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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KS 진출 영웅은 대만서도 잘 나간다…3G ERA 1.06→시즌 첫 승까지 승승장구 (24.71)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에서 활약했던 우완투수 데니 레예스(30·퉁이 라이온스)가 대만프로야구(CPBL) 무대에서도 선전 중이다. 레예스는 지난 6일 열린 대만리그 타이강 호크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6피안타 2볼넷 6탈삼진 1실점, 투구 수 99개(스트라이크 63개)로 호투했다. 팀의 4-1 승리에 공을 세우며 고대하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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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재계약 불발 의외였다" 154km 역투에도 한국 떠나야 했던 사나이…아직 ML 도전 끝나지 않았다 (14.27)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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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들썩인 '21살' 테니스 소녀…"파퀴아오급 국민 영웅 예약" ESPN도 감탄→"가능성을 믿게 만들었다" 세계 29위까지 폭풍 질주 (10.8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테니스 불모지 필리핀에 새로운 '국민 영웅'이 떠오르고 있다. 필리핀 여자 테니스의 희망 알렉스 이알라(21)가 에프렌 레예스(당구)-매니 파퀴아오(복싱)-히딜린 디아스(역도)-카를로스 율로(기계체조)가 이어온 자국 스포츠 영웅 계보를 물려받을 채비를 마쳤다. ESPN은 24일(한국시간) "필리핀은 언제나 체육계가 배출한 국민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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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 히딩크 소환"…멕시코, 사상 첫 '월드컵 4강' 위해 PO 포기 초강수→국내파 5주 합숙 강행 "개최국 이점 극대화 전략" (9.1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4년 전 한국의 4강 신화 '밑돌'이 된 국내파 장기 소집이 멕시코에서 재현됐다. 홍명보호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 상대인 공동 개최국 멕시코가 대회 개막 43일을 앞두고 최종 소집 훈련에 나설 자국 리그 소속 12인을 확정했다. 국내파 정예를 먼저 소집해 장기 합숙을 진행하는, 사상 첫 월드컵 4강행을 위한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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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 주전→KBO행 무산' 송성문과 경쟁 선택했다…샌디에이고 마이너 계약으로 미국 잔류 (8.2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3일(한국시간) 베테랑 외야수 알렉스 버두고를 마이너리그 계약으로 영입했다. 방출 후 찾는 팀이 없어 KBO리그 또는 일본 프로야구 진출 가능성이 거론됐지만, 미국에 남아 메이저리그 도전을 이어가게 됐다. 5월이면 30세가 되는 버두고는 지난 오프시즌에도 개막을 불과 일주일 앞두고 애틀랜타와 1년 150만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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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삼성 떠나 고생이네…4년 54승 외인 투수, 탬퍼링 논란→감독 사과→대만서 또 계약 완료 (7.30)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KBO리그에서 사랑받았던 외국인 투수 데이비드 뷰캐넌(37)이 새 행선지를 확정했다. 대만프로야구(CPBL) 타이강 호크스는 지난 28일 구단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뷰캐넌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타이강 구단은 "1월 10일 스프링캠프를 시작해 2월 13일부터 실전 경기를 시작했다. 외국인 선수들이 연이어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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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송성문 대형 경쟁자 등장… 베츠와 맞바꿨던 그때 그 기대주, 송성문 시간 갉아먹나 (7.2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개막 로스터 진입을 넘어 많은 출전 기회를 노리는 송성문(30·샌디에이고)에 까다로운 경쟁자가 등장했다. 메이저리그 통산 70홈런 경력을 가진 좌타자 알렉스 버두고(30)가 샌디에이고 유니폼을 입는다. ‘샌디에이고 유니온-트리뷴’ 등 현지 언론들은 “샌디에이고와 버두고가 마이너리그 계약을 했다”고 2일(한국시간) 일제
202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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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자만 바보 만드는 리그? 괴짜 감독이 나섰다 "공 좀 이상하지 않아?" 공식 이의제기 (6.9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5년 일본 프로야구 전체 타율은 0.244, 출루율은 0.305, 장타율은 0.351로 나타났다. OPS는 0.655로, KBO리그 역대 최저치인 1993년 0.668보다도 낮았다. KBO리그에서 가장 투고타저 경향이 강했던 시기보다도 더욱 투수들이 득세했다는 얘기다. 2024년은 더 심각했다. 타율 0.243, 출루율 0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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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보다 심하네, 日 홈런왕 정말 이렇게까지? MLB 진출 놓고 아직도 줄다리기 (6.5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출전은 확정됐지만 소속 팀 스프링캠프 합류 여부는 여전히 불투명하다. 2025년 일본 프로야구 홈런왕이자 센트럴리그 MVP인 사토 데루아키(한신 타이거스)가 아직도 2026년 연봉 계약을 맺지 못했다. 메이저리그 진출 시기를 놓고 구단과 줄다리기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일본 도쿄스포츠는 사토에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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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존 파악 잘 해" 진짜 감 잡았나, 송성문 안타→안타 또 터졌다…핵심 불펜 상대로 2호 안타 (6.2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스트라이크존을 잘 파악한 것 같다." 27일(한국시간) 송성문의 1안타 2볼넷 활약에, 샌디에이고 라디오 중계방송에서는 송성문의 타석 적응 능력을 칭찬하는 해설이 이어졌다. 세 번째 경기에서 첫 안타를 친 가운데 안타가 나오지 않은 타석에서도 쉽게 물러서지 않는다는 점이 호평을 받았다. 당분간 만나게 될 거의 모든 투수들가 처
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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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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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