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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강인 산 넘어 산, 경쟁자 또 영입됐다...PSG, '바르셀로나 특급 유망주' 드로 페르난데스 영입 (106.8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PSG)이 다시 한 번 ‘젊은 피 수혈’ 프로젝트에 속도를 냈다. 스페인 FC바르셀로나 유소년 시스템에서 자라난 18세 미드필더 드로 페르난데스를 품으며 미래 전력 강화에 본격 시동을 건 모양새다. PSG는 27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페르난데스와 2030년까지 계약 기간을 설정한 장기 계약 체결 소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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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형 희소식! 배준호, 리옹 입성 카운트다운 시작?…홍명보호 괴롭힌 '체코 에이스' EPL 이적 협상→프랑스 매체 "공백 메울 후보" (73.35)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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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네덜란드 김민재' 바이에른 뮌헨 떠나 맨유 이적 이후 '재활 매진'…11월부터 발목 잡힌 부상 '회복 오리무중'→월드컵 최종명단 '사실상 불발’ (60.6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때 김민재와 바이에른 뮌헨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네덜란드판 김민재’ 마티아스 더 리흐트(26)가 11월 이후로 자취를 감췄다. 좀처럼 부상에서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5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더 리흐트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메디컬 팀 관리 아래에 재활 훈련을 하고 있다. 긍정적인 태도로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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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도 이강인은 안 쓴다! 의지 미쳤다...'철벽 외면' 대놓고 08년생-CB으로 중원 조합 (60.1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중요 경기였음에도 이강인은 절대 사용하지 않고 있다. 벤치에만 앉아 있다 끝났다. 파리 생제르맹(PSG)이 23일 오전 2시(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파르트 데 프랭스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리그앙 26라운드 순연 경기에서 FC낭트를 3-0으로 꺾었다. 이로써 PSG는 21승 3무 5패(승점 66)로 리그 2위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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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격의 신인가……12타석 연속 안타! 74년 만에 MLB 대기록 나왔다 (58.46)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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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통령' 프로미스나인, 올여름 정규 앨범 컴백…3년 만의 귀환 [공식] (50.74)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군통령' 프로미스나인(fromis_9)이 올여름 정규 앨범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어센드는 12일 "프로미스나인이 7월 정규 앨범으로 컴백한다. 오랜만에 정규로 돌아오는 만큼, 완성도 높은 앨범을 발매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프로미스나인만의 에너지와 색깔을 담은 신보를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번 앨범은 2023년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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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ATM 갔어야 했나…‘제2의 라민 야말’ PSG행, 파리 2선 전쟁 발발→잔류 선택 후폭풍 (50.4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제2의 라민 야말’로 불리는 바르셀로나의 차세대 유망주가 결국 결단을 내렸다. 공격형 미드필더이자 윙어인 드로 페르난데스(18)가 출전 시간 확보를 위해 바르셀로나를 떠나 파리 생제르맹(PSG) 유니폼을 입을 전망이다. 이강인과 포지션이 겹치는 자원이라는 점에서, PSG의 2선 경쟁 구도도 한층 복잡해질 것으로 보인다. 유럽
202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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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이강인 자리 위협하는 ‘18살 괴물’ 떴다…PSG, 바르사 키운 ‘제2의 야말’ 전격 영입→"2선 경쟁 지옥문 열렸다" (49.7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바르셀로나(스페인)가 공들여 키워온 차세대 재능이 결국 결단을 내렸다. ‘제2의 라민 야말’로 불리는 드로 페르난데스(18)가 출전 기회 확보를 위해 파리행 승부수를 띄웠다. 차기 행선지는 파리 생제르맹(PSG). 선택의 무게만큼 파급력이 적지 않다. PSG는 27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공격형 미드필더 드로 페르난데스와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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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손흥민한테 뭘 배운걸까 '또 미친 도발'...로메로, 동점골 직후 픽포드 면전에서 조롱 세리머니 (47.76)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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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수비 실책' 투수들도 와르르, 밀워키에 2-16 대패…이정후는 9경기 연속 안타 (46.1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전날 경기에서 안타 5개를 몰아치는 등 뜨거운 타격감으로 주목받은 이정후가 수비에서 실수를 저질렀다. 2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카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와 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팀은 2-16으로 크게 졌다. 이날 경기 안타로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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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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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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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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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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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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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