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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선발 체질이에요… 스윕 위기 KIA, 영건이 제대로 긁어줬다! 'QS+' 인생투로 판을 지배했다 (28.32)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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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 수성 분수령' 삼성 만나는 LG 선발 라인업 공개…홍창기 1번, 송찬의 6번 지명타자 (25.60)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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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이상할 것 같다”던 하주석이 대전에 돌아왔다, 그런데 한화 유니폼이 아니다… 서로 감상에 빠질 시간이 없다 (24.19)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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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빈 결국 선발 제외? 손가락 상태 어떻길래…'팔꿈치 부상' 김정우 등판 일정 나왔다 (23.74)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다행히 큰 부상은 피했다. 두산 베어스 김원형 감독은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부상선수들의 상태에 관해 밝혔다. 두산의 주전 중견수인 정수빈은 지난 14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에 1번 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3회말 두산의 수비 상황. KIA 선두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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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 KIA 제대로 울렸다… 80억 유격수 가치, ‘4출루’에 KIA 울린 결정적 폭풍 질주까지 (23.23)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프리에이전트(FA) 계약을 하며 두산 유니폼을 입은 박찬호(31)에게 17일부터 19일까지 잠실구장에서 열린 KIA와 3연전은 감회가 남다를 법한 시리즈였다. 오랜 기간 정들었던 KIA와 정규시즌에서 처음으로 상대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시리즈 첫 경기였던 17일 KIA 선수단을 찾아 이범호 KIA 감독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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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8연승 끊고 연패 몰아넣었다… 박준순-김민석-최민석-카메론 폭풍 활약 두산, KIA에 역전 위닝시리즈 ‘반등 시동’ [잠실 게임노트] (22.38)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신예 선수들의 대활약을 앞세운 두산이 주말 3연전을 위닝시리즈로 가져가며 중위권 도약의 발판을 만들었다. 두산은 1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와 경기에서 선발 최민석의 안정적인 투구와 박준순의 멀티홈런 활약을 묶어 6-3으로 이겼다. 전날(18일)에 이어 이틀 연속 승리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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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여유가 넘친다? ‘1억5천’ 준 아시아쿼터 당장 안 쓴다니… KIA 여름 구세주 기대감 (21.20)
[스포티비뉴스=고척, 김태우 기자] 2024년 KBO리그에서 뛰며 좋은 인상을 남겼던 시라카와 케이쇼(25)가 한국에 돌아왔다. KIA와 계약을 하고 다시 ‘코리안 드림’을 꿈꾼다. 다만 실전 등판 일정은 미정이다. 최근 KIA 마운드의 여유를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KIA는 28일 보도자료를 내고 시라카와와 총액 10만 달러(계약금 2만 달러·연봉 4만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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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금 일부 지역사회 환원…'마지막 잠실' 두산, 18일 KIA전 스페셜 매치 진행 (20.8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두산 베어스가 주말 특정 경기를 '스페셜 매치'로 지정해 팬들과 함께 대규모 축제를 벌인다. 두산 베어스는 올해를 끝으로 문을 닫는 잠실야구장에서 특별한 추억을 쌓고자 '스페셜 매치'를 출범했다. 경기 종료 후 관중이 곧바로 퇴장하는 기존 관람 방식에서 벗어나 경기 후에도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빅 이벤트를 마련했다. 스페셜 매치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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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가 지는 법을 까먹었다, 벌써 8연승! ‘156㎞’ 이의리 역투+김선빈 해결사, 두산 잡고 단독 4위 점프 [잠실 게임노트] (20.47)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KIA가 안정적인 선발의 호투와 찬스 때 집중력을 발휘한 주축 타자들의 힘을 묶어 파죽의 8연승을 내달렸다. KIA는 1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과 주말 3연전첫 경기에서 선발 이의리의 5이닝 무실점 호투와 득점권 기회를 잘 살린 중심 타자들의 힘을 앞세워 7-3으로 이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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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5연패 끝' 김태형 미소 "전민재 포함 야수진 집중력, 경기 운영 어렵지 않게 할수 있었다" (20.43)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더이상 패배는 없었다. 5연패 수렁에 빠지며 최하위로 추락했던 롯데가 마침내 연패 사슬을 끊었다. 롯데 자이언츠는 2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6-1로 승리했다. 이날 롯데는 선발투수 엘빈 로드리게스가 6이닝 동안 111구를 던지면서 6피안타 1볼넷 8탈삼진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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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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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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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