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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10명과 초호화 요트 파티' 맨유 복귀 앞둔 래시포드, 4300만 원 시계+샴페인까지 (47.05)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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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엔 1420억원 주더니 "맨유야, 절반 할인 가능?"…복귀 거부하는 래시포드, 바르셀로나는 세일 요구 (43.7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돌아가고 싶지 않은 선수와 값을 더 깎고 싶은 구단. 그 사이에 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마커스 래시포드가 FC바르셀로나에 남겠다는 뜻을 굳히면서 훨씬 낮은 금액의 이적료가 제시될 전망이다. 영국 매체 '토크스포츠'와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 등에 따르면 최근 래시포드의 바르셀로나 완전 이적 논의는 적지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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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복귀 코앞인데…래시포드, 비키니 女 10명과 요트서 '초호화 휴가'→오는 15일엔 '앙숙' 아모림과 재회 촉각 (42.3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국가대표 공격수 마커스 래시포드(28·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1년 만에 친정 복귀를 앞두고 호화로운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영국 대중지 '더 선'은 9일(한국시간) "래시포드가 고급 요트를 빌려 프랑스 리비에라 바다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했다. 여러 여성과 함께 한 병에 270파운드(약 51만 원)에 이르는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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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후배 왔는데 안 나간다…"맨유 복귀는 절대 싫어" 임대생 래시포드, 바르셀로나 잔류 고집 (39.7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공교롭게 같은 국적 후배에게 자기 자리를 내주게 됐다. 그만 포기하고 물러나야 할 때인데 아직 미련이 남는 모양이다. FC바르셀로나에서 임대 생활을 한 마커스 래시포드(29)가 친정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복귀를 원치 않는다. 스페인 유력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30일(한국시간) "래시포드는 맨유로 돌아갈 생각이 전혀 없다. 오
202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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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떴다, 바르셀로나 이적 ‘오피셜’ 공식발표 임박…래시포드 운명은? “뉴캐슬 윙어 고든 이적료 1100억 합의 완료” (37.9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바르셀로나에 또 다른 잉글랜드 출신 공격수가 합류한다. 앤서니 고든 영입이 공식발표만 남겨둔 상황,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임대로 온 마커스 래시포드 거취에 관심이다. 유럽이적시장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29일(한국시간) “고든이 바르셀로나와 계약을 체결했다. 바르셀로나와 뉴캐슬이 모든 관련 문서에 서명을 마치며 구단간 합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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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시포드는 실패' 바르셀로나, 뉴캐슬 핵심 윙어 영입 임박..."계약 서명 마쳤다" 로마노 인정 (36.7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바르셀로나가 대형 공격수 영입에 성공하며 공격진 개편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핵심 자원이었던 앤서니 고든 영입이 사실상 마무리되면서, 자연스럽게 마커스 래시포드의 미래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29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와 뉴캐슬이 고든 이적과 관련한 모든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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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맨유 망했다! 바르셀로나조차 절레절레...래시포드, 완전 영입 안 한다→맨유 복귀 가능성 ↑ (31.4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가 다음 시즌 어디에서 뛰게 될까. 스페인 '마르카'가 17일(한국시간) "래시포드가 다음 시즌에도 바르셀로나에 남을 가능성은 시간이 지날수록 줄어들고 있다"며 "현재 바르셀로나 디렉터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합의한 3,000만 유로(약 520억 원)의 완전 영입 옵션을 발동하는 것이 적절한지 확신하지 못하고 있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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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돌아가기 싫어!…인생이 생각처럼 될 리 없다, 래시포드 경기력 저하→최근 1분도 못 뛴 상황 “바르셀로나 완전 영입 철회 검토” (28.5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28)의 계획은 바르셀로나 잔류다. 하지만 후반기 경기력이 떨어지면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돌아가야 할 상황에 놓였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21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는 올해 1월 래시포드 완전 영입 조건을 발동하기로 했다. 전반기 활약을 봤을 때 이적료 3천만 유로(약 522억 원)은 꽤 합리적인 금액이
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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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바르사 서로 윈윈! 래시포드 완전 이적 임박..."바이아웃 지급 계획"→걸림돌은 연봉 삭감 여부 (26.8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 훨훨 날고 있는 마커스 래시포드가 완전 이적할 전망이다.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가 28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의 단장 데쿠가 래시포드의 에이전트 아르투로 카날레스와 회동한 이후, 올여름 잉글랜드 공격수 영입을 마무리하기 위한 구체적인 윤곽이 잡혔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바르셀로나의 래시포드 영입
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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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가장 존경하는 우상" 공개 고백 고든, 뮌헨 아닌 바르사 유니폼 입는다...이적료 1400억에 합의 (22.8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과거 손흥민을 우상으로 뽑았던 앤서니 고든이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을 전망이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가 28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는 뉴캐슬의 윙어 고든 영입에 합의했다. 고든은 메디컬 테스트를 받기 위해 28일 바르셀로나로 갈 예정"이라며 "이적료는 추가 조항을 포함해 6,930만 파운드(8,000만 유로, 약 1,400억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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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