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엘, 어린이날 맞아 故장제원과 어린시절 사진 공개 "댓글 예쁘게 달아봐" (139.26)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래퍼 노엘(본명 장용준)이 어린이날을 맞아 아버지와 함께 한 어린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5일 노엘은 자신의 SNS에 아버지 품에 안긴 사진을 공개했다. 또 다른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하면서 "댓글 이쁘게 달아봐"라고 적기도 했다. 노엘의 아버지는 국민의 힘 소속이었던 고(故) 장제원 전 의원이다. 노엘은 지난 2019년 음주운전
2026-05-05
-
노엘 "스윙스 평생 정산해준다고, 항상 감사해"…빅나티 폭로전에 입 열었다[전문] (74.48)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래퍼 노엘이 빅나티의 스윙스 폭로에 입을 열었다. 17일 노엘은 자신의 SNS에 "저한테 편드냐 마냐 하는, 사회생활도 안 해본 채로 어차피 시간 지나면 기억도 못하는 싸구려 도파민이나 채우려는 분들을 위해서 한마디만 하겠다"라고 밝혔다. 노엘은 "연예인 표준계약서상으로 따져봤을때 회사가 평생 정산을 해준다는건 저희 회사가 굉장
2026-04-17
-
'10월 결혼' 양홍원♥원현주, 딸→래퍼 총출동 청첩장 모임 공개 (37.11)
2026-08-04
-
뿌린대로 거뒀다…'故노무현 비하 논란' 리치 이기, 힙합 페스티벌도 '손절'[공식] (27.79)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모욕 논란에 휩싸인 래퍼 리치 이기(이민서)가 대형 힙합 페스티벌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랩비트페스티벌 2026' 측은 20일 공식 SNS를 통해 "기존 21일 라인업에 포함되었던 아티스트 리치 이기 & GGM 킴보는 이번 페스티벌 출연이 최종 취소되었다"라고 알렸다. 이들의 빈 자리는 새롭게 라인업에
2026-05-20
-
故노무현 전 대통령 모욕 공연 취소…팔로알토·딥플로우 "판단 부족했다" 사과[종합] (21.66)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에 개최될 예정이었던 래퍼 리치 이기(이민서)의 '모욕 공연'이 취소됐다. 이 가운데, 해당 공연에 참여를 앞두고 있던 래퍼들이 줄줄이 사과했다. 19일 팔로알토와 딥플로우는 SNS를 통해 직접 사과문을 게재하며 고개를 숙였다. 팔로알토는 "음악인이기 이전에 한 사람으로서, 저는 고인을 조
2026-05-20
-
스윙스, 빅나티 디스곡에 맞대응…"내가 폭행? CCTV도 있는데" (16.35)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래퍼 스윙스(문지훈)가 빅나티(서동현)의 디스곡 반박에 나섰다. 16일 빅나티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인더스트리 노우스'라는 제목으로 스윙스를 강도 높게 비난하는 디스곡을 게재했다. 해당 디스곡에서 빅나티는 스윙스가 소속 아티스트들의 저작 인접권을 매각해 채무를 변제하고 이를 사적으로 사용했고, 스윙스가 빅나티 영입에 실패한
2026-04-16
-
기리보이, 빅나티 vs 스윙스 갈등 등판…"인접권 매각, 어쩔 수 없이 동의"[이슈S] (15.97)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래퍼 빅나티가 스윙스에 대한 디스곡을 공개한 가운데, 래퍼 기리보이가 직접 등판했다. 기리보이는 16일 자신의 SNS에 "이상하게 음악하는 내내 어떤 문제의 중간에 껴있는 상황을 자주 겪게 되는데 왜들 그렇게 편을 가르려고 하시는지 모르겠다. 제가 왜 스트레스 받아야하는지 모르겠다"라며 "예전에는 고민만 하고 어리버리 했다면 이
2026-04-17
-
'장제원 子' 노엘, 이제 반성했나…"부모님께 미안, 스스로 쌍심지 켜고 살아가" (12.93)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노엘이 유명세로 혼란했던 과거를 돌아봤다. 노엘은 25일 유튜브 채널 SPNS TV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스스로 마지노선을 지키려고 매일 쌍심지를 켜고 살아간다"라고 고백했다. 이날 노엘은 혼란스러웠던 유년기와 음주측정 거부, 무면허 운전, 경찰관 폭행 등으로 인한 교도소 생활을 솔직히 고백했다. 노엘은 "저는 기본적으
2025-12-31
-
래퍼 노엘 부친상, 장제원 전 의원 숨진 채 발견 (2.95)
2025-04-01
-
'故장제원 아들' 래퍼 노엘 측 "아티스트 보호 필요, 무분별한 악플 삼가달라" (2.43)
2025-04-01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