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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사무국 오타니 저격인가? 디퍼+초장기 계약 금지 제안→선수노조 '즉각 반발' (320.19)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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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가 야구를 망친다" 맹비난 할땐 언제고…이젠 당당한 1020억 디퍼 공개, 다들 다저스 따라하기 바쁘다 (98.34)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은 지난 해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4차전에서 밀워키 브루어스를 5-1로 누르고 월드시리즈 진출을 확정하자 "다저스가 야구를 망친다고 하더라"면서 "월드시리즈에서 4번 더 이겨서 진짜 야구를 망쳐보겠다. 가자!"라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다저스는 지난 2023시즌을 마치고 대대적인 전력보강에 나섰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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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3242억+노 디퍼! 메츠 제안도 만만치 않았는데…터커는 왜? 다저스를 택했나 (97.8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LA 다저스와 뉴욕 메츠의 제안이 상당히 흡사했다. 하지만 '최대어' 카일터커는 다저스행을 택했다. 어떤 부분에서 차이점이 있었을까. 미국 'EPSN'의 제프 파산은 16일(한국시간) "카일 터커와 LA 다저스가 FA 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터커는 이번 스토브리그가 시작되기 전부터 FA(자유계약선수) 시장의 최대어로 불렸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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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년 제안 뿌리쳤다! ML 66승 에이스, 318억에 애리조나 잔류…FA 재수로 '잭팟' 노린다 (52.1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메이저리그도 스프링캠프 일정을 본격 시작한 가운데, 잭 갈렌이 드디어 행선지를 찾았다.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1년짜리 재계약을 맺었다. 'MLB.com'의 마크 파인샌드는 14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잭 갈렌이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1년 2202만 5000달러(약 318억원)의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지난 2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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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살에 144억 받는다…'총액 2521억' 초대형 계약, 다저스처럼 계약했다 (50.9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클리블랜드 가디언스는 호세 라미레스와 2032년까지 7년 총액 1억7500만 달러의 새로운 계약에 합의했다고 소식통들이 25일(한국시간) 전했다. 그런데 이 계약 가운데 7000만 달러(약 109억 원)는 10년 뒤에 지급되는 후불(디퍼) 방식인 것으로 드러났다. 가디언스는 이미 2022년 4월 라미레스와 5년 1억2400만 달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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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처럼 계약 안한다' 벨린저 결국 2400억에 항복…양키스 FA 잔류 확정 (42.19)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메이저리그 FA 최대어 중 1명으로 꼽혔던 코디 벨린저(31)가 결국 올해도 핀스트라이프 유니폼을 입는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뉴욕 양키스가 코디 벨린저와 5년 계약에 합의했다"라고 보도했다. 양키스와 벨린저가 합의한 계약 규모는 5년 1억 6250만 달러(약 2385억원). 20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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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027시즌 파행 조짐, 원흉은 다저스-메츠…ML 최대 위기 찾아오나 "구단주들 격분 상태" (40.8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026시즌이 끝난 뒤 메이저리그가 직장폐쇄(락아웃)에 돌입하게 되는 것일까. LA 다저스가 카일 터커를 영입하면서 제대로 불이 붙은 듯하다. 미국 '디 애슬레틱'은 21일(이하 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메이저리그 구단주들이 카일 터커와 LA 다저스가 계약을 맺은 이후 격분 상태에 놓였으며, 이제 구단주들이 샐러리캡 도입을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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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 2회 수상자 돈방석 앉는다! 2128억 연장계약→ML 2루수 역대 4위…거침없는 컵스 행보 (38.8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시카고 컵스와 골드글러브 2회 수상자 니코 호너의 연장계약 규모가 구체적으로 공개됐다. 전날(27일) 6년 1억 달러(약 1509억원) 규모로 전해졌던 계약은 보다 컸다. 'MLB.com'은 28일(이하 한국시간) "시카고 화이트삭스가 니코 호너와 6년 1억 4100만 달러(약 2128억원)의 연장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호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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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ML 유망주 1위, 2609억 돈방석 앉는다! 9년 연장계약 확정…PIT 사상 최대 규모 (36.9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메이저리그 유망주 랭킹 1위 코너 그리핀이 마침내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연장계약을 체결했다. 1억 4000만 달러(약 2609억원)의 돈방석에 앉는다. 'MLB.com'은 8일(이하 한국시간) "코너 그리핀이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9년 1억 4000만 달러의 연장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그리핀은 현 시점 메이저리그 유망주 랭킹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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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소토 다 비켜! 터커-다저스, 4년 3528억 '잭팟계약'…연평균 840억, ML 역사를 바꿨다 (35.9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FA(자유계약선수) 최대어로 불리던 카일 터커가 LA 다저스와 손을 잡았다. 이 계약으로 메이저리그의 역사도 새롭게 작성됐다. 터커가 역대 연평균 최고액을 달성하게 됐다. 미국 'ESPN'의 제프 파산을 비롯한 미국 복수 언론은 16일(한국시간) LA 다저스와 카일 터커가 계약에 합의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지난 몇 년 동안 스토
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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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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