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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아끼는 LAFC, 다저스처럼 버블헤드 2만개 뿌린다 → SON도 처음인 LA 더비 먼저 조준 [손흥민 LAFC ①] (21.49)
▲ 손흥민은 절친한 공격 파트너 부앙가와 재회했고, 자신을 본뜬 한정판 피규어를 손에 쥔 채 모처럼 환하게 웃었다. 손흥민의 버블헤드는 오는 23일 레알 솔트레이크와 홈경기를 방문하는 2만2천명에게 선착순으로 배포한다. ⓒ LA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미국으로 돌아간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의 얼굴에 다시 웃음이 돌아왔다. LAFC는 15일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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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웃지 못했다…조 1위 놓쳐 '크로아티아-스페인' 죽음의 대진 성사…10년 전 '유로 우승 분수령' 그 승부 다시 열린다 (19.60)
▲ 연합뉴스 / REUTERS ▲ 포르투갈이 콜롬비아와 득점 없이 비기며 조 1위 등극에 실패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사진 왼쪽)가 이끄는 포르투갈은 K조 2위로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에 올라 크로아티아와 맞붙게 됐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포르투갈이 콜롬비아와 득점 없이 비기며 조 1위 등극에 실패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가 이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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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GOAT 메시' 9번째 발롱도르? 10명의 호위무사와 잉글랜드 격파...아르헨티나, 7분 만에 2도움→2-1 역전승 '2회 연속 결승 진출' (15.7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잉글랜드의 60년 염원을 무너뜨렸다. 경기 종료가 가까워진 순간 두 차례 결정적인 도움을 몰아치며 아르헨티나의 극적인 역전 드라마를 완성했다. 아르헨티나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2-1로 역전승했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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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끝났다"라는 조롱-비판에 멀티골 대답 호날두 "월드컵 역사의 일부" 극찬 세례 (15.43)
▲ 우즈베키스탄전에서 멀티골을 넣은 포르투갈 주장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연합뉴스/REUTERS/AP ▲ 우즈베키스탄전에서 멀티골을 넣은 포르투갈 주장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연합뉴스/REUTERS/AP ▲ 우즈베키스탄전에서 멀티골을 넣은 포르투갈 주장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연합뉴스/REUTERS/A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내가 돌아왔다!" 라이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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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또또 中 박살냈다…짜릿한 역전드라마! 프랑스오픈 결승진출 ‘천위페이에 복수성공’ (3.89)
▲ badminton ▲ 안세영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이 또 세계를 놀라게 했다. 이제 9관왕 달성까지 한 걸음만 남겨뒀다. 안세영이 천위페이(중국, 5위)를 상대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프랑스오픈 결승에 진출했다.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25일(한국시간) 프랑스 세송세비녜에서 열린 2025 세계배드민턴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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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뒷담화' 들은 메시, 멀티골+400호 도움+평점 10점 폭발 'GOAT 증명'…인터 마이애미, MLS컵 8강 진출 (3.68)
▲ MLS는 꿈의 결승을 그린다. 동부의 메시와 서부의 손흥민이 MLS컵 최종 우승 결정전에서 맞붙는 시나리오다. 리그 사무국 입장에서는 이보다 완벽한 흥행 대진은 없다. 손흥민과 메시 모두 8강에 오르면서 MLS 전체가 기다리는 충돌이 다가오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진짜 '축구의 신'이 폭발했다.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가 또 한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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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순진무구 가을 운동회' 최고의 1분…'16인16색 도시락' 오픈[TV핫샷] (3.34)
▲ 24일 방송된 '나혼자 산다' 장면들.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나 혼자 산다’의 ‘제1회 순진무구 가을 운동회’가 역대급 웃음을 안겼다. 아낌없이 주는 ‘전 회장’ 전현무의 플렉스부터 기안84와 민호의 ‘100m 달리기’, 박나래와 키의 도시락 ‘한식대첩’ 등 무지개 회원 16인의 도파민과 승부욕이 대폭발한 현장이 안방 시청자들의 과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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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9관왕 보인다! '숙적' 천위페이에 2-1 진땀승!→프랑스오픈 결승 진출…中 왕즈위와 리턴매치 성사 "덴마크 기운 이어간다" (3.3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안세영(삼성생명)이 시즌 9관왕 등극에 단 1승만을 남겨뒀다.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25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세송세비녜에서 열린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프랑스오픈 4강에서 '숙적' 천위페이(중국·5위)를 2-1(23-21 18-21 21-16)로 제압했다. 이로써 안세영은 천위페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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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와 그 친구들, MLB ‘꼰대 문화’ 박살냈다… 넘치는 에너지의 향연, MZ가 열광한다 [MLB 흥행돌풍 ③] (3.29)
▲ 오타니 쇼헤이 등 메이저리그의 새로운 스타들은 기존의 틀을 거부하는 행보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마이크 트라웃(LA 에인절스)는 오랜 기간 메이저리그 최고 스타로 이름을 날렸다. 물론 뛰어난 실력이 그 밑바탕이기는 했다. 공·수·주 모두에서 최고의 기량을 가진 선수였다. 한편으로는 가장 미국적인 스타이기도 했다. 기량은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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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내가 여포다”…안세영 '中 3대 랭커' 모두 압도→"프랑스에서 진 빚, 프랑스에서 되갚았다" 총상금 30억+연속 9관왕 등극 눈앞 (3.0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87분 동안 이어진 셔틀콕 주고받는 소리가 프랑스 세송 셰비네를 가득 채웠다. 숨이 턱까지 차올랐지만 안세영(삼성생명)은 단 한 포인트도 '허투루' 여기지 않았다. 마지막 대각 공격이 천위페이(중국·5위) 영토에 꽂힐 때 그는 라켓을 던지고 그대로 코트 위에 드러누웠다. 도쿄·파리 올림픽 챔피언끼리 맞대결은 그만큼 사위가 어둑어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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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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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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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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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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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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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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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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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