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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EPL이 만든 예외였다”…리그 사무국이 뽑은 ‘역대 최고 골게터' 15인 등극→"유일한 亞 공격수, 인종 벽을 깼다" (9.02)
▲ X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이 떠난 지 두 달이 넘었지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는 여전히 그를 기억에 품고 있다. 리그 사무국이 뽑은 ‘EPL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골잡이' 후보 15인 명단에 한국인 공격수 이름이 재등장했다. EPL 사무국은 8일(한국시간) 공식 누리소통망(SNS)를 통해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최고 골잡이는 누구인가”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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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70-70 클럽'에 안주하지 않는다…9도움만 더하면 EPL 역사상 7번째 '80-80 클럽' 가입 (0.23)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손흥민(토트넘)이 역사의 주인공이 됐다. 토트넘은 23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입스위치의 포트먼 로드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 입스위치와 원정 경기에서 4-1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토트넘은 2023년 12월 이후 처음으로 리그 3연승을 거두고 10승 3무 13패(승점 33)로 20개 팀 중 1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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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70-70 클럽' 넘어 '80-80 클럽' 눈앞! 9도움만 더하면 EPL 역사 새로 쓴다…베컴·시어러도 못 이룬 대기록 (0.22)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손흥민(토트넘)이 역사에 도전하고 있다. 손흥민은 23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입스위치의 포트먼 로드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 입스위치와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74분을 뛰면서 브레넌 존슨의 선제골과 결승 골을 도와 토트넘의 4-1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승리로 토트넘은 2023년 12월 이후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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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맨유로는 못 갑니다…홀대하던 토트넘이 왜 이럴까 → 회장+감독 모두 "우린 SON과 함께해" (0.21)
▲ 이미 여러 차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연결됐던 손흥민은 지난 1월 토트넘이 계약 연장 옵션을 발동하면서 2026년까지 계약 기간이 연장된 상태였다. 이에 따라 토트넘 잔류 가능성이 높아졌으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손흥민 영입을 위해 거액의 이적료를 제시할 계획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며 상황이 다시 변화하고 있다.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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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 맨유가 유혹하지' 손흥민, PL 역사에 70-70으로 이름 새겨…나이 운운 토트넘 선배들 침묵 (0.16)
▲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이 프리미어리그 역대 11번째 70(골)-70(도움) 클럽에 가입했다. ⓒ연합뉴스/AFP/REUTERS ▲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이 프리미어리그 역대 11번째 70(골)-70(도움) 클럽에 가입했다. ⓒ연합뉴스/AFP/REUTERS ▲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이 프리미어리그 역대 11번째 70(골)-70(도움) 클럽에 가입했다. ⓒ연합뉴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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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 레전드 등번호까지 부여했다…“토트넘에 확실한 의사 표현” (0.00)
▲ 앤서니 고든. [스포티비뉴스=김성연 기자] 토트넘 홋스퍼와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공격수를 매각하지 않겠다는 확실한 의사를 표했다.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는 12일(한국시간) “에버턴이 앤서니 고든(21)에 등번호 10번을 부여하며 토트넘과 뉴캐슬을 향해 확실한 의사를 밝혔다”라고 보도했다. 애버턴 유스 출신인 고든은 2019년부터 성인 무대에 올라와 활
202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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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행 유력”…‘한국전서 선제골’ 브라질 FW, 이적료만 800억 (0.00)
▲ 히샬리송. [스포티비뉴스=김성연 기자] 북런던 이적이 보다 유력해졌지만, 거액의 이적료가 발목을 잡고 있다.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는 20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가 히샬리송(25, 에버튼)과 계약할 가장 유력한 후보다”라고 전했다. 2021-22시즌 히샬리송은 팀의 주축으로 활약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9경기에 나서 10번 골망을 흔드는 등
202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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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PL 전설!’ 토트넘 선배도 푹 빠졌다 “손흥민 같은 선수 없어” (0.00)
▲ 손흥민.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김성연 기자] 손흥민(29,토트넘 홋스퍼)이 팀 선배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9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매체 ‘HITC’에 따르면 토트넘에서 활약한 마이클 캐릭(41)은 “손흥민 같은 선수는 없다"라며 그를 칭찬했다. 그는 13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토트넘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맞대결을 앞두고 프
202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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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케인 효과 솔솔…10년 만에 트로피 안긴 CB 영입한다 (0.00)
▲ 스벤 보트만. [스포티비뉴스=김성연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수비 보강에 나선다. 영국 매체 ‘풋볼런던’은 27일(이하 한국시간) “손흥민과 해리 케인의 대기록 달성 이후 토트넘은 릴 수비수 스벤 보트만(22) 영입을 결정했다”라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26일 영국 엘런드 로드에서 리즈 유나이티드와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27라운드
2022-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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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케인에 거는 기대가 더 크지"…애정 담긴 콘테의 인터뷰 (0.00)
▲ 손흥민과 해리 케인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토트넘이 직전 경기의 기세를 이어 가기 위해 손흥민과 해리 케인의 역할이 중요하다. 토트넘은 24일 오전 4시 30분(이하 한국 시간) 영국 번리의 터프무어에서 번리와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 순연 경기를 치른다. 20일 맨체스터 시티를 3-2로 물리치며 리그 3연패를 끊어낸 토트
202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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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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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