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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83위 반란 일어나는 줄 알았다…모로코, 2번 끌려가고도 집념의 역전승, 32G 무패→32강행 확정 [월드컵 REVIEW] (8.91)
▲ 연합뉴스 / NORTH AMERICA GETTY IMAGES ▲ 모로코가 전반에만 4골을 주고받는 난타전 끝에 아이티를 일축하고 32강 토너먼트행을 확정했다. ⓒ 연합뉴스 / REUTER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전반까진 북중미 월드컵 최고 명승부였다. 모로코가 전반에만 4골을 주고받는 난타전 끝에 아이티를 일축하고 32강 토너먼트행을 확정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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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REVIEW] '13경기 12골' 지난 시즌 향기 난다! 손흥민 3경기 연속골 대폭발→'독박 플레이메이킹' 이제 없다…흥부 듀오 3골 합작 LAFC, 캔자스시티에 4-0 완승+4연승 폭풍 질주 (7.60)
▲ 13경기 12골을 몰아친 지난 시즌 '향기'가 난다. 손흥민(왼쪽)이 3경기 연속골을 쓸어 담았다. '북중미에서의 부진'은 개인 기량이 아닌 전술상 문제였음을 간접적으로 증명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13경기 12골을 몰아친 지난 시즌 '향기'가 난다. 손흥민(LAFC)이 3경기 연속골을 쓸어 담았다. '북중미에서의 부진'은 개인 기량이 아닌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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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세 나이에 자기 향한 비판 정면 반박...손흥민, MLS 입성 석 달 만에 신인상 후보 등극→2위 차지 (2.3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신인상 수상자가 공개됐다. 후보에 이름을 올렸던 손흥민은 아쉽게 영광을 차지하지 못했다. MLS 사무국은 5일(한국시간) "앤더스 드레이어가 2025 MLS '올해의 신인 선수(Newcomer of the Year)'로 선정됐다. 올 시즌 신생팀 샌디에이고 FC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친 결과"라고 공식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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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보다 34골 많다…"2000년생이 벌써 310골" 노르웨이 28년 만에 WC 본선행 파란불→'韓 골칫덩이' 가능성 부상 (1.66)
▲ 파브리지오 로마노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레알 마드리드(스페인)가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를 단념하고 영입을 탐낼 만하다. 2000년생 스트라이커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이 5골 2도움을 쓸어 담으며 노르웨이의 월드컵 예선 무패 행진을 견인했다. 노르웨이는 10일(이하 한국시간) 노르웨이 오슬로 올레보 스타디온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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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MLS 쿠데타 준비"…'스톡턴급 패스'에 메시와 동반 22골 폭발→美 축구계 최초 대기록 "득점왕 맞짱 불붙었다" (1.4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의 발끝이 리그 판도를 급격히 흔들고 있다. 'MLS판 쿠데타'가 목전이다. 데니스 부앙가와 완벽한 호흡으로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팀 득점사(史)를 새로 썼고, 부앙가는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와 나란히 득점왕 경쟁 정점에 섰다. MLS 최초 3경기 연속 해트트릭 달성 구단이란 진기록과 부앙가의 시즌 22호골은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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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리그 최다패 향해 뛰어가는 맨유, 분노 지수 올라가는 브루노 페르난데스 레알행 속도도 더 빨라진다 (0.19)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울버햄턴에 0-1로 패하며 1990년 이후 최다 패배 타이를 이뤘다.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와 후벵 아모림 감독의 답답함은 현재 진행형이다. ⓒ연합뉴스/REUTERS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울버햄턴에 0-1로 패하며 1990년 이후 최다 패배 타이를 이뤘다.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와 후벵 아모림 감독의 답답함은 현재 진행형이다.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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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유니폼 불 탄다 "김민재 OUT, 이제 현실"…HERE WE GO까지 떴다, '뮌헨 → 유벤투스' 배신자 루트 급부상 (0.1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가 이탈리아로 돌아갈 수 있다는 소식이다. 그런데 행선지가 친정이 아닐 수 있다. 하필이면 SSC 나폴리의 숙적인 유벤투스가 러브콜을 보내면서 김민재가 자칫 배신자로 불릴 가능성이 한층 커지게 됐다. 이적시장 정보에 정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가 김민재의 이적설에 불을 붙였다. 21일(한국시간) 자신의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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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DESK에서 최고는 손흥민! 토트넘 전설로 우뚝…450경기 출전 위대한 7인 등극 → 6위도 곧 달성! (0.0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1세기 토트넘 홋스퍼의 간판은 단연 손흥민(33)이다. 손흥민이 토트넘 역사를 또 썼다. 토트넘은 7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손흥민이 사우샘프턴과 경기에 출전하면서 '위대한 7인' 클럽에 가입했다"고 알렸다. 이는 토트넘 구단 역대 최다 출전과 관계가 있으며 손흥민이 7번째로 450경기를 달성했다. 토트넘에서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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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악의 팀" 맞네…슈팅 20개 난사하고 탈락 맨유, "목표는 프리미어리그 우승" 실소 (0.04)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FA컵 16강에서 풀럼을 만나 승부차기에서 탈락했다. ⓒ연합뉴스/REUTERS/AP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FA컵 16강에서 풀럼을 만나 승부차기에서 탈락했다. ⓒ연합뉴스/REUTERS/AP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FA컵 16강에서 풀럼을 만나 승부차기에서 탈락했다. ⓒ연합뉴스/REUTERS/A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올
2025-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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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LE REVIEW] 첫 출전 맞아? 亞 강팀들 때려잡는 광주, 조호르 3-1 꺾고 3연승 질주 (0.00)
▲ 돌풍의 팀 광주FC가 국제 무대에서 3연승을 이어갔다. 요코하마와 경기에서 해트트릭, 가와사키와 경기에서 결승골을 넣은 아사니가 이날 경기 에서도 빛났다. 아사니는 경기 시작 5분 만에 두 골을 터뜨렸고, 후반 막판 쐐기골까지 도우며 광주에 값진 승점 3점을 안겼다. 동시에 대회 전 경기 득점 기록을 이어가면서 대회 득점을 6골로 쌓았다. ⓒACLE [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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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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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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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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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