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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일본 캠프 이동, 어린왕자도 대만족 "겨우내 몸 잘 만들어,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 (14.0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두산 베어스가 호주 시드니 1차 캠프를 마치고, 2차 일본 미야자키 캠프로 향한다. 두산은 20일 "호주 시드니 1차 전지훈련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고 밝혔다. 두산 선수단은 짧은 휴식을 취한 뒤 곧바로 2차 캠프가 열리는 일본 미야자키로 이동한다. 두산은 지난 1월 23일부터 2월 19일까지 호주 시드니 블랙타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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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10승 에이스 왜 이제야 스프링캠프 합류했나…"구단 배려에 감사, 선수들 호주서 열심히 준비했더라" (14.02)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두산 '10승 에이스'는 왜 이제야 스프링캠프에 합류한 것일까. 두산이 지난 해 정규시즌에서 9위로 추락하는 와중에도 마운드를 홀로 지탱했던 선수가 있었으니 바로 외국인투수 잭 로그(30)였다. 잭 로그는 지난 해 30경기에 나와 176이닝을 던졌고 10승 8패 1홀드 평균자책점 2.81로 활약하면서 KBO 리그 무대에 연착륙했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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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놀라게 한 국가대표 4번타자는 지금 KBO 2군에 있다…마침내 1호 홈런 폭발 "안좋은 타구 줄이고 있다" (13.81)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국가대표 4번타자로 활약했던 선수가 지금 한국에서 뛰고 있다니. KBO 리그 퓨처스리그 신생구단 울산 웨일즈에는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가 있다. 호주 국가대표 출신 '만능 열쇠' 알렉스 홀(27)이 마침내 KBO 리그 공식 경기 첫 홈런을 신고했다. 홀은 지난 29일 익산구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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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테스트 탈락→울산 입단…호주 국대 중심타자, 퓨처스리그서 구겨진 자존심 회복할까 (13.69)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우여곡절 끝 한국 무대 입성에 성공했다.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 KBO 퓨처스리그에만 참가하는 신생 구단 울산 웨일즈는 지난 4일 "미국 마이너리그 출신 호주 국가대표 알렉스 홀을 총액 9만 달러(약 1억3000만원)에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홀은 한국 야구 팬들에게 비교적 익숙한 선수다. 2023년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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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그때는 맞았지만 지금은 바뀌었다… 데일 전격 웨이버 “시라카와, 마지막 체크하며 결정” (13.59)
[스포티비뉴스=고척, 김태우 기자] KBO리그 10개 구단 중 유일하게 ‘다른 선택’을 했던 KIA의 실험은 결과적으로는 큰 성공을 거두지 못한 끝에 끝났다. 올해 리그에 도입된 아시아쿼터 선수 중 유일하게 야수로 선발됐던 호주 출신 내야수 제러드 데일(26)이 팀을 떠난다. KIA는 26일 보도자료를 내고 데일의 웨이버 공시를 신청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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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레디아 대체자 구했다…SSG, 트리플A OPS 0.908 마드리스 영입 임박 "계약 마무리 단계" (12.58)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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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욱-로그 등판 예정이었는데…롯데-두산 계획 꼬이네, 이틀 연속 비가 훼방놨다 (12.56)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박승환 기자] 정말로 야속한 비가 아닐 수 없다. 전날(26일)에 이어 이틀 연속 비가 훼방을 놓았다.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는 지난 26일 일본 미야자키현 히나타 산마린 스타디움에서 구춘대회 연습경기를 가졌다. 하지만 양 팀은 경기를 제대로 치르지도 못했다. 경기 시작과 동시에 부슬부슬 비가 내리기 시작했던 여파였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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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회 1아웃, 日에 추격의 솔로포 쾅!…이 선수, 두산 테스트 탈락→울산 입단 그 타자라고? (12.34)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쾌조의 타격감을 자랑했다. 호주 야구 대표팀은 8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라운드 C조 일본과의 경기에서 3-4로 역전패당했다. 호주는 이번 대회 2승1패를 기록 중이다. 9일 한국과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일본은 3연승으로 오는 10일 체코전 결과와 관계없이 8강 진출을 확정했다. 이날 호주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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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서는 롯데 나라 망신, 호주에서는 공중파 출연 환호… 이렇게 극명한 대비라니, 야구가 국격인 시대 (12.0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6년 KBO리그 스프링캠프는 대만에서 들려온 하나의 소식에 한동안 시끄러웠다. 난데 없이 들려온 롯데 소속 선수 네 명(고승민 나승엽 김동혁 김세민)의 대만 전자오락실 출입 파문이었다. 네 선수는 늦은 밤 전자오락실을 방문해 베팅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업체 CCTV에 담긴 네 선수의 모습이 내부자로 추정되는 이를 통해 S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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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뜻밖의 사실, 韓 출신 두 번째로 많은 팀이 여기라고? 홈런왕이 치고 205㎝ 거인이 막는다 (11.6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 다음으로 KBO리그 출신 선수가 많은 WBC 출전 팀은? 아시아쿼터 개방으로 문이 넓어진 호주가 먼저 떠오르고, 실제로도 그렇다. 하지만 호주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팀이 있으니 바로 캐나다였다. '전 SK-롯데' 브록 다익손(퉁이 라이온스)의 대체 선수 합류로 5명의 KBO리그 출신 선수를 보유하게 됐다. 호주도 5명. 전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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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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