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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태국 공연 돌연 취소…"예기치 못한 상황"[공식] (15.31)
▲ 지드래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지드래곤의 태국 방콕 콘서트가 취소됐다. 10일 지드래곤 측은 공식 팬 페이지를 통해 "예기치 못한 상황으로 8월 2일 예정이었던 월드투어 '위버맨쉬' 공연이 취소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공연을 기다려주신 많은 분들께 실망과 불편을 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다. 태국 팬 여러분을 곧 다시 만나 뵙기를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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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NOW] 교체로 들어와 '무릎 꿇고 팔 번쩍' 짜릿골 박진섭 "힘들었던 태국 원정, 3-0 이겨 기분 좋다" (0.00)
▲ 한국 축구대표팀은 26일 오후 9시 30분(한국시간)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국립경기장에서 태국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조별리그 C조 4차전에서 3-0으로 이겼다. 박진섭은 코너킥 세트피스 이후 세번째 골을 넣었다 ⓒ연합뉴스 ▲ 한국 축구대표팀은 26일 오후 9시 30분(한국시간)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국립경기장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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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NOW] 손흥민 결정적 찬스 놓쳤지만…0.5골 책임진 이강인, 대지 가르는 '미친 왼발' (0.00)
▲ 한국 축구대표팀은 26일 오후 9시 30분(한국시간)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국립경기장에서 태국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조별리그 C조 4차전을 치르고 있다. 전반전 선제골을 넣으면서 1-0으로 앞서고 있다 ⓒ연합뉴스 ▲ 한국 축구대표팀은 26일 오후 9시 30분(한국시간)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국립경기장에서 태국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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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NOW]9년 전 라자망갈라에서 무회전 프리킥 골 손흥민, 이재성과 또 보여줘 (0.00)
▲ 2015년 6월 라오스와 2018 러시아월드컵 2차 예선은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국립 경기장에서 열렸다. 당시 손흥민은 1골 1도움을 기록했다. ⓒ대한축구협회▲ 2015년 6월 라오스와 2018 러시아월드컵 2차 예선은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국립 경기장에서 열렸다. 당시 손흥민은 1골 1도움을 기록했다.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방콕(태국), 이성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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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NOW] '승리 절실한' 태국 원정 새 조합 테스트…이강인 찌르고, 손흥민 침투, 주민규 대신 '조규성 톱' (0.00)
▲ 손흥민 이강인 ⓒ곽혜미 기자 ▲ 이강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방콕(태국) 이성필 기자] 황선홍 감독이 방콕 원정에서 새로운 조합을 꺼냈다. 한국 홈에서 벤치에 앉았던 이강인과 조규성이 돌아왔다. 상암에서 호평을 받았던 주민규는 벤치에서 출격을 기다린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26일 오후 9시 30분(한국시간)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국립경기장에서 태국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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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NOW] 축구팬 모두 기다렸다! 이강인 달려가자, 부둥켜 안은 손흥민…하극상? 불화설? 싹 날려버린 환상골 (0.00)
▲ 축구,한국,태국 [스포티비뉴스=방콕(태국) 이성필 기자] 이강인과 손흥민이 다시 부둥켜 안았다. 아시안컵 기간에 있었던 논란까지 완벽하게 날아간 골이었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26일 오후 9시 30분(한국시간)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국립경기장에서 태국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조별리그 C조 4차전에서 3-0으로 이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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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NOW] 분명히 가슴에 닿았는데? 결정적 상황에 선언된 황당한 손흥민 핸드볼 오심 (0.00)
▲ 손흥민의 가슴 트래핑이 핸드볼로 선언됐다. 월드컵 아시아지역예선엔 VAR(비디오판독시스템)이 없어 주심의 판정 번복은 어렵다 ⓒ중계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이 한 골을 더 넣을 수 있었지만 핸드볼 판정에 아쉬움을 삼켰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26일 오후 9시 30분(한국시간)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국립경기장에서 태국과 2026 국제축구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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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NOW]"게으르게 하지 않고 있어요" 뮌헨 주전 대열 이탈? 김민재는 그저 기다린다 (0.00)
▲ 김민재는 무실점 방어에 만족했다. ⓒ연합뉴스 ▲ 김민재는 무실점 방어에 만족했다. ⓒ연합뉴스 ▲ 김민재는 무실점 방어에 만족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방콕(태국), 이성필 기자] 여전히 '괴물'이자 '철기둥'이었던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의 경기력이었다. 태국의 역습 시도를 정확하게 간파하고 잘라내는 능력은 탁월했다. 김민재는 26일 오후(한국시간)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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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NOW]태국의 시선, 주민규 대표팀 초짜라 무시? 조규성과 조용히 이를 갈고 있다 (0.00)
▲ 축구대표팀 최전방 공격수 주민규와 조규성은 이를 갈고 있다. ⓒ연합뉴스 ▲ 축구대표팀 최전방 공격수 주민규와 조규성은 이를 갈고 있다. ⓒ연합뉴스 ▲ 축구대표팀 최전방 공격수 주민규와 조규성은 이를 갈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방콕(태국), 이성필 기자] 다시 만난 태국전 승리 열쇠는 최전방 공격수(스트라이커)의 결정력과 이타심에 달렸다고 해도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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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ISSUE]거액 수당-CF-고가 자동차 경품…한국전에 당근책 다 쏟아 붓는다 (0.00)
▲ 한국전에 5만 명이 들어 찰 예정인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국립 경기장. 자동차를 경품으로 내걸었다. ▲ 라자망갈라 국립 경기장. ▲ 라자망갈라 국립 경기장. [스포티비뉴스=방콕(태국), 이성필 기자] 역사적인 승리만 만들어진다면 무엇이든 하겠다는 태국축구협회와 팬들이다. 고온다습한 더위에 편안함을 느끼는 태국은 26일 오후(한국시간) 태국 방콕의 라자망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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