 ⓒ 연합뉴스 ▲ 구창모가 NC 유니폼을 입고 마산야구장 마운드에 섰다(사진은 입대 전). ⓒNC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 17일 상무 불사조 야구단에서 제대한 구창모가 NC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섰다. 전역 후 첫 등판부터 스파링 파트너를 제대로 만났다. 11일 전까지 동료였던 '남부리그 승률 0.737' 상무를
202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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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62일 만에 NC파크 재개장 경기에서 한화에 완패…류현진 6이닝 1실점 QS로 5승+채은성 시즌 7호포 (1.75)
▲ 30일 창원NC파크에서 NC 다이노스 홈 재개장 경기가 열렸다. ⓒ 연합뉴스 ▲ NC는 홈 재개장 경기에서 3월 29일 창원NC파크에서 벌어진 사고로 사망한 고인을 추모했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창원, 신원철 기자] NC가 '웰컴 홈'을 외치고 62일 만에 치른 홈경기에서 한화에 완패했다. 4연패. 결과도 과정도 좋지 않았다. 한화 이글스는 30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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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0.205 김주원 아니었으면 불명예 역사에 남았다…0.321 손아섭, 0.320 박민우도 못 치다니 (1.15)
▲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 ⓒ곽혜미 기자 ▲ 김주원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또 한번 기록의 희생양이 될 뻔했다. LG 트윈스에 8회까지 단 하나의 안타도 치지 못한 채 끌려갔다. 9회 선두타자로 나온 김주원의 2루타가 팀 노히터 희생양이 되는 일을 막았다. 이 2루타 없이 경기가 끝났다면 NC는 역대 5차례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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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기가 살아날 때가 됐는데" LG 1번 또 바꿨다! 홍창기→송찬의→'10경기 타율 0.357' 박해민 (1.00)
▲ LG 박해민이 24일 잠실 LG전에 1번타자로 선발 출전한다. LG는 22일부터 NC와 3연전에서 매일 1번타자를 바꿨다. 22일 '부동의 1번' 홍창기에서 23일 오른손타자 송찬의로, 24일에는 다시 박해민으로. ⓒ곽혜미 기자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첫 연패는 일찍 벗어났다. 아직 고비 하나가 있다. 지면 3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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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플라잉 "군백기 끝, 두려울 게 없어…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같은 마음"[인터뷰①] (0.46)
▲ 엔플라잉. 제공| FNC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밴드 엔플라잉이 2년 만에 완전체로 뭉친 소감을 밝혔다. 엔플라잉은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FNC 사옥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무사히 전역을 했기 때문에 이제 두려움이 없다"고 말했다. 멤버들의 군백기로 2인 체제로 활동해 온 엔플라잉은 약 2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했다. 엔플라잉의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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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팔꿈치 미세 불편감" NC 베테랑 선발 이재학 대만 캠프 제외…천재환은 2차 합류 (0.27)
▲ NC 다이노스 이재학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19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 CAMP 2 투손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단 베테랑 선발투수 이재학은 대만에서 열릴 2차 캠프 참가 대신 한국에 남는다. 애리조나 캠프 막판 팔꿈치에 미세한 불편감이 나타났다. NC는 19일 애리조나 투손에서 진행한 1차 스프링캠프를 마무리했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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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들보다 돈 많이 벌고 싶어" 파격적 목표에 한걸음 더…이호준 감독과 첫 훈련에서 '야수 MVP' (0.03)
▲ NC 신인 내야수 김세훈 ⓒ NC 다이노스 ▲ 퓨처스 올스타전에서 우수타자상을 받은 NC 신인 내야수 김세훈 ⓒ 신원철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이호준 감독 체제로 내년 시즌을 준비하고 있는 NC 다이노스가 'CAMP 1(마무리 훈련)'을 마쳤다. NC 다이노스 구단은 22일 "CAMP 1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CAMP 1은 지난달 15일부터
2024-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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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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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