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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누명 래퍼' 디아크, 소속사 공개 저격 "작업실 가둬놓고 폭언" (271.54)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래퍼 디아크(김우림)가 소속사를 저격하는 글을 게재했다. 디아크는 3일 거울 셀카와 함께 "앨범이나 내주세요 회사야"라며 "'리뉴' 앨범 빼놓고 가내수공업만 하면서 왜 저를 욕하세요. 작업실에 가둬놓고 폭언만 할거면 안해요"라는 글을 올렸다. 디아크는 2004년생으로, 중국 연변 조선족 자치주 연길시 출신이다. 그는 '쇼미더머니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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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크, '대마초 의혹' 사실 아니었다…"결과로 결백 증명, 악의적 오보 익숙해" 자필 편지 (162.38)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래퍼 디아크(김우림, 22)가 자신의 마약 투약 의혹은 사실이 아니라고 직접 밝혔다. 디아크는 7일 인스타그램에 자필 편지를 올리고 "허위사실에 시달리며 당당한 만큼 떳떳하게 모두 조사를 마쳤고 정밀검사 또한 모두 음성이 나와 열심히 음악 작업만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지난해 디아크가 대마초를 유통하고 흡입한 혐의(마약류 관리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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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전반 1분 입장골+입가리고 퇴장+대회 두 번째 탈락팀 탄생'...파라과이, 튀르키예 상대 1-0 승 (16.7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파라과이가 한 명이 퇴장당하며 수적 열세에 놓였음에도 승점 3을 가져오며 반등의 신호탄을 쐈다. 반면 튀르키예는 2경기 60개 이상의 슈팅을 쏘고도 단 한 골도 넣지 못하며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파라과이(FIFA 랭킹 41위)가 20일(한국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국제축구연맹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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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위전 왜 해? 10골 치고 받았다…사카 해트트릭-음바페 10호골 → 잉글랜드, 프랑스에 6-4 승리 '월드컵 3위' (12.19)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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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 스스로 자멸' 손흥민 또 침묵, 동료들 PK 허용+패스미스 실점+퇴장까지...챔피언스컵 결승행 실패→톨루카에 0-4 패배 (11.7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LAFC가 스스로 자멸하며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LAFC가 7일 오전 10시 30분(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주 톨루카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네메시오 디에스에서 펼쳐진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2차전에서 톨루카에 0-4로 패했다. 1차전 2-1로 승리했던 LAFC는 합산 스코어 2-5로 역전패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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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메시 미쳤다! 월드컵 20골-10도움 달성…아르헨티나, 연장 후반 2골로 스위스 3-1 격파 → 잉글랜드와 4강 빅뱅! (11.64)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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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 실축' 음바페 끝내 골 → 프랑스 또 4강…'22-5 슈팅 압도' 모로코에 2-0 완승, 3회 연속 준결승 대기록 (11.61)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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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83위 반란 일어나는 줄 알았다…모로코, 2번 끌려가고도 집념의 역전승, 32G 무패→32강행 확정 [월드컵 REVIEW] (9.82)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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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 베트남 달궜다…'2025 K팝 슈퍼콘서트' 성료 (7.04)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아크(ARrC)가 베트남을 또 한 번 뜨겁게 달궜다. 아크(앤디, 최한, 도하, 현민, 지빈, 끼엔, 리오토)는 지난 22일(이하 현지시간) 멤버 끼엔의 고향인 베트남에서 개최된 '2025 K팝 슈퍼 콘서트 인 호찌민'에 출격했다. 이번 공연은 디데이앤쇼가 주최한 K팝 문화 교류 행사로, 아크는 현지의 높은 인기를 바탕으로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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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실력·비주얼 정점 찍었다…"공백기 동안 더 단단해져, 웰메이드 자신"[종합] (6.68)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빌리가 1년 7개월의 공백을 깨고 실력, 비주얼 모두 더 완벽해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빌리는 6일 오후 서울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정규 1집 '더 콜렉티브 소울 앤 언컨시어스: 챕터 2(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 쇼케이스를 열고 신보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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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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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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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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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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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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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