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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대충격! 짠돌이 토트넘 끝났다, 사비뉴 영입에 1417억 지출…끝내 영입 확정 ‘등번호 17번’ (374.0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더는 짠돌이 토트넘 홋스퍼는 없다. 선수 한 명 영입에 1400억 원이 넘는 돈을 썼다. 토트넘이 맨체스터 시티에서 사비뉴를 영입하는 데 성공했다. 토트넘은 25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시티로부터 사비우의 영입을 발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우리 팀 스쿼드에 합류하게 됐고, 등 번호는 17번을 달고 뛰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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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발굴한 안목' 어디 안 간다...이번에는 아스널 특급 신입생 찾았다, 프리미어리그 첫 경기부터 맹활약→스카우트 재조명 (65.7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김민재와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를 찾아냈던 '매의 눈'이 이번에는 아스널에서 또 하나의 작품을 만들어내고 있다. 크리스토스 촐리스 영입을 주도한 아스널 스카우팅 총책임자 마우리치오 미켈리의 안목이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22일(한국시간) 아스널에서 빠르게 존재감을 키우고 있는 촐리스의 영입 배경을 조명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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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손흥민 후임' 내보낸다…"농구였다면 테크니컬 파울" 1002억 요구→802억도 OK, 이미 '로메로 없는 팀'으로 새 시즌 준비 착수 (57.87)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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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뛰는 日국대 뒤엔 '그녀'가 있었다…"밥만 해줄 사람 찾았다면 안 했다"→'영양+요리' 혼자 책임지는 희귀 직업, 유럽도 주목 (52.5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활약 중인 일본 국가대표 미드필더 다나카 아오(27·리즈 유나이티드)의 영양사 겸 셰프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일본 '풋볼존'은 11일 "프로 축구 선수가 지원 스태프를 꾸릴 때 자주 언급되는 직업은 트레이너와 퍼스널 코치, 매니지먼트 등 매우 다양하다"면서 "여기에 영양사와 셰프도 있다. 영양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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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7번' 달았는데 더 놀라운 기록 있었다…ATM 역대 최고 투자 8위 등극→공식 입단식서 "모든 대회 우승하겠다" 선언 (27.58)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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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이범호, ‘네임드 베테랑’ 하나도 안 불렀다… 무한경쟁 선포인가, 누가 살아남을까 (26.7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 스프링캠프는 보통 기술 및 컨디셔닝 위주의 1차 캠프, 그리고 실전 위주의 2차 캠프로 나뉜다. 그 사이에 1차 캠프에 합류했던 선수 몇몇이 탈락하고, 대신 2군 스프링캠프에서 좋은 진도를 보인 선수들이 1군에 올라오기도 한다. 1차 캠프에 꼭 올해 활용할 전력만 데려가는 게 아니라 미래를 위해 1군 코칭스태프가 봐야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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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또 한번 도전하는 세계 무대, U-17 월드컵 100일 앞 ‘성큼’ (23.92)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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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문일답] MLB 112승→LG 반전카드 카라스코 "한국에 우승하러 왔다, 올라갈 일만 남았다" (22.87)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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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7번', 이기혁 '3번', 옌스 '23번'...韓 축구 대표팀 북중미 WC 등번호 공개 (22.4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에 나서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등번호가 공개됐다. FIFA가 2일(한국시간)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48개국의 최종 명단과 함께 등번호를 공개했다. 한국 역시 FIFA에 제출한 등번호가 공개됐다. 팀의 에이스이자 주장 완장을 차고 나서는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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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못하면 죽어야 해요" 이런 각오로 삼성에 돌아왔다…적시타로 증명한 김현준 (21.74)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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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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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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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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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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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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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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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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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