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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이랑 안 뛴다! 'K리그행'까지 거론된 한때 월클 MF→"올랜도 이적설 낭설" HERE WE GO 단칼 정리→프로 13번째 구직 전념 (25.72)
▲ 파브리지오 로마노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때 '월드클래스' 미드필더로 각광받던 하메스 로드리게스(34, 콜롬비아)의 미국행이 불발된 것으로 보인다. 유럽축구 이적시장에 능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15일(이하 한국시간) "하메스와 올랜도 시티 사이에 어떠한 대화도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그는 여전히 자유계약선수(FA)로서 새 클럽을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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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항상 나야? 맨날 나만 교체해" 불만 터트리고 해트트릭 작렬...풀타임 필요한 이유 증명→경기 후 감독과 포옹 (15.4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불만을 드러내자마자 제대로 된 활약을 펼쳤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25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5-26시즌 스페인 라리가 6라운드에서 라요 바예카노에 3-2 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의 주역은 훌리안 알바레스였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알바레스는 전반 15분 선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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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단, 알제리 대표팀 선택…프랑스 국적 변경 (6.6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프랑스 전설적인 미드필더 지네딘 지단의 아들 뤼카 지단(27·그라나다)이 국가대표팀 국적을 변경했다. 20일(한국시간) 프랑스 유력지 ‘레키프’에 따르면, 뤼카 지단은 국제축구연맹(FIFA) 산하 축구법원 선수 지위실에서 국적 변경을 공식 승인받아 향후 알제리 대표팀에서 활약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2025년 말부터 열리는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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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 토트넘'이 우승으로 이어지니까, 레알이 놓치니 맨시티가 눈독…957억이면 포로 떠난다 (0.67)
▲ 토트넘 홋스퍼 측면 수비수 페드로 포로의 이적설이 눈덩이처럼 커지고 있다. ⓒ연합뉴스/REUTERS ▲ 토트넘 홋스퍼 측면 수비수 페드로 포로의 이적설이 눈덩이처럼 커지고 있다. ⓒ연합뉴스/REUTERS ▲ 토트넘 홋스퍼 측면 수비수 페드로 포로의 이적설이 눈덩이처럼 커지고 있다.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엔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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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비 회장 진짜 큰일났다' 최애 사령탑 찾았는데...'저 여기 남을래요'→"시즌 후에도 현 소속팀과 함께" (0.6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대형 변수다. 차기 감독 후보 1순위가 이적에 관심이 없다.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는 16일(한국시간) “안도니 이라올라 감독은 토트넘 홋스퍼의 차기 감독 후보로 거론되는 중이다. 하지만 이라올라 감독은 자신의 미래를 본머스에 맡기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라올라 감독은 이번 시즌이 끝난 후 계약 기간이 1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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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만약에 잔류했으면 ‘아찔’…“선수 영입 금지, 향후 1년 반 동안” 충격 (0.1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RCD 마요르카가 FIFA로부터 향후 3번의 이적 시장 동안 선수 영입 금지 제재를 받았다는 소식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FIFA는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마요르카와 라요 바예카노를 포함한 일부 구단들이 행정적인 문제로 인해 제재를 받았다고 발표했다. 14일(한국시간) 스페인 일간지 ‘마르카’에 따르면,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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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맨유가 문제였나, 떠나자마자 ‘역대급 부활’ 음바페와 경쟁하는 ‘1300억 먹튀’ (0.1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레알 베티스로 임대를 떠난 브라질 윙어 안토니가 완전히 다른 선수로 거듭났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부진했던 안토니는 스페인 무대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라리가 이달의 선수상 후보에까지 올랐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여전히 공격진의 부진을 해결하지 못하며 비판을 받고 있다. 스포츠 매체 ‘ESPN’은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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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312골 62도움' 신계를 노크했던 사나이, 백수 됐다...자국 리그 팀과 '계약 만료'→은퇴 수순 밟나 (0.11)
▲ ⓒ미요나리오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제는 정말 은퇴가 보인다. 콜롬비아의 미요나리오스FC는 22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라다멜 팔카오와 계약이 만료됐다고 발표했다. 팔카오는 미요나리오스에서 이번 시즌 16경기에 출전해 5골을 넣었다. 예전만큼의 득점력을 선보이지 못하며 무직 신세가 되고 말았다. 콜롬비아 역대 최고의 공격수 중 한 명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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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골 151도움' 예전만 못한 '미남' 레전드, 15년 전 친정이 손 내밀었다...유럽 생활 완전히 청산할까 (0.07)
▲ 반필드 시절의 하메스 ⓒ루이스 메를로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유럽 생활을 완전히 청산하게 될까. 남미 축구 소식에 정통한 세사르 루이스 메를로 기자는 8일(한국시간) “하메스 로드리게스는 반필드(아르헨티나)의 이적 제안을 받았다. 반필드는 하메스가 2008년부터 2년 동안 머물렀던 친정팀이다”라고 전했다. 하메스는 한때 남미 최고의 재능 중 한 명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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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파트너 찾는다' 토트넘, 日 수비수 이타쿠라 영입 추진…'한일 콤비' 탄생하나 (0.07)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의 이타쿠라 코(27)가 토트넘의 관심을 받고 있다. 축구 매체 '풋볼 팬캐스트'는 1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은 뛰어난 스피드를 자랑하는 수비수를 영입하려고 한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토트넘은 올 시즌 리버풀에 3-6으로 패배하는 등 수비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따라서 이번 1월 이적 시장에서 수비수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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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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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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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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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