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애슬론 국가대표, 카자흐스탄 하계 아시아선수권대회 참가…합동 훈련도 가져 (99.42)
▲ 대한바이애슬론연맹은 지난 7일부터 19일까지 카자흐스탄 쉬센스크에서 카자흐스탄 국가대표팀과 합동 훈련을 했다고 21일 전했다. ⓒ대한바이애슬론연맹 ▲ 대한바이애슬론연맹은 지난 7일부터 19일까지 카자흐스탄 쉬센스크에서 카자흐스탄 국가대표팀과 합동 훈련을 했다고 21일 전했다. ⓒ대한바이애슬론연맹 ▲ 대한바이애슬론연맹은 지난 7일부터 19일까지 카자흐스탄
2026-07-21
-
"린샤오쥔은 반칙왕" 韓 외침에…네덜란드 긴급 이동!→중국 '하얼빈 영웅' 못 버린다 "암스테르담 특훈으로 마지막 승부수" (18.40)
▲ 린샤오쥔(임효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을 구하기 위한 '마지막 승부수'를 던진다. 천양지차다. 평창과 하얼빈에서 금빛 질주로 한 시대를 풍미했던 그가 이제는 중국 빙상계 가장 큰 불안 요소로 지목되고 있다. 하얼빈이 낳은 영걸이던 린샤오쥔은 귀화 5년 차에 ‘반칙왕’으로 불리는 조롱
2025-10-24
-
'銀 땄는데' 최민정 시대가 끝났다고? 진짜는 동계 올림픽…"다양한 전략 준비한 것" 월드 투어는 준비 과정이다 (18.10)
▲ 최민정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쇼트트랙 여제' 최민정은 은메달을 "좋은 결과"라고 말했다. 월드 투어에서 금메달을 빼앗기면서 최민정과 한국 쇼트트랙 '위기론'이 불거지고 있지만, 정작 최민정은 의연하다. 19일(한국시간) 캐나다 몬트리올 모리스 리처드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ISU(국제빙상경기연맹) 쇼트트랙 월드투어 2차 대
2025-10-19
-
‘하얼빈 2관왕’ 이나현, 무서운 상승세로 500m 2차 레이스도 1위 (16.69)
동계체전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이나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태릉, 윤서영 기자] 스피드 스케이팅 단거리 샛별 이나현(한국체대)이 2025-2026시즌 국가대표 선발전 여자 500m 2차 레이스에서도 우승하며 이번 대회 출전한 모든 종목에서 1위를 기록했다. 이나현은 15일 서울 노원구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60회 전국남녀 종목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2025-10-15
-
中, 급 태세전환 "린샤오쥔 욕하는 韓 부당해"…중국은 달라 "전폭적인 지원 약속, 건강하면 올림픽 출전 당연" (16.58)
▲ 귀화 직후 “중국이 좋다”며 새 출발을 선언했던 린샤오쥔은 내년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부진에 빠졌다. 새로운 국가인 중국이 비판조에서 방어로 자세를 바꾸면서 한번 더 신뢰를 받게 됐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중국이 귀화한 쇼트트랙 대표 린샤오쥔(29, 한국명 임효준)의 방패를 자처했다. 한때 “중국이 좋다”고 했던 린샤오쥔의 말을 되돌리
2025-10-23
-
韓 떠난 린샤오쥔(임효준), 중국 국기 달고 올림픽 출전 '물거품' 위기…中 여론 최악 "린샤오쥔에 출전권 줘야 돼?" (15.21)
▲ 한국에서 ‘금빛 질주’를 펼치던 린샤오쥔은 이제 중국 내에서 “믿을 수 없는 선수”로 불린다. 귀화 5년 만에 다시 시험대에 올랐다. 남은 두 월드컵 대회가 마지막 변명 기회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을 떠나 중국 국기를 달았던 린샤오쥔(29, 한국명 임효준)의 올림픽 도전이 벼랑 끝에 몰렸다. 4개월 앞으로 다가온 2026 밀라노·코르티
2025-10-19
-
"한국인 귀화 명분 흔들린다" 中 린샤오쥔 향한 싸늘한 민심…2경기 연속 충격 실격→"실수가 반복되면 실력" 성토 (14.35)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빙판 위 천재'로 각광받던 중국 쇼트트랙 간판이 이제는 논란 복판에 섰다.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이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2차 대회에서 두 종목 연속 실격이란 충격적인 결과로 또다시 고개를 떨궜다. 한때 한국 남자 쇼트트랙을 책임지던 '평창의 영웅'은 현재 중국 대표팀 계륵
2025-10-19
-
"韓 쇼트트랙 균열" 경고등 켜졌다!…'캐나다 괴물 남매'가 흔든 빙상 왕국→최초 5관왕+2000년생 신예 등장 "밀라노 금맥 적신호" (12.86)
▲ 윌리엄 단지누 SNS ▲ 코트니 사로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빙판 위가 캐나다 단풍색으로 물들었다. 지난 17일(이하 한국시간)부터 20일까지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2차 대회에서 원톱 주연은 한국이 아니었다. '괴물 듀오’ 윌리엄 단지누와 코트니 사로(이상 캐나다)가 스포트라이
2025-10-21
-
"동계올림픽·아시안게임 지원 논의" 대한체육회, 스포츠의학세미나 개최 (7.59)
2025년 스포츠의학세미나 사진 ⓒ대한체육회 2025년 스포츠의학세미나 포스터 ⓒ대한체육회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30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챔피언하우스에서 ‘2025년 스포츠의학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국가대표 지도자, 트레이너 및 영상분석 전담팀, 국가대표 후보이하 우수선수 전임감독, 스포츠의학 관계자 및 관
2025-09-30
-
'하얼빈 전승 금메달' 경기도청 여자 컬링팀 '5G', 넥스트크리에이티브와 매니지먼트 계약 (7.07)
경기도청 여자 컬링팀 5G가 스포츠 전문 매니지먼트사 넥스트크리에이티브(대표 박은님)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10전 전승 금메달' 김은지(35·스킵), 김수지(32·세컨드), 김민지(26·서드), 설예은(29·리드), 설예지(29·핍스), 신동호(47·감독)로 구성된 경기도청 여자 컬링팀
2025-07-11
많이 본 기사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