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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영동1985'·'변호인' 고문기술자 실제 모델 숨졌다…이근안, 88세로 사망 (66.94)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군사독재 시절 고문기술자로 악명을 날리며 여러 영화의 모티프가 된 이근안 전 경감이 25일 사망했다. 향년 88세. 이근안 전 경감은 25일 치료를 받던 요양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그는 아내 사망 이후 홀로 지내다 건강 악화이 악화돼 요양병원에 입소해 지내온 것으로 전해졌다. 발인은 오는 27일이다. 장지 등은 알려지지 않았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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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前약혼녀' 황하나도 마약왕 박왕열 고객…파장 꼬꼬무[이슈S] (65.58)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필리핀 마약왕으로 불린 박왕열(48)의 국내 송환에 박유천 전 약혼녀 황하나까지 재소환되는 등 화제가 이어지고 있다. 박왕열은이재명 대통령까지 나선 정부의 송환 노력 끝에 25일 임시 인도 방식으로 필리핀에서 국내에 압송, 이날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면서 그의 행적이 재조명되는 중이다. 박왕열은 영화 '범죄도시2'와 디즈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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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前약혼녀' 황하나도 마약왕 박왕열 고객…파장 꼬꼬무[이슈S] (65.58)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필리핀 마약왕으로 불린 박왕열(48)의 국내 송환에 박유천 전 약혼녀 황하나까지 재소환되는 등 화제가 이어지고 있다. 박왕열은이재명 대통령까지 나선 정부의 송환 노력 끝에 25일 임시 인도 방식으로 필리핀에서 국내에 압송, 이날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면서 그의 행적이 재조명되는 중이다. 박왕열은 영화 '범죄도시2'와 디즈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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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에 필로폰 주사→공범 회유까지…남양유업 외손녀 황하나, 3번째 구속기소[종합] (40.17)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지인에게 필로폰을 투약해준 혐의로 구속된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37)가 재판에 넘겨졌다. 수원지검 안양지청 형사2부(정원석 부장검사)는 20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혐의로 황하나를 구속기소 했다. 황하나는 2023년 7월 서울 강남구의 한 아파트에서 지인 A씨와 B씨 등 2명에게 필로폰을 투약해보라고 적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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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과 대마 흡연 후 해외 도피했던 유튜버, 2심도 징역형 집행유예 (24.18)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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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子' 그리, 친모 '17억 채무' 언급 "큰 빚 지고 제주도 도피"[이슈S] (22.03)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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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스 출신 동호 "내 외도로 이혼한 적 없다…전처 허위사실 유포·명예훼손 고소" (11.22)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신동호, 32)가 자신의 외도 때문에 이혼했다는 전처의 주장을 반박했다. 동호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해의 소지가 없기 위해 이야기 하자면 외도한 적 없고 면접교섭, 양육비 (미지급), 학대 다 허위사실"이라고 밝혔다. 동호는 2015년 11월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나 3년 만인 2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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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책임" 호소도 안 통했나…'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 2일 구속 송치 (9.97)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마약 혐의로 수사 대상에 오른 상황에서 해외로 도피했다가 체포된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가 검찰에 넘겨진다. 경기 과천경찰서는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황하나를 2일 구속 송치할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 황하나는 2023년 7일 서울 강남의 지인 집에서 40대 남성과 30대 여성에게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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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혐의' 남양유업 외손녀 황하나, 구속 송치…서울구치소 수용 (8.79)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마약 혐의로 구속된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가 검찰에 넘겨졌다. 경기 과천경찰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황하나를 2일 수원지검 안양지청에 송치했다. 황하나는 이날 오후 안양동안경찰서 유치장을 나와 검찰청으로 향하는 호송차에 올랐다. 그는 서울구치소에 수용된 상태로 검찰 조사를 받을 전망이다. 황하나는 202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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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도피' 황하나, 캄보디아서 체포돼 韓 이송…"밀입국 추정, 마약혐의 조사"[종합] (8.48)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마약 혐의로 수사선상에 오른 상태에서 해외 도피 중이던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37)가 캄보디아에서 체포됐다. 경기 과천경찰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황하나를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황하나는 2023년 7월 서울 강남에서 필로폰을 지인 등 타인 2명에게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해당 혐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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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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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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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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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