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셜] 두산 새 외국인타자 세베리노 영입…벤자민과 총액 45만 달러에 정식 계약 (51.99)
▲ 유니오 세베리노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두산이 외국인선수 계약을 완료하며 상위권 도약의 출발을 알린다. 두산 베어스는 2일 단기 계약 기간 팀 마운드의 중심을 잡은 외국인투수 웨스 벤자민(34)과 총액 45만 달러에 정식 계약했다. 여기에 두산은 강하고 빠른 스윙을 바탕으로 타점 생산 능력을 갖춘 외국인타자 유니오 세베리노(27)를 총액 20만 달
2026-07-02
-
홈런 9개 때려도 KBO 퇴출…진짜 빠르게 새 직장 구했다 "벌랜더와 트레이드된 핵심 자원이었는데" (32.63)
▲ 카메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BO 리그에서 준수한 활약을 하고도 '퇴출'의 시련을 피하지 못한 다즈 카메론(30)이 빠르게 새 직장을 구했다. 메이저리그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MLB 트레이드 루머스(MLBTR)'는 13일(이하 한국시간)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외야수 다즈 카메론과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 카메
2026-07-13
-
LG 사상 최초 퍼펙트게임 포기 후회했을까…만년 유망주의 역습, 홈런→홈런→2루타 드디어 터지기 시작했다 (28.15)
▲ 김대한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만년 유망주의 '역습'에 상대의 과감한 결정은 수포로 돌아갔다. 두산과 LG의 경기가 열렸던 지난 1일 잠실구장. LG는 이날 경기에서 KBO 리그 데뷔전에 나선 새 외국인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가 7이닝 동안 퍼펙트 피칭을 선보이며 2-0 리드를 이어갈 수 있었다. KBO 리그 사상 최초 퍼펙트게임까지
2026-08-02
-
"페덱 너무 좋더라" 인정한 김원형 감독, 하지만…9승 ERA 2.19 최민석에겐 더 큰 칭찬을 (26.68)
▲ 김원형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선발 매치업이 흥미진진하다. 두산 베어스는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를 치른다. 두산은 지난 22~23일 수원 KT 위즈전이 그라운드 사정으로 취소돼 이틀 동안 꿀맛 같은 휴식을 취했다. 이번 삼성전에선 4연승을 노린다. 두산은 현재
2026-07-24
-
페덱, 경기 중 구속 저하→일부러 투구 바꿨다?…감독이 "2실점 의미 없다"고 말한 이유 (25.25)
▲ 크리스 페덱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영리한 투구를 펼쳤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투수 크리스 페덱(30)은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6이닝 6피안타 무4사구 3탈삼진 2실점, 투구 수 87개로 호투했다. 삼성의 15-4 대승과 2연승의 발판을 마련
2026-07-25
-
"오죽하면" 두산, 세베리노 전격 2군행 결단…타율 0.235 외인 타자, 대체 뭐가 문제인 걸까 (21.57)
▲ 두산 베어스가 13일 부진에 빠진 외국인 타자 유니오 세베리노를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패스트볼에 약점을 보인 세베리노는 2군 퓨처스리그에 출전하며 해답을 찾을 계획이다.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전환점이 돼야 한다. 두산 베어스 김원형 감독은 1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
2026-08-13
-
SSG 내년 선발 한 자리, 벌써 확정됐나… 김광현+대형 에이스감 조합? 희망 주는 '그럴싸한 그림' (16.48)
▲ 자신의 재능과 기대치를 그라운드에서 증명해나가고 있는 김민준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올 시즌 정규시즌 9위까지 처지며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이 극히 희박해진 SSG는 서서히 내년으로 시선을 돌리고 있다. 이숭용 SSG 감독도 최근 들어 부쩍 ‘내년’에 대한 이야기를 더 많이 한다. 역시 가장 중요한 것은 올해 사정 없이 망가진
2026-07-29
-
KBO 20승-200K 괴물투수, 벌써 美서 군침? 샌디에이고 영입 후보로 지목 (0.00)
▲ NC 에릭 페디가 한화전에 등판해 투구하고 있다. ⓒ연합뉴스 ▲ 에릭 페디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BO 리그 외국인투수 사상 최초로 단일시즌 20승과 200탈삼진을 동시에 기록한 '괴물투수' 에릭 페디(30·NC 다이노스)는 과연 내년 시즌 어떤 유니폼을 입고 뛰게 될까. 페디는 10일 창원NC파크에서 KBO 리그 역사의 한 페이지를
2023-10-11
많이 본 기사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