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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 요치, 솔로곡·주연 영화 쌍끌이 흥행...'글로벌 존재감 우뚝'[초점S] (69.79)
▲ 그룹 파우 리더 요치. 제공| 그리드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그룹 파우(POW)의 리더 요치가 음악과 연기를 넘나드는 활약으로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첫 국내 솔로 싱글이 해외 음원 차트에서 꾸준한 성과를 이어가는 가운데, 주연을 맡은 태국 영화까지 현지 팬들과 언론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차세대 글로벌 엔터테이너로서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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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 5인 5색 'FLAVOR' 티저...CF급 비주얼로 컴백 기대 폭발 (7.83)
▲ 파우가 싱글 앨범 'FLAVOR' 발매 전 멤버 별 티저를 공개했다. 출처| 공식 SNS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그룹 파우(POW)가 멤버 전원의 개인 티저를 모두 공개하며 올여름 컴백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파우(POW, 요치 현빈 정빈 동연 홍)는 지난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공식 SNS를 통해 새 싱글 앨범 ‘FLAVOR(플레이버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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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예견됐던 '엔믹스 붐'…독창적 음악·실력으로 음원·음반 차트 최정상 (3.49)
▲ 신곡 '블루 밸런타인'으로 1위를 질주하며 커리어 하이를 경신하는 엔믹스. 제공|JYP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엔믹스가 '육각형 걸그룹' 수식어에 걸맞은 실력과 음악이 빛을 발한 정규 1집으로 1위를 질주하고 있다. 엔믹스는 지난 13일 첫 정규앨범 '블루 밸런타인'을 발표하고, 동명 타이틀곡으로 활동에 나섰다. '육각형 걸그룹'의 정수를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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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악몽의 대명사가 된 그 사나이… 10억 먹튀 하고 한국 떠났는데, 어디서 무엇을 하나 (2.62)
▲ 한국을 떠난 뒤 독립리그와 멕시칸리그에서 선수 경력을 이어 가고 있는 브라이언 오그레디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는 2023년 장타력 보강을 위해 좌타 거포 자원인 브라이언 오그레디(33)와 총액 90만 달러에 계약했다. 오그레디는 2019년부터 2021년까지 메이저리그에서 3년간 뛴 경력도 가지고 있었고, 여기에 일본프로야구 경력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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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해 그게 우리 매력" 아이딧, 청량미+러블리 팡팡 '제멋대로 찬란하게' 쇼트폼형 뮤비 티저 공개 (2.46)
▲ 아이딧 데뷔앨범 타이틀곡 ‘제멋대로 찬란하게’ 쇼트폼형 뮤직비디오 티저. 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스타쉽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그룹 프로젝트 ‘데뷔스 플랜’을 통해 탄생한 보이 그룹 아이딧(IDID)이 자유분방하면서도 생기발랄한 매력으로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공략한다. 스타쉽은 지난 11일 아이딧(장용훈·김민재·박원빈·추유찬·박성현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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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그레디 오명' 치워버릴 수 있나… 드디어 터진 그 타구, 플로리얼 반격 시작되나 (0.24)
▲ 4일 대구 삼성전에서 드디어 시즌 첫 배럴 타구 안타를 만들어내며 팀 승리에 공헌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한화 야수진을 공·수·주 모두에서 업그레이드 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 새 외국인 타자 에스테반 플로리얼(28·한화)은 시즌 초반 극심한 타격 부진 속에 흑역사를 만들어가고 있었다. 수비나 주루에서 ‘S급’ 장점이 안
2025-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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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드디어 승률 5할 복귀, 노시환 영웅적 활약+류현진 시즌 2승… 인천 3연승 싹쓸이 ‘4연승 질주’ [인천 게임노트] (0.17)
▲ 전날에 이어 장타 두 방을 터뜨리며 공격은 물론 수비에서도 대활약한 노시환 ⓒ곽혜미 기자 ▲ 팀이 필요할 때마다 안타를 치며 승리 주역으로 떠오른 최인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투·타의 경기력이 올라오고 있는 한화가 인천 3연전을 모두 쓸어담고 드디어 승률 5할에 복귀하며 순위 싸움에 불을 지폈다. 한화는 17일 인천SSG랜더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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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혁, 꽃집 '자만추 그녀' 최초 공개…"김정은·고민시 닮았다"('신랑수업') (0.17)
▲ 장우혁. 제공| 채널A 신랑수업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신랑수업’ 신입생 장우혁이 ‘자만추’(자연스런 만남 추구) 현장을 처음으로 공개한다. 8일 방송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158회에서는 장우혁이 봄을 맞아 분갈이를 위해 자신의 반려식물들을 들고 ‘자만추’에 나서는 하루가 펼쳐진다. 이날 60여종의 식물들과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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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출격' 한화, 72억 FA 타자도 돌아왔다…개막전 승리 타순 풀가동 (0.12)
▲ 안치홍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개인 통산 1829안타를 때린 베테랑 내야수 안치홍(35)이 복통 증세를 딛고 선발 라인업에 복귀한다. 한화 이글스는 2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확정했다. 이날 한화는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을 선발투수로 내세운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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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넣다 뺐다 안 좋아해서" 2025년 달의 남자는 임종찬…개막전 7번 우익수 선발 출전 (0.09)
▲ 공수주에서 여러 가지 좋은 재능들을 많이 가지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 임종찬은 지난해 1군에서의 좌절을 딛고 일어설 수 있을지 큰 주목을 받는다 ⓒ한화이글스 ▲ 김경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쓰기 전까지는 고민을 많이 하는데, 쓰면 그 선수들이 많이 나갈 거예요. 뺐다 넣었다 하는 걸 별로 안 좋아해서." 2025년'달의
2025-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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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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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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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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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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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