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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욕하더니, 다저스 욕쟁이 포수 업보인가…팔꿈치 부상→포수 복귀 불투명 (39.86)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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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욕한 다저스 문제아, 봉사활동으로 마음 잡았나…4안타 4타점→다저스 6점 차 역전승 이끌다 (39.71)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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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백한 반칙" 슬라이딩 이게 맞아? 다저스 문제아, 이번엔 살인 태클로 눈총받다 (35.8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0년 전 규칙 개정 이후 반칙이 된 더블플레이 방지 슬라이딩이 2026년에 다시 돌아왔다. 그동안 주로 '입방정'으로 논란을 자초했던 LA 다저스 포수 달튼 러싱이 이번에는 '살인 태클'로 입방아에 올랐다. 러싱은 다저스가 12-3으로 크게 이긴 10일(한국시간)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 경기에서 5회말 수비 방해로 아웃됐다. 5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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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욕한 거 맞네…다저스 25살 포수 욕설 상습범이었다, 2루 내주더니 "뚱뚱한 XX" 들통 (35.2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아니라며 잡아뗐지만 이제는 의심할 수 밖에 없다.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향해 욕을 했다는 의혹을 받았던 달튼 러싱(LA 다저스)이 이번에는 도루를 허용한 뒤 주자를 향해 "뚱뚱한 XX"라고 욕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이미 로건 웹(샌프란시스코)에게 '응징'을 당했는데도 버릇을 고치지 못한 것이다. 러싱은 26일(한국시간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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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에 욕설 논란 선수, 또 그러면 컵스 보복 다짐? “다시 만났을 때도 내뱉는다면…” (34.6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 백업 포수이자, 팀 내 유망주 중 하나인 달튼 러싱(25·LA 다저스)은 최근 팀의 ‘뜨거운 감자’로 떠올라 팬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처음에는 팀의 주축 타자들을 압도하는 타격으로 주목을 받더니, 이후에는 여러 가지 구설수에 오르며 불필요한 이슈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53경기에 나가 경험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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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욕을 한 거야 만 거야? 다저스 포수 또 욕설 논란에 "이미지 관리하겠습니다" 딴소리 (34.1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A 다저스 포수 달튼 러싱이 자신에게 씌워진 '빌런 이미지'를 벗겠다고 했다. 하지만 단기간에 쌓인 논란에 대해 직접적으로 사과의 뜻을 밝히지는 않았다. 모두 오해였고, 소셜미디어에 의해 만들어진 부정적인 이미지였으며, 앞으로 이미지 관리를 잘 하겠다고 딴소리를 했다. 콜로라도 로키스가 다저스를 꺾자 '수상하다'며 사인 훔치기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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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향해 욕설→문제아 낙인, 다저스 포수 위해 동료들 나섰다 "가끔 이성 잃지만…" (31.2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되는 여론 때문일까. LA 다저스 선수는 물론 프런트까지 '문제아'로 낙인 찍힌 달튼 러싱을 감싸고 나섰다. 러싱은 지난 2022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 전체 40순위로 LA 다저스의 선택을 받았다. 지난해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러싱은 53경기에서 29안타 4홈런 타율 0.204 OPS 0.582를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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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향해 욕하더니…'문제아' 낙인찍힌 다저스 포수, 前 빅리거도 "악역하고 싶으면 해라" 일침 (30.6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전진 메이저리거가 LA 다저스 달튼 러싱에게 일침을 가했다. 이유는 최근 러싱이 예사롭지 않은 입놀림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러싱은 2022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 전체 40순위로 LA 다저스의 선택을 받고 프로 생활을 시작, 2025년 처음 빅리그의 부름을 받았다. 데뷔 첫 시즌 러싱은 53경기에서 29안타 4홈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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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한테 욕한, 상습범 다저스 포수…"오만한 선수"-"입 다물어야" 현지 매체 날카로운 비판받았다 (30.55)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자신을 돌아봐야 할 시점이다. LA 다저스 포수 달튼 러싱(25)은 올해 메이저리그 2년 차가 된 유망주다. 지난해 다저스 유니폼을 입고 빅리그에 데뷔해 53경기에 출전했고, 올해도 13경기에 나서는 등 경험을 쌓고 있다. 그런데 러싱은 최근 욕설 등 거친 발언으로 도마 위에 올랐다. 현지 매체 '다저스 웨이'는 28일(이하 한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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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포수 입이 방정이네…이정후 향해 욕설 논란→옆구리 빈볼, 사인 훔치기 의심하다 조롱받은 사연 [이정후 vs 김혜성③] (29.6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다저스 포수 달튼 러싱이 샌프란시스코 에이스 로건 웹에게 갈비뼈를 향하는 몸쪽 공을 맞았다. 주저앉은 이정후를 향해 나지막히 욕설을 뱉은 장면이 중계 화면에 포착된 가운데 웹이 '응징'에 나선 모양새다. 러싱은 방망이를 집어 던지며 출루한 뒤 땅볼 때 윌리 아다메스를 향해 몸통 박치기급 슬라이딩을 하며 불만을 드러냈다. 정작 웹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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