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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만에 역사 쓴 유해란, 개인 최고 세계랭킹 경신…7위→3위로 점프 (32.44)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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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 2년 만에 컷 탈락…유해란 또 우승 기회, 에비앙 챔피언십 2라운드도 3위 → 선두와 3타차 (26.60)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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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부터 끝날 때까지 선두...양지호, 한국오픈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26.5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양지호가 역사에 이름을 새겼다. 양지호는 24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CC(파71)에서 열린 코오롱 제68회 한국오픈 선수권대회(총상금 14억 원)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7개를 묶어 5오버파 76타를 기록했다. 최종합계 9언더파 275타를 적어낸 그는 찰리 린드(스웨덴·5언더파)를 4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 트로피를 들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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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도전' 김주형 PGA 찰스 슈왑 챌린지 1R 선두…6언더파 (22.2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주형이 오랜만에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우승 기회를 잡았다. 29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 콜로니얼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PGA투어 찰스슈왑챌린지(총상금 99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2개를 엮어 6언더파 64타를 적어냈다. 현재 미국 텍사스 댈러스에 거주 중인 김주형은 이번 대회에서 사실상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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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킬로이, '벌타 논란' 디섐보 공개 저격…"디오픈 대회를 인질로 잡아, 벌타 정당했다" (18.46)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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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킬로이, 마스터스 1R 공동 선두→24년 만 2연패 정조준…김시우·임성재 오버파 주춤 (15.81)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첫 단추를 잘 끼웠다.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시즌 첫 메이저 대회 '제90회 마스터스 토너먼트' 1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샘 번스(미국)와 함께 공동 선두에 올랐다. 매킬로이는 지난해 마스터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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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연속 64타' 임성재, PGA 윈덤 챔피언십 2R도 상위권 (1.19)
임성재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규시즌 마지막 대회인 윈덤 챔피언십(총상금 820만 달러)에서 안정적인 경기력을 이어가며 상위권을 지켰다. 임성재는 2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세지필드 컨트리클럽(파70·7,131야드)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이글 1개와 버디 4개를 잡아내며 6언더파
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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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Again 2020' 초석…마스터스 첫날 공동 11위 (0.14)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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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대 위대한 골퍼' 필 미켈슨…THE CJ CUP 뛴다 (0.00)
2019-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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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휘, PGA 투어 바바솔 챔피언십 2R 공동 57위…양용은 컷 탈락 (0.00)
2019-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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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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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