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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이천수’ 떴다…레알 입단식에서 “메시가 세계 최고” 충격발언 (28.1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프랑코 마스탄투오노(18)가 레알 마드리드 입단 기자회견에서 바르셀로나 전설을 말했다. ‘하얀 유니폼’을 입고 공식석상에 앉아, 레알 마드리드의 영원한 라이벌 바르셀로나의 아이콘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를 세계 최고의 선수로 꼽았다. 마스탄투오노는 14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 팀 리버 플레이트에서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
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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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총액 173,289,900,000 음바페, 레알 마드리드 10년 만에 ‘유럽 골든부츠’ 수상 (4.8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킬리안 음바페(26, 레알 마드리드)가 마침내 ‘유럽의 득점왕’으로 등극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 알 나스르) 이후 10년 만에 레알 마드리드 선수다. 음바페는 31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2024-2025 유럽 골든 부트 시상식’에 참석해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이 상은 유럽 스포츠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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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해트트릭 손흥민, MLS 초토화 '오피셜' 공식입장…"커리어 2번째 우승 간다" MLS컵 진출 희망…이제 트로피 드는 법 아니까 (1.49)
▲ 손흥민의 MLS 도전은 기대와 우려가 공존했다. 그러나 지금은 리그 최단 시간 선제골, 데뷔 첫 해트트릭, 라운드 MVP 등 굵직한 기록으로 스스로 그 답을 내리고 있다. 이제 남은 건 MLS컵이다. 손흥민은 영국에서 놓쳤던 트로피를 미국에서 들어 올리며 ‘커리어 두 번째 우승’을 노리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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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떴다! "뎀벨레, 결혼 → 아버지 되고 성숙해져"…먹튀 유리몸에서 "제대로 쓰면 세계 최고" 발롱도르로 입증! (1.45)
▲ 이번 발롱도르 수상으로 뎀벨레는 미완의 재능에서 완성된 슈퍼스타로 전환됐다. 유리몸에 먹튀라고 불리던 때에는 결코 상상할 수 없던 그림이나, 유럽 외신들은 대체로 '마침내 바르셀로나가 기대했던 선수로 완성됐다'고 바라보기 시작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제대로만 다뤄주면 세계 최고가 될 수 있다." 먹튀와 유리몸이라는 악평이 항상 꼬리표였던 우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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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더아놀드 '여친 미모'도 화제…"유창한 스페인어 이은 2번째 이슈"→'역대급 유다' 이야깃거리 풍성 (0.82)
▲ 'Madrid Zone'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여름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26)의 레알 마드리드행은 여러모로 이야깃거리가 풍성하다. 레알은 12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세계 최고의 풀백 중 한 명인 알렉산더아놀드가 앞으로 6시즌간 우리와 함께한다" 발표해 말 많고 탈 많던 리버풀 '성골 유스'를 둘러싼 이적 사가의 마침
202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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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지옥이라고…그런데 레전드는 "아모림 감독, 안토니에게 다시 기회를 줘" (0.40)
▲ bestof topix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을 지옥으로 기억하는 안토니(25)에게 다시 한번 기회가 주어질까. 구단 전설인 에드윈 판 데 사르가 안토니를 다시 데려와야 한다는 조언을 했다. 영국 매체 '더 선'에 따르면 판 데 사르는 레알 베티스 임대를 통해 눈부신 기량을 다시 발휘한 안토니에게 두 번째 기회를 줘야 한다
202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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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품에 안겼던 인간 승리의 사나이, 페널티킥 넣으며 맨유와 쿨한 이별 "특별했던 3년" (0.22)
▲ 유로파리그 결승전이 토트넘 홋스퍼의 1-0 승리와 우승으로 끝난 뒤 손흥민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크리스티안 에릭센에게 다가가 안기며 대화를 나눴다. 에릭센은 토트넘 시절 손흥민과 환상 호흡을 자랑했다. ▲ 유로파리그 결승전이 토트넘 홋스퍼의 1-0 승리와 우승으로 끝난 뒤 손흥민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크리스티안 에릭센에게 다가가 안기며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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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탈출 → GOAT 등극…현존 최고 스트라이커 알까기 성공 "맨유 실패작은 바르셀로나 괴롭힐 수준" (0.1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쯤되면 바르셀로나 킬러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는 유럽대항전에서 탈락시키더니 이제는 우승 레이스에 고춧가루를 뿌렸다. 바르셀로나의 연승 행진이 9경기에서 멈췄다. 지난 6일 열린 2024-25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0라운드에서 레알 베티스와 1-1로 비겼다. 이날 무승부로 21승 4무 5패 승점 67점을 기록한 바르셀로나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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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4강 갔다' 아모림에게 쫓겨났지만 "정말 똑똑한 감독"…특별한 스승으로는 텐 하흐 선택! (0.12)
▲ 맨유는 2022년 아약스에서 안토니 영입 당시 옵션 금액 포함 총액이 무려 8,600만 파운드라는 거액을 지급했다. 하지만, 그가 맨유에서 보여준 기록은 총 62경기 5골 3도움이 전부였다. 베티스에서는 제대로 날개를 달았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이적이 있다. 무작정 남아서 경쟁을 이어가는 것만이 해법은 아니다. 맨체스터
202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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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가 바르셀로나에 대해 말했다…SON, '메시 재림' 야말에 "몇 년 안에 넘버원 될 재능" (0.09)
▲ 손흥민이 현 시점 생각하는 최고의 선수들을 나열했다. 첫손에 킬리안 음바페를 꼽은 손흥민은 모하메드 살라를 2위로, 해리 케인을 3위에 배치했다. 그 뒤로 주드 벨링엄이 4위, 라민 야말을 5위로 지목했다. 손흥민 개인 픽이라 의견이 갈릴 여지는 있다. ⓒ 골닷컴 영상 캡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이 인정하는 현 시점
2025-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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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