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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뻐서 경기에 집중이 안 된다" 아이돌 출신 164cm '미녀 라운드걸' 등장에 日 열광, '챔피언' 이노우에만큼 '화제' (212.2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세계 정상급 대결 못지않게 링 위를 수놓은 ‘라운드걸’들의 존재감도 큰 화제를 모았다. 지난 2일(한국시간)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이노우에 나오야와 나카타니 준토 슈퍼밴텀급 4대 기구 통합 타이틀전은 치열한 경기 내용과 함께 또 다른 관심 포인트를 남겼다. 바로 라운드걸이었다. 일본 매체 '데일리 스포츠'는 5일 "이날 경기에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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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프로야구 선수 딸, 라운드 걸 데뷔에…일본 현지 경악 “이런 기회 얻는 건 자신의 능력보다 부모 이름값 때문” “귀엽다” 반응과 함께 극명한 비판 (182.6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일본 프로야구에서 포수로 활약했던 선수의 딸이 복싱 라운드 걸로 데뷔했다. 현지에서는 귀엽다는 반응이 있었지만, 다른 쪽에선 야구 선수 딸이라서 라운드 걸 기회를 쉽게 얻은 것 아니냐는 비판이 일었다. 일본 스포츠 매체 ‘닛칸스포츠’는 6일 “명포수의 장녀가 라운드 걸로 데뷔했다. 라운드 걸 첫 데뷔에 온라인상에서 많은 관심이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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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도 찢어져" 日 라운드 걸, 화제의 다리찢기 독특한 경력에 대환호 “몸이 진짜 유연해” (91.2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37세 라운드 걸'로 주목받고 있는 프리랜서 아나운서 나가히사 리나가 일본 열도를 흔들었다. 일본 매체 ‘E파이트’는 6일 “37세 라운드 걸이 화제의 '360도 다리 찢기'를 선보였다. 그간 이미지를 가볍게 뒤집는 유연성과 압도적인 존재감이 다시 한번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라고 알렸다. 나가히사는 프리랜서 아나운서이자 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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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두호 3라운드 KO시킬 것" 진짜 한국인 킬러 되나…이정영→유주상→최두호, 한국인 상대 3연승 자신 (25.6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브라질 출신 UFC 파이터 다니엘 산토스가 최두호를 KO시킬 수 있다고 자신했다. 14일(한국시간) UFC가 공개한 인터뷰에서 산토스는 "최두호를 3라운드에 KO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산토스는 "기분이 정말 좋다. 한국 선수와 세 번째 연속 경기라는 점도 있고. 다른 (두 한국) 선수와 비슷한 스타일의 부분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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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1라운드 전북전 승리? 두 번 이길거라는 보장 없어" 경계 늦추지 않은 부천 이영민 감독 (23.87)
[스포티비뉴스=부천, 장하준 기자] 1라운드를 이겼다고 해서 방심하지 않는다. 이영민 감독은 경계를 늦추지 않았다. 부천FC1995는 13일 오후 7시 30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14라운드에서 전북현대를 상대한다. 최근 2연패에 빠지며 11위까지 내려앉은 부천은 이번 경기에서 반등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 경기에 앞서 취재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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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큐연구소장 "떨어지면 가게 문 닫아야하나…1라운드 떨어질걸" '흑백2' 회상('전참시') (15.51)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바비큐연구소장 유용욱이 아찔했던 '흑백요리사2' 출연 당시를 회상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흑백요리사2’ 흑수저 에이스이자 바베큐연구소장 유용욱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유용욱은 함께 일하는 헤드셰프와 실장까지 인증한 “바베큐에 거의 미친 남자” 모습을 보였다. 그 제보대로, ‘바친자(바베큐에
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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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김다현, 남녀 1위로 'KSI 국민트로트스타 상반기 결산 어워즈' 2R 진출 (12.42)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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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 맹추격' 임성재 페덱스컵 2R 공동 2위…선두와 3타 차 (12.1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26시즌 플레이오프(PO) 1차전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총상금 2천만달러) 2라운드를 공동 2위로 마치면서 우승 희망을 키웠다. 임성재는 15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 TPC 사우스윈드(파70)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로 4언더파 66타를 기록했따.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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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디오픈 2R 공동 5위 도약…임성재 공동 25위, 김주형 컷 탈락 고배 (12.10)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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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인플루언서' 기은세 "한계는 깨라고 있는 것" 역시 다른 인생관('엑스 더 리그') (12.00)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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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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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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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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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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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