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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잘 아는 MLB 사장님, 다음 타깃을 봤을까… ‘155㎞’ 김택연-‘홈런’ 김주원 눈도장 받았나 (0.72)
▲ 메이저리그 관계자 앞에서 이틀 연속 인상적인 투구를 한 김택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14일과 15일 잠실야구장에는 메이저리그 팬들이라면 꽤 익숙한 얼굴이 귀빈석 한켠에 자리를 잡았다. 바로 데이비스 스턴스(40) 뉴욕 메츠 야구 부문 사장이다. 메이저리그 바닥에서 어린 시절부터 ‘천재’ 소리를 들으며 승승장구한 ‘귀한 몸’이
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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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125년 만에 첫 기록" 김혜성 메츠전 '9번 유격수' 선발 복귀…KBO 출신 영과 맞대결 (0.35)
▲ 뉴욕 양키스와 경기에서 메이저리그 데뷔 2호 홈런을 쏘아올린 김혜성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좌완을 맞아 선발에서 빠졌던 김혜성이 다시 선발 명단에 돌아왔다. 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5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 경기에 9번 타자 유격수로 이름을 올렸다. 김혜성은 지난 1일 뉴욕 양키스와 경
202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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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있을 때가 좋았지… 감격의 MLB 복귀전→호투에도 곧바로 “내려가”, 찍먹 신세 슬프네 (0.33)
▲ 2일 구단 산하 트리플A팀인 시라큐스로 강등된 전 두산 투수 브랜든 와델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2년 두산의 대체 외국인 선수로 입단해 2024년까지 두산 유니폼을 입고 뛰며 비교적 성공한 영입으로 기억되는 브랜든 와델(31·뉴욕 메츠, 이하 브랜든)에게 2025년 5월 1일(한국시간)은 감격적인 하루로 기억될 법했다. 그렇게 그리던 메이저리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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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의 악몽, 호주에서 서서히 잊힌다… ‘3강 평가’ 부활의 키, 이승엽 안도-양의지 확신 (0.05)
▲ 화려한 메이저리그 경력을 자랑하는 콜 어빈은 올해 팀의 외국인 에이스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두산베어스 ▲ 독특한 팔 각도의 좌완이라는 최근 KBO리그의 성공 트렌드를 이어 갈 것이라 주목되고 있는 잭 로그 ⓒ두산베어스 [스포티비뉴스=시드니(호주), 김태우 기자] 2024년 시즌을 앞두고 많은 전문가들은 KIA와 LG를 우승 후보로 뽑으면서 그 뒤를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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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억 '비싼 수업료' 냈기에…해치→로그, 두산은 왜 이례적 '선영입 후취소' 결단 내렸나 (0.02)
▲ 두산이 새 외국인투수로 점찍었던 토마스 해치. 두산은 계약금 20만 달러, 연봉 80만 달러에 해치와 계약에 합의했으나 최근 메디컬테스트 결과 상호해지를 결정했다. ⓒ두산 베어스 ▲ 두산은 19일(목) 외국인투수 잭 로그(28·Zach Logue)와 총액 80만(계약금 10만·연봉 70만) 달러에 계약했다. 지난 11월 영입한 토마스 해치(30)와는 상
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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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다면 기적이겠죠" 두산 브랜든 공은 잡았는데, 복귀는 한참 멀었다…아직 캐치볼 15m (0.01)
▲ 두산 베어스 브랜든 와델 ⓒ 두산 베어스 ▲ 이승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왼쪽 어깨 부상으로 세 달 가까이 실전에서 빠져 있는 두산 왼손투수 브랜든 와델이 최근 캐치볼을 시작했다. LG 트윈스와 더블헤더 경기가 열릴 21일에도 외야에서 훈련을 하면서 만에 하나를 준비하고 있다. 그러나 실전 복귀 가능성은 희박하다. 아직
2024-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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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이 찍었던 특급 파이어볼러, 메디컬테스트서 탈락 ‘비보’… 로그와 80만 달러 계약 (0.01)
▲ 두산은 19일(목) 외국인투수 잭 로그(28·Zach Logue)와 총액 80만(계약금 10만·연봉 70만) 달러에 계약했다. 지난 11월 영입한 토마스 해치(30)와는 상호 합의 하에 계약을 해지했다ⓒ두산베어스 ▲ 해치는 메디컬 테스트에서 투수의 주요 부위에 문제가 드러난 것으로 파악됐고, 두산은 고심 끝에 계약하지 않기로 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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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튕기고 메이저리그 복귀? 샴페인은 이르다, 잘못하면 두산 떠난 것 후회한다 (0.01)
▲ 두산의 제안을 거절하고 뉴욕 메츠와 스플릿 계약에 합의한 제러드 영. ⓒ두산 베어스 ▲ 제러드는 메이저리그에서 뛸 경우 연봉 115만 달러(약 16억7000만 원)을 받는다. 반대로 마이너리그에서 뛰면 42만5000달러(약 6억2000만 원)밖에 받지 못한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두산의 대체 외국인 선수로 KBO리그 무
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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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후라도·헤이수스에 '우승 청부사' 라우어까지…외국인 11명 포함 57명 보류 명단 제외 (0.01)
▲ 메이저리그 경력이 화려한 에릭 라우어는 KIA가 '우승 청부사'로 영입한 선수였다. 그러나 이름값만큼 활약하지는 못했고 결국 보류 명단에서 제외됐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올 시즌 KBO리그에서 뛰었던 외국인 선수 11명이 '자유의 몸'이 됐다. 원 소속팀이 보류권을 행사하지 않아 다른 팀과 자유롭게 협상할 수 있다. 외국인 선수를
2024-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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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삼 이후 12년 만’ 다승왕 원태인, 삼성 투수 골든글러브 노린다…그런데 경쟁자가 만만치 않다 (0.01)
▲ 원태인 ⓒ곽혜미 기자 ▲ 골든글러브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삼성 라이온즈 원태인(24)이 생애 첫 골든글러브를 수상할 수 있을까. KBO는 오는 1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골든글러브 시상식을 연다. 골든글러브 주인공을 가리기 위해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2일까지 KBO리그 담당한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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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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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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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