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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루키리그 폭격→싱글A 승격! 韓 이도류 특급유망주, 2이닝 KKKK 눈도장 제대로 찍었다 (14.23)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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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재계약 불발 의외였다" 154km 역투에도 한국 떠나야 했던 사나이…아직 ML 도전 끝나지 않았다 (13.50)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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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156km 쾅!' 한국판 오타니 탄생? 김성준 싱글A 첫 등판, 기대감 폭발한다 "메커니즘 정말 훌륭, 인상적" (12.17)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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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떴다!' 멕시코,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26인 예상 라인업 대공개...히메네스-알바레즈 포함 (11.7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과 한 조에 묶인 멕시코의 예상 최종 명단이 공개됐다. 미국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트'가 24일(한국시간) "개막까지 50일도 채 남지 않은 시점에 멕시코의 2026 월드컵 최종 명단을 예측해 본다"라며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의 선택을 예상했다. 매체는 "멕시코는 2025년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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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예수' 얼마나 간절했으면 160km 강습타구 맞고도 벌떡…3이닝 1실점→마이너 첫 세이브 수확 (11.58)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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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KS 진출 영웅은 대만서도 잘 나간다…3G ERA 1.06→시즌 첫 승까지 승승장구 (11.50)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에서 활약했던 우완투수 데니 레예스(30·퉁이 라이온스)가 대만프로야구(CPBL) 무대에서도 선전 중이다. 레예스는 지난 6일 열린 대만리그 타이강 호크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6피안타 2볼넷 6탈삼진 1실점, 투구 수 99개(스트라이크 63개)로 호투했다. 팀의 4-1 승리에 공을 세우며 고대하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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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 히딩크 소환"…멕시코, 사상 첫 '월드컵 4강' 위해 PO 포기 초강수→국내파 5주 합숙 강행 "개최국 이점 극대화 전략" (11.0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4년 전 한국의 4강 신화 '밑돌'이 된 국내파 장기 소집이 멕시코에서 재현됐다. 홍명보호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 상대인 공동 개최국 멕시코가 대회 개막 43일을 앞두고 최종 소집 훈련에 나설 자국 리그 소속 12인을 확정했다. 국내파 정예를 먼저 소집해 장기 합숙을 진행하는, 사상 첫 월드컵 4강행을 위한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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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트리플A에서도 안 통한다, 와이스 한화 복귀만이 답인가…7실점 박살→ERA 8.41 급등 (10.82)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메이저리그는 물론 트리플A에서도 통하질 않는다. 한화 이글스 복귀만이 답인 것일까. 라이언 와이스(휴스턴 애스트로스)가 또 무너졌다. 와이스는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엘파소 사우스웨스트 유니버시티 파크에서 열린 2026 마이너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산하 트리플A 엘파소 치와와스와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2⅔이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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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과달라하라 소속만 5명' 멕시코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공개...히메네스-알바레스 포함 (10.3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두 번째 상대인 멕시코가 월드컵에 나설 최종 명단 26인을 공개했다. 멕시코축구협회가 1일(한국시간)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은 세계 최대 축구 축제를 앞두고 멕시코를 대표할 선수단을 확정했다"라며 "이번 대회는 멕시코 축구 역사에서도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멕시코는 1970년과 1986년에 이어 세 번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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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 주전→KBO행 무산' 송성문과 경쟁 선택했다…샌디에이고 마이너 계약으로 미국 잔류 (7.3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3일(한국시간) 베테랑 외야수 알렉스 버두고를 마이너리그 계약으로 영입했다. 방출 후 찾는 팀이 없어 KBO리그 또는 일본 프로야구 진출 가능성이 거론됐지만, 미국에 남아 메이저리그 도전을 이어가게 됐다. 5월이면 30세가 되는 버두고는 지난 오프시즌에도 개막을 불과 일주일 앞두고 애틀랜타와 1년 150만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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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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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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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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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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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