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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해' 금메달-은메달에 가려진 노도희의 눈물…하필 김길리 넘어뜨린 벨기에 간판스타와 '또 악연' (156.05)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했다. 여자 1500m에서 김길리(22)가 금메달, 최민정(28)이 은메달을 휩쓸면서 '쇼트트랙 강국'의 면모를 재확인한 것이다. 하지만 이들에 가려져 눈물을 훔친 선수도 있었다. 바로 노도희(31)다. 노도희는 21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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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사' 민도희 "1년간 카페 알바…일 없어 울적, 작아졌었다" (115.86)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민도희가 1년 간 카페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밝히며, 이를 그만두고 본업에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민도희는 지난 1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미니도희'에는 '카페 알바를 그만뒀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민도희는 1년 넘게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다며 "이렇게 오래 하게 될 줄 몰랐다"고 밝혔다. 그는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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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도희, 20살에 14살 연상 김성균과 첫키스…직후 구토 "뱃멀미 참았다"('미우새') (82.33)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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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쇼트트랙 최민정 예선 전체 1위 기록…女 1000m 한국 3명 전원 통과 (57.98)
[스포티비뉴스=밀라노, 정형근 기자]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여자 1000m 예선을 무난하게 통과했다. 최민정(성남시청), 김길리(성남시청), 노도희(화성시청)는 15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예선을 모두 통과하며 준준결선에 진출했다. 최민정은 예선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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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연 '도라', 칸영화제 감독주간 공식 초청…정주리 감독 칸 3연타 (54.60)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김도연, 안도 사쿠라가 주연을 맡은 정주리 감독의 3번째 장편 신작 영화 '도라'가 제79회 칸영화제 감독주간에 초청됐다. 14일 제79회 칸영화제 감독주간 집행위원회가 정주리 감독의 신작 '도라'를 초청작으로 발표했다. 정주리 감독은 전작 '도희야'(주목할 만한 시선), '다음 소희'(비평가주간 폐막작)에 이어 '도라'까지 연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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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리 미쳤다' 대한민국 어떻게 역전 金 드라마 썼나…女 쇼트트랙 3000m 계주 8년 만에 정상 탈환 (52.87)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마지막 두 바퀴를 남기고 그림 같은 역전 드라마가 펼쳐졌다. '쇼트트랙 강국' 한국이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에서 8년 만에 금메달을 수확했다.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은 19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 4분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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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분 기립박수 쏟아졌다…김도연 주연 '도라', 칸영화제 감독주간 이례적 '주목' (52.44)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정주리 감독 '도라'가 칸영화제에서 뜨거운 반응 속에 월드 프리미어를 가졌다. 제79회 칸영화제 감독주간에 공식 초청된 정주리 감독의 신작 '도라'가 17일 오후 6시(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의 테아트르 크루아제트에서 월드 프리미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정주리 감독과 주연 배우 김도연, 안도 사쿠라, 이리나 뤼브샹스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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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 푸시' 심석희 밀자 최민정 바로 2위…이름은 서로 말하지 않아도 '8년 충돌' 해소 → 金 원팀 드라마 (47.9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여자 쇼트트랙이 마침내 이번 올림픽 첫 금메달을 수확했다. 원팀으로 달성한 성과 중심에 선 심석희(29, 서울시청)는 얼굴을 두손으로 감싸쥐고 오열했다. 험난했던 시간을 견뎌온 끝에 마주한 금빛 영광 앞에서 "준비 과정이 정말 고단했지만, 동료들과 함께 버텨내고 이겨냈다는 생각에 감정이 벅차올랐다”며 눈물을 쏟았다. 한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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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최민정, 김길리 女 쇼트트랙 1000m 준결승 진출…노도희 탈락 (46.67)
[스포티비뉴스=밀라노, 정형근 기자]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의 최민정(성남시청)과 김길리(성남시청)가 여자 1000m 준결승에 진출했다. 16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준준결승이 열렸다. 최민정은 1조에서 1분28초752를 기록하며 조 2위로 결승선을 통과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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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최민정, 김길리 女 쇼트트랙 1500m 결승 진출…새 역사 도전 (42.06)
[스포티비뉴스=밀라노, 정형근 기자] 한국 쇼트트랙의 '간판' 최민정과 김길리가 여자 1,500m 결승에 진출했다. 최민정은 쇼트트랙 개인 종목 사상 첫 올림픽 3연패에 도전한다. 최민정과 김길리는 21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준결승을 통과했다. 김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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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