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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가능성 다시 하락' 애리조나에 1-8 패배…이정후 3타수 무안타 (10.55)
▲ 샌프란시스코 선발 텅카이. 4이닝 무자책점으로 호투했지만 팀 패배에 빛이 바랬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8월 이후 상승세로 기적의 가을야구를 꿈꿨던 샌프란시스코가 다시 주춤하고 있다. 샌프란시스코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벡스와 경기에서 1-8로 졌다. 샌프란시스코는 7월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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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OPS 1.235 "5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선수"…MLB 전체 4위 유망주, 전격 콜업 (1.75)
▲ 조던 라울러는 애리조나 팀 내 1위, 메이저리그 전체 4위로 꼽히는 특급 유망주다. 애리조나 최고 유망주 조던 롤러 콜업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벡스가 팀 내 최고로 꼽히는 유망주를 콜업했다고 ESPN이 13일(한국시간) 전했다. 애리조나는 이날 메이저리그 파이프라인이 4위로 선정한 유격수 조던 라울러를 샌프란시스코와 시리즈 첫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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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얘기 나오자마자 울상…'8이닝 1실점' 보란듯 이겨냈다, 키움 알칸타라 합류 후 승률 1위 (0.52)
▲ 키움이 에이스를 찾았다. 라울 알칸타라가 KBO리그 복귀 후 2경기에서 모두 승리를 챙겼다. 7일 LG전에서는 8이닝 1실점으로 상대 타선을 압도했다. ⓒ 키움 히어로즈 ▲ 알칸타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홍원기 감독의 기대가 담긴 예상이 적중했다. 라울 알칸타라가 지난해까지 유독 약했던 상대 LG를 상대로 호투를 펼치며 팀에
202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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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KBO 31승 투수와 뜻밖의 재회…2루타 한방 폭발했다 (0.09)
▲ LA 다저스 김혜성이 트리플A 경기에서 2루타 한방을 폭발했다. 현재 다저스 산하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에서 뛰고 있는 김혜성은 2루수, 유격수, 중견수 등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하며 유틸리티 플레이어로서 가치를 뽐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뜻밖의 재회가 아닐 수 없다. 지난 해 KBO 리그 골든글러브 수상자와 통산 31승 투수가 미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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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처럼' 음바페, 7번도 10번도 아니다…레알 등번호는 9번 확정…발베르데 8번으로 (0.00)
▲ 11일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레알 마드리드가 다가오는 2024-25시즌 달라진 선수단의 등번호를 발표했다. 음바페처럼 새로 합류한 선수와 번호를 바꾼 기존 선수들의 달라진 배번을 공개했다. 음바페는 예상대로 9번을 달고 뛴다. ⓒ 파브리시오 로마노 SNS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킬리안 음바페 입단식을 준비한다. 레알 마드리드는 11일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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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잘 챙겨줘 고마워, KS 우승해"…제2의 니퍼트 꿈꿨던 알칸타라, 선수단과 뜨거운 안녕 (0.00)
▲ 두산 베어스에서 4일 방출된 라울 알칸타라. 알칸타라는 선수단에 "한국시리즈에서 꼭 우승해 달라"는 말을 남기고 짐을 쌌다. ⓒ 곽혜미 기자 ▲ 두산 베어스 3루수 허경민(왼쪽)과 라울 알칸타라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나 말고도 우리 가족, 특히 아이들과 잘 지내줘서 고마웠다. 한국시리즈에서 우승하기를 바란다." 두산 베어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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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간청, 류현진 옆의 그 사오정을 움직였다… “아직 MLB서 뛸 수 있어” 은퇴는 없다? (0.00)
▲ 아들의 간청에 최근 다시 본격적으로 공을 던지기 시작한 잭 그레인키가 새 소속팀을 찾을 수 있을지 주목을 모으고 있다 ▲ 그레인키는 지난해 시즌 이후 은퇴 혹은 현역 연장의 뜻을 명확하게 밝히지 않았으나 최근 애리조나 구단 훈련 시설에서 공을 던지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잭 그레인키(41)는 2004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이래 지난해까지 통
202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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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승 대체 선발 신화' 감히 도전할 20살 영건 등장…갈치튀김과 계란말이의 힘[김민경의 비하인DOO] (0.00)
▲ 두산 베어스 최준호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민경 기자] "본가가 아산이거든요. 새벽 일찍부터 어머니가 본가에서 갈치튀김과 계란말이를 준비해서 저희 집에 오셔서 아침 9시에 같이 먹었어요." 두산 베어스 우완 최준호(20)는 지난 12일 생애 최고의 하루를 보냈다. 원래는 11일 잠실 kt 위즈전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었는데 비로 경기가 취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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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역대급 페이스→메가톤급 러브콜, 리버풀+토트넘 동시 제안 “스카우트들 깜짝 놀랄 정도” (0.00)
▲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2일(한국시간) 독점 보도를 통해 “토트넘과 리버풀이 황희찬을 지켜보고 있다. 황희찬은 이번 시즌 울버햄튼에서 스트라아키러 역할을 맡았다. 스카우트들은 이후에 보여준 경기력에 감명을 받았다”라고 알렸다 ▲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2일(한국시간) 독점 보도를 통해 “토트넘과 리버풀이 황희찬을 지켜보고 있다. 황희찬은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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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리버풀 스카우트 “황희찬 꾸준히 관찰, 매우 인상적인 경기력” (0.00)
▲ 영국 매체 ‘스포츠몰’은 2일(한국시간) “토트넘과 리버풀이 올여름 이적 시장에서 황희찬 영입에 관심이 있다. 두 팀 스카우트는 최근 몇 달 동안 황희찬을 지켜봤고, 황희찬의 기술과 스피드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라고 보도했다 ▲ 영국 매체 ‘스포츠몰’은 2일(한국시간) “토트넘과 리버풀이 올여름 이적 시장에서 황희찬 영입에 관심이 있다. 두 팀 스카우트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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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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